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하드웨어2013.05.14 23:03

 

이번에 사용해볼 제품은 ADATA의 XPG SX300 mSATA 128GB SSD 입니다.

 

이 제품은 특이하게도 mSATA 방식으로 제작되어 있는데요. mSATA 방식의 SSD의 경우는

ITX 메인보드 일부와 몇종의 노트북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구매하시기 전에 자신의 PC 또는 노트북에 장착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젠더등을 통해서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ADATA의 SX300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공식적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출처: ADATA 공식 홈페이지)

 

 

일단 mSATA 방식은 Full-size 와 Half-size 가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Full-size 이며, SATA3 (6Gb/sec) 을 지원하고, MLC NAND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하였습니다.

 

무게는 단 7g 이며, mSATA 규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워런티 기간은 3년을 제공한다는 점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해당 제품의 메뉴얼, 펌웨어 등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바로가기

 

링크를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를 확인 할 수 있으며, 현재 최신 펌웨어는 5.0.7a 버전으로 2013년 4월 19일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대단한 업데이트는 아니더라도 되도록이면 사용하실때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 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이제 제품의 포장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패키징은 일반적인 SSD와 크게 달라보이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작은 박스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ADATA 제품의 경우는 한글표기가 꼭 빠지지 않았었는데 해당 제품은

한글 표기가 보이지 않은 부분은 약간 아쉽습니다.

 

물론 한글표시가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ADATA 제품들은 포장디자인이 매우 흡사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작성한 USB 메모리 또는 SSD 리뷰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것 같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플라스틱 케이스에 mSATA SSD만 들어있습니다. 다른 구성품은 전혀 없습니다.

해당 SSD는 특정 슬롯에 바로 부착하는 방식이라 데이터 & 전원 케이블등이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고정의 경우도 메인보드 또는 노트북에 기본적으로 mSATA 슬롯 고정을 위한 나사가 붙어있기 때문에

따로 제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우 작은 기판으로 128GB 의 고용량을 지원합니다.

노트북용 메모리 보다도 작은 크기로 장착방법은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쉬울것 같습니다.

 

장착헤는 Levono E320 모델이 사용되었습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인기가 있었던 모델인데요.

Lenovo 또는 MSI 제품들이 보통 mSATA 슬롯을 많이 지원합니다.(타사 노트북에 비해서 많이 지원합니다.)

 

위의 붉은색으로 표시한 부분처럼 생긴 부분이 mSATA 슬롯입니다. 이곳에 나사하나만 분리 한 후 SSD를 삽입하고,

다시 나사를 한개 조여서 고정하면 장착이 완료됩니다.

 

장착이 완료된 사진입니다. 장착 방법은 메모리를 장착하는것과 비슷합니다.

 

장착 후 부팅을 한 모습입니다. 바이오스에서 SX300을 인식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장착이 매우 쉽고 구성품이 크게 없는 제품인데, 노트북의 성능을 올려줄 수 있을까요?

보통 사용되는 노트북용 하드디스크와 간단하게 비교해 보았습니다.

 

 

 

 

부팅 속도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하드디스크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빠른 부팅이 가능했습니다.

 

 

 

 

Anvil's Storage Utilities 를 통한 점수측정에서도 총점에서 10배 이상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ATTO Disk Benchmark 에서는 더욱더 명확한 차이가 드러납니다.

읽기, 쓰기 모두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준 것인데요.

 

매우 작은 크기로 이정도의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놀랍습니다.

안타깝게도 해당 SSD는 mSATA 를 지원하는 장치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SSD를 채용하는 시스템은 굉장히 슬림하고 작아서, 기본제공하는 저장장치 이외의 장치를 탑재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모든 모델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Lenovo E125 노트북의 경우는 기본 하드디스크의 경우 멀티부스트 장착을 통해서 SSD를 달수 있는 공간조차도 없어,

확장이 어렵지만, mSATA 슬롯을 지원하여 SSD 장착이 가능한 대표적인 모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이런 경우에 ADATA 의 SX300 SSD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SSD 보다 10%정도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지만, 기존의 노트북을 더 빠르게 쓸 수 있다는 점은

그정도의 값어치를 하고 남는다는 느낌입니다.

 

 

노트북 또는 ITX 시스템에서 ADATA SX300 mSATA 128GB SSD는 감히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PU / 그래픽이 일정수준 이상이라면, ADATA SX300 mSATA 128GB SSD는 새 노트북보다도 더 높은 만족감을 줄 것입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PC하드웨어2013.04.28 17:19

 

이번에 사용해볼 제품은 ADATA의 Premire Pro SP600 SSD 입니다.

