PC하드웨어2014.08.06 00:00

500W 급 파워서플라이는 꾸준히 보급형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량의 파워서플라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계속 더 좋은 컴퓨터 부품이 출시되지만, 대부분의 환경에서는 500W 면 충분하고, 더 성능이 올라가더라도

요즘의 추세에 맞춰서 계속 전력을 적게 소모하도록 설계되어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500W 급이면 대부분 충분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출시된 슈퍼플라워 SF-500R14SE의 경우 500W 급이면서 80Plus Silver 인증을 받아 최대효율이 88% 에 육박하는

굉장히 효율이 높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간단하게 해당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겉에 비닐 포장을 함으로써 개봉했던 제품은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500W급에 80Plus Silver 인증 제품으로, 고효율에 Single Rail 12V 등 특징확인이 가능합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회사 로고를 한번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제품은 스펀지 형태의 완충재에 추가적으로 에어캡 포장을 하여 파손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구성품을 확인하면, 제품본체, 전원케이블, 고정용나사, 메뉴얼 정도로 구성됩니다.

보급형 용량이라 별도의 불필요한 구성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은색 계열로 된 로고 부분과 팬그릴부분이 상당히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보급형이라도 로고에 강한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부분이 조금은 마음에 듭니다.

 

제품 전체 모습입니다. 로고를 측면에 양각 처리해서 아이덴티티를 정말 강하게 강조했습니다.

다만 은색로고에 비하면 측면은 그렇게 세련된 느낌은 없습니다.

모든 케이블은 슬리빙 처리가 되어 깔끔합니다.

 

반대쪽 측면에는 제품 스펙이 잘 표기되어 있습니다.

 

후면은 벌집 모양의 배기구와 전원케이블 연견단자 및 스위치가 존재합니다.

 

측면 로고를 확대한 모습입니다.

 

봉인씰 안에 나사가 들어있으며, 해당 씰을 훼손하면 서비스를 받는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모두 슬리빙처리 되어있으며, 일부 커넥터는 별도로 색상차이를 두었습니다.

특히 8pin 의 경우 CPU전원용 및 그래픽카드용 전원을 붉은색과 파란색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제품을 실제로 시스템에 연결하여 전력 소모가 어느정도인지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AMD A10-6800K APU

M/B : ASUS F2A85M Pro

MEM : AMD DDR3-12800 DDR3 4G x 2EA

Cooler : CoolerMaster Vortex Plus

HDD : Seagate 250GB HDD

 

 

제품의 안정성을 살짝 확인해 보기 위해서 상당히 부하가 큰 프로그램인 OCCT 4.4 를 사용하여

1시간씩 총 3회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파워서플라이 팬의 소음은 거의 없다고 생각되었고, 3회 테스트 모두 이상없이 통과 하였습니다.

 

이후 전력소모를 각각 측정하였으며,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풀 로드에서 100W 정도의 전력소모를,

IDLE 에서는 30W 정도의 전력소모를, 대기상태에서는 거의 0.4W 정도의 전력소모를 보여주었습니다.

 

80PLUS SILVER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기본적으로 높은 전력효율을 보여주었고,

그에 비해 나름 괜찮은 가격대인 5만원 중반정도에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가 가능한 점이 굉장한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케이블에 FDD용 4pin 커넥터가 아예 존재하지 않아 구형 시스템의 경우 약간 불편할 수 있을듯 하니,

혹시라도 FDD 나 4pin 커넥터를 필요로 하는 장치(예를들면 팬 컨트롤러)등이 필요한 경우라면, 젠더를 준비하거나

다른 제품을 고려해 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이 사용기는 (주)뉴젠씨엔티 &  쿨엔조이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4.07.31 13:38

파워서플라이는 데스크탑 PC의 전력을 공급하는 매우 중요한 기기 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PC 이외에 에어컨이나 선풍기등을 통해서도 많은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누진세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힘든데요.