해당 모델은 여러가지 용량이 있지만 사용해볼 제품은 64GB 입니다.

 

최근들어 OS 및 자주쓰는 Office 프로그램정도의 설치 용도로 SSD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는 추세입니다.

특히 PC방 처럼 많은 게임이 설치되는 환경에서는 SSD를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에

SSD + HDD 환경 또는 SSD + HDD 가 결합된 제품들을 사용합니다.

 

개인 사용자의 경우도 파일 저장용으로는 HDD 를 사용하고, 빠른 부팅 및 체감성능을 높일 목적,

또는 노트북 사용자의 경우 하드디스크에 비해서 충격에 강하고, 무게가 가벼운 점을 고려하여 SSD 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ADATA의 SP600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공식적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출처: ADATA 공식 홈페이지)

 

 

SP600의 스펙상으로는 32GB/64GB/128GB의 제품이 있는것을 알 수 있으며,
MLC 방식의 NAND FLASH 가 사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의 경우는 JMicron 제품이 사용되었으며, SATA6Gb/s 를 지원합니다.

 

MTBF(평균 고장시간 간격)의 경우 백만 시간이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가 110년 이상을 사용해야 고장이 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물론 사용중에 특수한 경우로 제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나, 3년의 품질보증을 제공하기 때문에

초기에 불량이 나더라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SP600의 패키징 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윈도우 형식으로 패키징 박스에 처리가 되어있으며,

박스 위형에 데스크탑에 설치를 위한 별도의 브래킷을 제공한다는 것을 표기해 놓았습니다.

 

이외에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60일 버전) 및 Acronis 트루 이미지 HD를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고,

3년의 워런티를 제공한다는 점을 명시해 두었습니다.

 

위의 두가지 무료 프로그램은 ADATA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 Acronis 트루 이미지 HD의 경우는 SSD 제품 뒷면에 붙어있는 소프트웨어 키를 입력해야 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바로가기

해당 프로그램들을 다운로드 하기 위해서 방문해야 하는 사이트의 QR 코드 또는 URL을 기본으로 제공하면,

조금더 편리하게 유저들이 접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대부분은 해당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사용하는데는 문제 없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만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제품 패키징 뒷면에는 제품의 바코드 / 최대성능 / 무료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및 포함된 기능들에 대한 설명이 빼곡하게

21개국의 언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중 한국어로도 포함된 기능에 대한 설명이 작성되어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패키징은 확인이 끝났으니 제품을 개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은 봉인씰 스티커를 절단하고, 박스를 뒤로 밀어 젖힌 후 열수가 있습니다.

 

박스 아래쪽에도 같은 방식으로 봉인씰이 붙어있으며, 아래쪽을 개봉해서 제품을 꺼내도 무관합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프라스틱 케이스에 한번더 충격방지 포장이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3.5 인치 베이에 장착이 가능하도록

3.5 인치 변환 브래킷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퀵 인스톨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제품설치에 기본 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글화된 퀵스타트 가이드를 제공하는 점도 사소한 부분이지만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듯 합니다.

 

 

 

이제 실제 제품의 외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ATA 를 사용하는 제품답게 SATA 커넥터 및 SATA 전원입력을 받기 위한 커넥터가 달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외형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금속의 헤어라인 처리부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 모델명 / WARRANTY CODE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봉인 스티커 및 Acronis 트루 이미지 HD Key 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실제로는 더 길지만, 일부 코드를 사진에서는 지워서 표시했습니다.)

 

 

 

크기는 간단하게 립밤과 비교했을때 짧은 쪽은 거의 같은 길이를, 긴쪽으로는 150% 정도의 길이를 가지고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긴쪽 : 100mm /  짧은 쪽 : 69.85mm / 두께 : 7mm 라고 합니다. 크기는 경쟁사 제품들도 거의 동일합니다.

 

 

 

 

데스크탑의 3.5 베이에 장착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브래킷 입니다.

푸른색의 시원한 색상에 ADATA 로고가 흰색으로 크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SSD 고정에 필요한 나사는 브래킷 뒷면에 종이테이프를 이용해 고정되어 있습니다.

 

 

 

SSD를 브래킷에 장착해도 ADATA 로고를 가리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SP600 의 경우는 최근 최신펌웨어가 나왔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최신 펌웨어 다운로드 : isp adata sp600 to 2v1.zip

 

먼저 해당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려면 USB 메모리가 필요하므로 미리 PC와 연결해둡니다.
(※ USB 자료가 다 날아가게 되므로 중요자료는 백업해 두세요)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면 아래와 같은 파일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 파일들중 JMISPInst 파일을 실행합니다.(윈도우8 의 경우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 주세요.)