 

이런 여름에 전력 사용량 등을 측정해서 월간 전력소비와 전기요금을 대략 체크가 가능하다면,

꽤나 유용할듯 합니다. SJPM-C16 이라는 기기는 이런 기능을 담당해주는 기기인데요.

 

한번에 하나의 기기만 측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을 해보고 월간 소모 전력 예상을 통해서

본인의 전력 사용대역에서 해당 기기의 전력 소모를 측정해주는 기기입니다.

 

여기에 Active PFC 를 지원해서 전력 효율을 높게한 파워서플라이와

Active PFC를 지원하지 않는 파워서플라이를 통해서 같은 컴퓨터를 사용하더라도 얼마나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에는 EF PSU 400W (Non-active PFC) 및 마이크로닉스 the Classic II 500W (active PFC) 제품을

테스트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AMD A10-6800K APU

M/B : ASUS F2A85M Pro

MEM : AMD DDR3-12800 DDR3 4G x 2EA

Cooler : CoolerMaster Vortex Plus

HDD : Seagate 250GB HDD

 

 

 

 

같은 시스템에서 파워서플라이만,

EF PSU 400W 를 사용했을때와 the ClassicII 500W 를 사용했을때의 전력 사용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측정결과 위와같은 값을 얻을 수 있었으며, 정리해 보면 최종적으로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결과를 보면, Active PFC가 적용된 the Classic II 500W 쪽이 사용시간 대비 훨씬 적은 전력을 사용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월간으로 따졌을때 결과적으로 1,500원 이상의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이 비교적 저전력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1,500원 정도지만, 더 고사양의 시스템은 이 이상의

전기세 절약도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Active PFC가 적용되지 않은 파워서플라이들이 조금 더 저렴하기는 하지만, 매월 절약되는 전기세등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Active PFC가 적용된 파워서플라이를 고르는것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PC를 많이 사용하는 게임방에서는 더욱 더 큰 차이를 보일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도 Active PFC 를 적용하지않은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꼭 Active PFC가 적용된 파워서플라이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이 사용기는 쿨엔조이와 마이크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4.07.24 17:42

오늘 테스트해볼 제품은 마이크로닉스 New PERFORMANCE 80Plus Bronze 프리볼트 입니다.


80 PLUS Bronze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80% 이상의 괜찮은 효율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한개정도까지는 커버가능한 수준의 600W 용량을 가진 제품입니다.


지금부터 간단하게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징에는 프리볼트 라는 점이 크게 강조되있지는 않습니다.

측면 스티커를 통해 AC INPUT 이 100-240V 까지 지원한다는 점을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제품 보호를 위한 비닐 및 푹신한 재질의 보호재가 충분히 들어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답게 구성품은 파워서플라이, 파워케이블, 고정용 나사4개, 메뉴얼이 포함됩니다.


135mm의 대형팬과 전체적으로 쉴드처리된 케이블이 보입니다.


팬을 잘 살펴보면, 특이하게도 골프공의 표면처럼 처리된 날개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ld Fan은 일반적으로 저소음인 편이고, 실제 사용시 정숙한 편이었습니다.


테스트를 거쳤다는 스티커들이 붙어있습니다. QC는 제대로 거친 제품이겠네요!


후면은 벌집모양 통풍구를 채용했습니다.

전원 케이블 연결 부위에 보면, 115-230V 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실제 박스 및 제품옆면 스티커에 있는 110-240V 와는

조금 다르긴 합니다.


박스겉면에 붙어있던 스티커와 동일한 내용의 스티커가 제품 측면에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제품 나사연결부위쪽에 봉인씰이 부착되어 있으며, 케이블들이 나오는 부분에도 몰딩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케이블들은 각 케이블마다 색상을 다르게 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최근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서플라이는 대체적으로 전부 케이블 색상을 이런식으로 사용합니다.)


제품의 안정성을 살짝 확인해 보기 위해서 상당히 부하가 큰 프로그램인 OCCT 4.4 를 사용하여 1시간씩 총 3회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테스트 결과 OCCT 중에도 파워서플라이 팬의 소음이 그렇게 크지 않았으며, 3회 테스트 모두 이상없이 통과 하였습니다.



이후 전력소모를 각각 측정하였으며,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일 놀라웠던 점은 대기전력이 0 이었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0.1 W 정도라도 잡히기 마련인데 인스펙터 II SE 에서는 몇번을 테스트해보아도 계속 0W 로 측정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상태 및 풀로드 상태에서는 각각 49W 정도와 122W 정도의 전력소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테스트해본 마이크로닉스 New PERFORMANCE 80Plus Bronze 프리볼트는 기존 프리볼트를 지원안하던 제품보다

프리볼트를 지원하여 편의성을 높이는등 신경쓴 부분이 많이 엿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AMD 라데온 R9 280 이상급의 (또는 NVIDIA 의 GTX 770 이상급) 그래픽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보통 600W급 이상급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하실텐데요. 해당 제품 정도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는 500W 보다 조금 더 높은 용량의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하신 분들은 제품선택을 고려해 보실 수 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이 사용기는 플레이웨어즈와 마이크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4.05.31 23:19

고급형 그래픽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고성능 파워서플라이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현재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단일 칩의 그래픽카드라면 730W 정도면 전혀 모자람이 없는 수준인데요.


고급형 파워로 유명한 에너맥스가 새롭게 출시한 Enermax RevolutionXt ERX730AWT 를 필드테스트 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외형부터 느껴지는 80PLUS 골드의 높은 효율
(제품명 자체를 검정박스에 금색 느낌의 색상을 사용했기 때문에 더욱 강조 되는 느낌입니다.)

730 W / 플랫 케이블 / 80PLUS 골드 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뒷면에서는 제품의 특징들이 빼곡하게 적혀있습니다. 특히 PC 전원이 꺼져도 일정시간 팬이 동작해서 열을 최대한
해소해 주는 기능으로 파워서플라이의 수명도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대신 쿨링팬의 수명은 조금 짧아질지도 모릅니다 ^^;)

 

제품을 개봉해 보면 메뉴얼과 파우치, 파워케이블이 보입니다.

 

파우치와 메뉴얼, 파워케이블을 제외하면 보이는 파워서플라이 본체 입니다.
충격방지와 오염방지를 위한 에어캡으로 패킹되어 있습니다.

 

전체 구성품은 제품, 메뉴얼, 파워케이블, 파우치, 모듈러 케이블 등으로 구성됩니다.

 

파우치 안에는 전원 케이블 빠짐 방지 가이드(?), 고정용 나사 4개 및 스티커, 선정리용 벨크로 케이블 타이 2개가
들어있습니다.

팬 그릴에 있는 로고도 금색으로 되어있어 눈에도 잘 띄고, 80PLUS 골드급 파워서플라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제품 스펙은 팬그릴의 반대편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부 테스트등은 모두 통과한 제품입니다.

 

측면에도 금색계열로 표기되어있는 REVOLUTION XT

 

불필요한 케이블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24PIN, 4+4PIN, 6+2PIN 2개는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나머지 케이블들은 모듈러 형태로 제공됩니다.

 

전원선을 고정하는 가이드를 사용하면 실수등으로 인해서 전원 케이블이 빠질 염려가 없습니다.
작은 아이디어 지만 꽤 괜찮습니다^^

 

제품을 장착한 사진입니다. 라데온 R9 290X 같은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충분히 커버합니다.


아래는 실제 게임구동시 전력 소모를 측정해본 결과입니다.

 

 

인기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는 아무래도 사양이 낮다보니 전력소모도 좀 적었으며,
최신 패키지 게임들은 200W 이상의 전력을 소모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용중 문제는 없었으며, 전원이 켜져있을때 파워서플라이의 소음은 느낄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플랫한 케이블을 채용해서 선정리도 쉬운편이었으며, 에너맥스 다운 전체적인 퀄리티도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600 ~ 700W 급 파워서플라이에도 좀더 고급스러운 제품이 많아질 수 있도록 에너맥스가 견인차 역할을 하는 2014년
신제품이라고 생각되는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4.03.16 14:31

시스템 감상 겸 지름 신고가 되겠습니다. 기존 케이스는 빨리 팔아서 방정리를...