 

 

실행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SSD upgrade tool installer 1.1 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Start 를 눌러서 SSD 펌웨어 업그레이드용 USB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USB의 모든 데이터가 날아간다는 경고문이 나오면 예(Y)를 눌러서 계속 진행합니다.

 

 

업그레이드용 USB 제작이 완성되면 Done 이라고 표시됩니다.

 

 

이후 컴퓨터를 재부팅하고 USB로 부팅이 되도록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SSD 데이터가 날아가는것 및 업그레이드 중에 전원이 꺼지지 않게 해야되고 뭐 여러가지 경고문이 나옵니다.

Y를 눌러서 넘어갑니다.

 

SSD 데이터가 모두 날아가는데 정말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할지 붉은색 글씨로 물어봅니다. Y 를 눌러 진행합니다.

 

이후 몇분정도만 지나면 업그레이드가 모두 완료됩니다.

 

 

 

 

이렇게 ADATA SP600 의 외형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성능을 보여주는지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드디스크와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전/후 성능차이도 비교해 보았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SSD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부팅속도 입니다.

 

하드디스크에 비해서 얼마나 빠른지 WD10EZEX (SATA3, 1TB, 64MB chahe)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하드디스크와 비교시 무려 3배 이상 빠른 부팅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펌업 후 약간이지만 부팅속도 향상이 있었습니다.

 

 

 

 

하드디스크에 비해서 훨씬 앞서는 읽기 속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SSD 특성상 쓰기 속도는 느리지만,

실제 PC를 사용할때 대용량의 파일을 저장하는 경우 보다는 이미 저장된 파일을 읽어오는 빈도가 훨씬 높기 때문에

쓰기속도로 인한 체감성능 저하는 거의없고 오히려 대부분의 작업에서 SSD의 읽기 성능 우위로 인한

체감성능 향상이 상당히 큽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후 약간의 성능향상이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Anvil's Storage Utilities 1.0.51 RC6 를 통한 결과 입니다.

 

 

벤치마크 점수로 SSD가 HDD 에 비해서 6배 이상 높은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 테스트에서는 펌웨어 업그레이드 후 쓰기 성능이 조금 더 높게 나와서 점수가 아주 조금 올라갔으나,

오차범위 이내의 수치이므로 참고만 하시면 될듯 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64GB 의 용량이라면.... 모자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실텐데요.

그래서 간단하게 프로그램 설치를 하면 얼마나 용량이 필요한지 간단하게 분석해 보았습니다.

 

 

윈도우만 설치했을시에 약 44.2GB 가 남아있습니다. 이후 오피스 까지 설치해도 용량은 36.3GB 가 남는데,

이정도 용량이면, 드라마 700MB 씩 계산하면 50편 정도 저장이 가능하고, 인기 게임 1~2개 정도까지는

설치가 가능합니다.

 

 

휴대성을 필요로 하는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저장장치로 따로 사용하고 윈도우 및 오피스 / 자주쓰는 프로그램들만 설치하기에

64GB 도 사용용도에 따라서 충분하다는 느낌입니다.

 

현재 인터넷 최저가 7만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데스크탑 / 노트북에서 체감성능을 올려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ADATA SP600 64GB 으로 SSD 입문을 시작해 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듯 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주변기기2013.03.25 23:32

 

 

이번에 사용해볼 제품은 ADATASuperior S107 32GB USB 메모리 입니다.

 

지금부터 ADATASuperior S107 32GB USB 메모리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공식적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출처: ADATA 공식 홈페이지)

 

스펙상으로 ADATAS107 USB 메모리의 경우 8GB~64GB 용량을 갖는 제품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색상은 Red/Blue 두가지 종류로 출시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필자가 테스트에 사용한 제품은 Blue 색상입니다.)

USB 3.0 지원(USB 2.0 하위버전 호환) 및 대부분의 OS를 지원하고 있으며,
Water and shock resistant rubber material을 통해 생활방수 및 충격방지가 되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을
스펙상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최대 읽기속도 100MB/s, 쓰기속도는 최대 50MB/s 를 갖는
제품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읽기/쓰기 성능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ADATASuperior S107 32GB USB 메모리의 외형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작은 제품이다 보니 포장의 경우도 매우 단순합니다.