 

AMD APU용 최초의 게이밍 메인보드를 급 입수해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왕하는거 좀 멋지게 꾸미려고, AMD 라데온 메모리 (국내에는 판매되고 있지 않지만!) DDR3-2400 제품과

A10-7850K 를 사용하고, 쿨러마스터 Nepton 280L 일체형 수냉쿨러에 케이스도 새롭게 교체했습니다.

(HAF Stacker 935 케이스), 파워서플라이도 1000W급인 쿨러마스터 V1000 골드(골드 인증받았지만 실제 효율은 플래티넘)를

사용했습니다.

 

사실 이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했던것은 아니었는데, AMD APU용 게이밍 보드를 입수하게 되어서 게이밍 보드를 입주시키게

되었습니다.
(케이스는 집이고, 파워서플라이는 집안 전기 설비라고 하면, 메인보드는 집을 잘 나눠둔거고, CPU, 메모리 등이

입주해서 산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Nepton 280L 을 위쪽에 연결하고, A10-7850K와 결합 시켰습니다.

HAF Stacker 935의 옆판은 전체가 아그릴로 되어있기 때문에 위쪽에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져본 HAF 시리즈중 전체를 아크릴로 한것은 이제품이 처음인거 같네요)

 

실제 시스템의 모습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가 최근 그래픽패치를 추가로 진행했기 때문에,

성능이 얼마나 나오는지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80프레임을 꾸준하게 유지해 줘서

게임 끝날때까지 문제가 없었습니다.

 

-시스템 사양 : A10-7850K, MSI A88X-G45 GAMING 메인보드, AMD 라데온 메모리 DDR3-2400 4G x 2EA -

 

 

CPU 오버클럭등은 같이 진행되지 않았는데요. 그 부분까지 진행되었으면 평균 90프레임 이상도 노려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다려오던 AMD APU용 게이밍 메인보드가 출시되어서 좋네요.

 

다음번에는 Nepton 280L 로 쿨링시 어느정도까지 오버클럭해서 실사용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4.02.01 01:04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MSI N760GTX 트윈프로저 4 2GD/OC 게이밍 그래픽카드와

HYBRID0-6000RE 게이밍 600W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두가지 모두 게이밍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와있는데요. 게이밍에 잘 맞는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지에 게임배경을 사용하여 역동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OC Edition 임을 확인할 수 있고, 무료로 제공되는 게임 두가지

(어쌔신 크리드 플랙플래그, 스프린터셀 블랙리스트)가 포함되어있다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MSI 유통사인 웨이코스에서 3년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포스 GTX 760 TWIN FROZR 4S 게이밍 모델임을 알 수 있습니다.

 

뒷면에도 MSI 게이밍 시리즈임을 확인 가능합니다.

 

하이브리드 파워는 박스만으로는 외형 파악도 조금은 힘들어 보입니다.

 

파워 리모콘을 통해 On/Off 가 가능하고, AMD 및 NVIDIA, 인텔 제품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표기되어있습니다.

 

많은 모델 중에 테스트한 모델은 HYBRID0-6000RE Gaming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개봉하면, 각종 구성품을 먼저 확인 가능합니다.

전원 케이블, 드라이버 CD, 매뉴얼, 게임 쿠폰, 젠더 등이 포함됩니다.

 

위쪽에 있던 구성품 박스를 들어내면 아래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는 그래픽카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형팬이 두개인 구조라서 발열걱정도 덜하고, 대형팬이라 소음도 적을것으로 기대됩니다.

 

출력포트 입니다. DVI 2개, DP 1개, HDMI 1개 총 4개의 포트를 지원합니다.

 

그래픽카드 만큼 큰 방열판

 

연결부는 부식이나 오염방지를 위해서 모두 쉴드를 씌워놓았습니다.

 

메모리는 엘피다 메모리가 사용되었습니다.

 

MSI 로고와 히트파이프

 

피트파이프와 연결된 방열판, 6+2, 6PIN 연결이 필요

 

MSI 게이밍 로고가 보입니다.

 

MSI Geforce GTX 760 TWIN FROZR 4S Gaming 제품 전체 외형입니다.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박스를 개봉하면 메뉴얼, 전원케이블, 파워 리모컨, 파워서플라이 본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및 파워 리모컨 입니다. 리모컨은 파워서플라이 뒤쪽과 유선으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6000 RE Gaming 스펙이 나와있습니다.

 

뒤쪽은 벌집모양 통풍구 구조로 되어있으며, 전원스위치, 전원케이블 연결 단자, 6핀으로된 리모컨 연결 단자가 보입니다.

 

상단에는 대형 팬이 있고, 다치지 않도록 팬 그릴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실제 시스템에 장착된 모습입니다. 케이블에 슬리빙 처리가 되지 않아서 깔끔한 느낌이 좀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간단하게 게임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테스트 환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Intel i7 3770k
M/B : MSI Z77 G45 Gaming
MEM : Samsung DDR3-12800 4G x 4EA
SSD : Samsung 840 EVO 250GB
VGA : MSI N760GTX 트윈프로저 4 2GD/OC 게이밍
PSU : HYBRID 6000 RE 게이밍

최신 고사양 게임인 배틀필드4 부터 최고인기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 편안하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배틀필드4 의 경우 프레임이 좀 드랍되는 구간이 있기때문에 약간의 옵션타협은 필요할듯 합니다.

또한, 실제 게임시에도 팬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이 거의 없을정도로 굉장히 정숙합니다.

 

 

MSI Geforce GTX 760 TWIN FROZR 4S Gaming +  HYBRID0-6000RE Gaming 600W 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시스템이 상당히 고사양이었지만, 600W 급이나 되는 파워서플라이였기 때문에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또한, 제 시스템의 메인보드가 MSI 게이밍 메인보드라서 그래픽카드와 굉장히 잘 어울려서 조합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소음도 굉장히 정숙한 편이라서 소음걱정또한 없어, 소음에 민감하신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외형 및 성능을 가지고 있었으나,

HYBRID0-6000RE Gaming 의 경우 게이밍 파워서플라이를 표방하고 있으나, 리모컨 이외에는 큰 특징이 없어

외형적으로라도 뭔가 포인트를 줬으면 하는 부분과, 슬리빙의 부재가 아쉬웠습니다.

 

작은 소음과 넉넉한 파워서플라이용량만이 중요하다면 두 제품의 조합은 꽤 괜찮을 것으로 보이며,

외형을 고려하신다면, 비슷한 게이밍 메인보드와 슬리빙처리된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시는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3.12.22 14:24

파워렉스에서 최근 4만원 초반대의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BLACK Q 라고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파워렉스의 보급형 제품을 이끌어갈 새로운 제품으로 보이는데요.

 

박스 외형은 기존 제품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블랙 큐 제품의 경우 박스외형보다는 박스의 스티커를 통해서 제품 구분이 가능합니다.

 

구성품은 메뉴얼, 케이블타이, 고정용 나사, 전원케이블, 파워서플라이 본체로 구성됩니다.

 

팬그릴 부분은 일체형으로 되어있고, 보통 스티커를 붙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파워렉스 회사로고만을

팬그릴 중앙부에 양각해둔 모습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측면 스티커로 제품 스펙, 주의사항, 경고사항, 시리얼 번호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후면 배기구도 잘 되어있네요. 전원 스위치도 보입니다.

 

음각된 회사 로고가 보입니다. 케이블 타이를 통해 선을 잘 잡아준 것도 보이네요.