 

 

제품 자체가 기본적으로 방수/충격 방지등이 되는 제품이라 그런지 제품포장이 매우 간결한 편입니다.
(
투명 플라스틱 캡 & 종이 포장)

 

제품의 특징인 생활방수/충격방지 및 뚜껑보관을 위한 공간을 따로 제공하는 점등의 제품 자체의 특징 및
스펙상 USB 3.0을 지원하고, 라이프타임워런티를 제공하는 부분, 그리고 ADATA의 저장매체들에 제공되는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60일 버전, UFDtoGO / OStoGO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점을
명시해 놓고 있습니다.

 

ADATA 제품에 무료로 제공되는 세가지 무료 소프트웨어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바로가기

 

 

 

 

뒷면에서는 USB 3.0 지원 및 USB 2.0 지원에 대한 한국어 표기가 있으나, 번역이 약간 미흡합니다.
(
역방향 호환 이라는 문구보다는 하위버전 호환 이라고 표시하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이제 패키징을 열어볼 차례입니다.

뒷면은 사용자가 뜯어보기 쉽도록 점선형태의 절취선 처리가 미리 되있어 깔끔하게
포장제거가 가능합니다.

 

 

 

 

제품 패키징 뒤쪽의 절취선을 따라 제품포장을 1차 개봉합니다.

 

 

개봉 후 안쪽을 살펴보면 중국어 표기된 추가적인 제품 정보를 볼 수 있으며,

뜯은 면에는 영문으로 제품의 Warranty 정보 및 온라인 고객서비스 관련 정보등을 표기해 놓았습니다.
국내에서는 구매처 및 공식 수입원( ㈜ 칩스앤테크 ) ADATA고객센터를 통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에
,
내부에 있는 내용들은 크게 신경쓰지 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왕이면 전체적으로 한글화가

되었다면 더 좋았을 듯 하다.(물론 번역이 되어있어도 신경쓰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포장을 벗겨낸 ADATA Supoerior S107 USB 메모리의 모습이다.
일반적인 USB 들 보다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아무런 텍스트도 없다면,
첫 인상은 USB 메모리라는 인상은 아니었다.(그보다는 키홀더나 은행의 보안토큰을 더 많이 닳아있는 듯 하다.)

 

구성품은 USB 메모리와 패키징이 전부인 아주 단순한 구조로 더 저렴한 USB 들도 종이박스등에 추가적인
액세서리 등을 담아서 과대포장(?)에 치중하는 반면 추가 구성품이 있으나 마나한 USB 메모리를 위해
포장지 내부까지 매뉴얼처럼 최대한 이용하여 포장비용을 줄인점은 소비자와 업체 모두에게 득이되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회사명(ADATA) / 모델명(S107) / 용량(32GB) / USB 3.0 인터페이스등 USB 에서 바로 확인하면 좋은

정보를 기본적으로 가독성이 좋은 폰트를 사용하여 앞쪽면에 크게 표기해 놓았습니다.

 

여기서 필자는 해당 제품의 뒤쪽 고리 부분처럼 생긴 부분의 용도는 무엇일지 궁금했습니다.

USB 설치 후 잘 안빠지면 당겨서 빼는 손잡이 정도가 아닐까(?) 라고 의심하였으나, 그런 용도로 저렇게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하는것도 좀 이상하다 싶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부분의 용도는 의외로 완전분리형태로 제공되는 뚜껑을 보관하기 위한 장소였습니다.

ADATA 홈페이지 에서는 이 부분을 랩어라운드 디자인 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완전 분리형 뚜껑의 경우는 사용중 조금만 무관심 하면, 쉽게 잃어버리기 쉽고,

해당 제품의 충격방지 및 생활방수를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므로, 편리하게 보관하여 분실하지 않도록
신경을 쓴 부분으로 보입니다.

 

 

제품의 겉면을 둘러싸고 있는 뚜껑 및 몸체는 실리콘 같은 재질로 되어있어, 방수 및 충격흡수에 탁월해 보이며,
키홀더나 보안토큰과 흡사해 보이는 디자인은, 꽤나 익숙한 디자인이라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뚜껑을 제거하면 USB 3.0을 지원하는 장치답게 USB 3.0임을 알리는 파란색 커넥터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이 실리콘 재질이기 때문에 좋은점은, 일단 금속의 차가운 느낌이 없고, 플라스틱처럼 충격에 약하지도

않으며, 겉면에 먼지 및 이물질로 인해 더러워졌을때 생활방수가 가능하니 물세척으로 손쉽게 깨끗하게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
대부분의 이런 장치들은 물세척이 불가능합니다.)