 

SAMXON 사의 270uF 400V 컨덴서가 메인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비교적 방열판은 크지 않으며, 그린 IC 보호회로 탑재등이 잘 되어있어 안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실제 테스트용으로 사용하는 동안 문제 없음)

 

 

실제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간단하게 아이들 및 풀로드에서의 전력소모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500W 제품은 특히나 대부분의 PC에서 충분한 출력을 내줄수 있으며, 파워렉스의 브랜드를 고려하면,

보급형 파워서플라이라고 해도 불안한점은 크게 없을듯 합니다.

 

실제 라데온 HD 7950 까지 물려서 테스트 했을때도 매우 안정적으로 동작하였으며,

자동 팬컨트롤 기능이 있어서 그런지 대부분의 사용 환경에서 크지않은 소음도를 보여주었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3.11.24 21:38

예전에도 다룬적은 있는 Hyper 103 쿨러, 수동으로 RPM을 낮추는것이 아닌 자동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쿨러마스터의 보급형 쿨러로써 LED 기본채용등으로 인기가 높은듯 한데요. 운이 좋게 두번째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쿨러마스터의 보급형 쿨러제품들은 다 비슷한 박스 외형 `` 요즘은 보급형 파워들도 다 보라색 + 흰색을 주로사용한 박스네요.

측면에도 간단한 스펙 / 후면에는 간단한 제품 특징이 나와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소켓을 지원합니다.

 

 

장착방법은 AMD 제품의 경우 모두 똑같습니다.

이전 글을 참고해 주세요. (http://pumddr.tistory.com/70)

 

AMD A10-6700 은 65W의 저전력 APU 지만 최상급 제품들과 많은 성능차이가 나지 않아서,

거실용등으로 괜찮을듯 한데요. 간단하게 온도 측정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보일러로 인한 실내 온도가 약간 높았던 부분도 있었지만,

Idle 에서는 7~8도 정도의 낮은 온도를 보여주었으며, 풀로드에서도 35도 정도의 준수한 온도로 동작했습니다.

 

보급형에 튜닝효과까지 있는 쿨러중에서는 단연 1등이라고 할만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특히 파란색 LED 자체가 너무 과도한 빛을 쏘거나 해서 눈에 피로를 주거나 하지 않는점이

여전히 마음에 드네요 ^^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3.10.27 18:39

고민하고 고민했던 세컨 PC가 완성되었습니다.

 

오히려 메인 PC보다 더 공을 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BattleField 4가 나오면 집에서 친구랑 같이 즐길 수 있겠네요.

 

아마도 BF4 할때는 메인보다 세컨을 쓸듯한 ^^

 

그럼 지금부터 완성된 세컨 PC를 소개하겠습니다.

 

AMD FX 8350 에 AMD 라데온 R9 290X 기반의 시스템 입니다.

메모리는 삼성 DDR3-10600 4GB x 4EA (16GB)가 장착되어 있답니다.

 

AMD 라데온 R9 290X 를 커버하려면 좋은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해서 쿨러마스터 V850 을 준비했습니다.

80PLUS 골드 효율에 넉넉한 용량이라 R9 290X 두장까지도 가능할꺼 같네요.

 

살짝 각도좀 잡고 찍어보았습니다. 쿨러는 쿨러마스터 V8 GTS 를 사용했습니다.

그래픽카드랑 잘어울립니다.

 

시스템 전체는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옆판은 닫고 써야하는데 사진을 위해서 누드를 ``;)

 

V8 GTS는 쿨러크기가 다소 크기는 하지만, 발열 해소에도 좋고, 무엇보다 R9 290X 와 잘 어울리는 블랙&레드 컬러입니다.

 

블랙&레드 컬러를 맞추기 위해 결정한 QuickFire Pro 적축 및 Havoc 입니다.

쿨러마스터 키보드 / 마우스들은 구매할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자사 제품들간에 깔맞춤 할수 있도록

고려해서 제품 출시 하는거 같습니다.

 

QucikFire Pro 구입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풀 LED 들어간 CM STORM Quick Fire Ultimate 가 나온대서

좌절했습니다 ㅠㅠ
(인연이 아니거나... Pro를 처분하고 넘어가야 할듯한데... 꼭 풀 LED 아니더라도 필요한 부분의 LED는 있어서 고민되네요)

 

TK는 풀배열까지는 아닌데 Pro는 풀배열 이라서 장점이 있네요.

TK 기계식 적축을 써보니 저한테는 청축보다는 확실히 적축이 잘 맞는거 같아 이번에도 적축으로 골랐습니다.

깔맞춤도 잘되고 ``ㅋ

 

 

케이스는 COSMOS SE 입니다.

사실 장터에 저렴하게 나온 COSMOS Ultra II 를 고려했었는데...

책상위에 두고 쓰려니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 크기라서 고민하다가 SE로 갈아탔습니다.

(크기는 작은데 상당히 묵직하네요) 

 

시스템은 이렇게 해서 메인과 / 세컨은 정비가 끝났습니다.

(세컨은 스피커는 모니터 내장을 사용합니다 ``)

 

이번에 배틀필드4 는 AMD 에 좀더 최적화 된거 같아서 AMD 시스템으로 확 맞춰 보았는데 잘 기대가 됩니다.

사진의 R9 290X는 잠깐 갔다가 사진만 찍었어요 ㅠㅠ

 

그래픽카드는 꼭 R9 290X 로 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풀옵션으로 64인방에서 놀려면 성능이 한참 높아야 할듯 해서요.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3.10.20 00:08

PC와 게임을 좋아하는 만큼 기기에도 다소 신경을 쓰는 편인데; 예전에는 기록도 잘 남기고 했는데 최근에는 그런적이

별로 없었네요. 현재 사용중인 시스템을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전체적인 시스템입니다. 미들타워 케이스에 27인치 모니터, 기계식 키보드에 마우스~! 정도가 되겠습니다.

PC가 더 있지만 나머지 시스템들은 나중에 소개를!

 

시스템과 스피커가 보입니다. CM 690 II 블랙윈도우에 전면 USB 3.0 포트를 빼두어서 USB 3.0 도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깔끔한 시리즈라고 생각하는 CM 690 시리즈(현재는 3 도 나왔더군요 ㅠㅠ)

 

시스템은 MSI Z77A-G45 게이밍 메인보드에 i3-3770k 정도의 구성에 라데온 HD 7950 입니다.

쿨러마스터 Thunder 500W 파워서플라이로 무난하게 잘 구동합니다.

 

스티커는 전에 쓰시던 분이 붙여두신 그대로 붙어있다는 `_`

 

 

쿨러마스터 QuickFire TK 적축 입니다. 개인적으로 TK 의 LED 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마우스는 쿨러마스터 Recon White 이며, TK 화이트랑 같이 두면 원래부터 세트로 나온 물건같은 느낌입니다!

몇달 사용했더니 회사에서 쓰는 로지텍 마우스랑 스카이디지털 N 키보드가 어색합니다.

투자 대비 가장 만족하고 있는 아이템 입니다.

 

헤드셋 입니다. 보통은 마이크 위주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헤드셋은 쿨러마스터 SIRUS S 고, 귀마개는 인조가죽(?)으로 된 파츠도 있지만,
좀더 통풍이 되는 천 재질로 된 녀석을 선호합니다.

 

LED 가 마이크 부분과 귀부분 로고에 들어와서 상당히 멋집니다 ㅋ

 

LOL 한판!

아칼리를 선택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엄청 힘든 한게임이었네요.

 

아직은 평화로운 초반부인데, 카메라로 게임화면이 전혀 안나왔군요 ㅋ 책상위에 어지럽게 놓인 이어폰도 보입니다.

 

 

결국 이게임은 말도 안되게 힘들게 이겼습니다. 거의 다진 게임을 막판에 엄청난 딜량으로 이기긴 했네요.

 

 

 

LOL 이번 시즌도 거의 끝나가고, 배틀필드4 오픈까지 1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전까지는 이 시스템으로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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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악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