 

 

앞에서 계속 강조했던 생활방수 / 충격방지 부분에 대해서 간단(?) 하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접 테스트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였으니, 참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생활방수 동영상) – 물이 들어있는 컵에 휴지와 함께 넣고 테스트
-> 안에 넣었던 휴지가 약하게 젖었으나, 내부에는 물기 전혀없음

 

 

 

(충격방지 동영상) – 4층 낙하 테스트
-> 겉면만 약간 흙이 뭍고 멀쩡함

 

 

 

이정도로 외형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만, 외형적인 특징보다는 성능부분에 있어서도, 단순히 표기된 스펙만으로

충분하지 않으신 분들이 다소 계실 것 같아 성능측정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USB 2.0 장치들과의 속도차이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Iriver DOMINO INFLATE 16GB
비교 테스트에 사용되었습니다.(참고용으로 봐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성능 테스트 전에 간단하게 사용된 테스트환경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스템 사양

 

CPU

AMD A10-5800K

M/B

GIGABYTE F2A85X-UP4

MEMORY

AMD DDR3-12800 4G x 2EA Value Edition(8GB)

VGA

AMD Radeon HD 7660D

OS

MS Windows 8 64bit

 

테스트시 USB 연결에는 메인보드와 바로 연결되는 CoolerMaster CM STORM SCOUT2 RED Edition 케이스의
전면 패널의 USB 3.0 포트를 사용했습니다.

 

 

테스트 중인 ADATA S107의 모습입니다.
해당 제품은 사용상태를 녹색의 LED를 통해 보여줍니다.

 

 

먼저 ATTO Disk Benchmark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ATTO Disk Benchmark를 통한 테스트에서 ADATA S107 쪽이 USB 2.0 타입의 Iriver Domino Inflate 보다
Read
Write 모두 월등히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S107의 스펙에 표기되었던 속도에도 오차범위 내에서 일치하는 결과값을 보여주어, 실제 사용시에

제조사에서 표기하는 속도만큼의 성능이 나와주는 점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
제조사 표기 : 읽기 100MB/s , 쓰기 50MB/s)

 

 

마지막 테스트로 Anvil's Storage Utilities 1.0.51 RC6를 통한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Anvil’s Storage Utilities 1.0.51 RC6테스트 결과에서도 USB 3.0 USB 2.0 제품의 성능은 많은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쓰기성능은 무려 7배 정도의 성능차이를 보였으며, 읽기 성능도 3배가 조금 안되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ADATASuperior S107 USB 메모리는 첫 인상부터 매우 독특한 외형으로 필자의 관심을 많이 끌었던 제품이었으며, 2만원대 제품이면서도 충격방지와 생활방수까지 된다는 점에서 알려진 대로의 성능이라면,

정말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특히 최근 USB 메모리는 1년 사이에 5개나 고장으로 인해 버리게 되었기에, 안정성과 서비스기간 부분이

메모리 선택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ADATA의 경우는 메모리 제품군에 라이프타임워런티 를 적용하여, 평생(?) 워런티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서비스적인 면에서도 큰 메리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메모리 전문 제조업체가 아닌 대부분의 업체들은 1년 정도의 서비스만을 제공하고, Sandisk 같은 경우는 5년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가볍고, 편리하면서도 고용량화 되고있는 USB 시장에서 이제 단순히 고용량뿐만 아니라 충격방지와 생활방수기능 그리고 평생보증까지 선도하는 ADATAS107 제품은 USB 구매시에 중요하게 생각해야될
여러가지 부분을 최대한 고려하여, USB 메모리 부분의 당연 베스트 초이스라고 생각됩니다.

 

2만원대에 생활방수 / 충격방지 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USB 메모리 시장에서

ADATA S107 제품은 메리트가 있으며, 앞으로 타 경쟁사의 제품들도 이런 부분을 본받아 제품을
출시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주변기기2013.03.17 16:38

 

이번에 사용해볼 제품은 ADATANobility NH13 1TB 외장 하드디스크 입니다.

 

ADATA는 세계적인 반도체 모듈 생산 업체로써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으며, ADATA는 한국에 들어온지 5년밖에 안되었지만 전세계에서 인지도가 높으며, 국내에서도 SSD/USB 메모리등으로는 이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회사로, 메모리쪽에 이어 가장 많이 쓰이는 저장매체중 하나인 외장 하드디스크인 NH13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지금부터 ADATANH13 1TB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공식적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출처: ADATA 공식 홈페이지)

 

스펙상으로 ADATANH13의 경우 국내에서는 500GB 및 1TB 용량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색상은 Black/Silver 두가지 종류로 출시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USB 3.0 지원 및 대부분의 OS를 지원하고 있으며, Brushed aluminum 디자인을 가지고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제 NH13의 외형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구매하게 되면 제일 먼저 보게되는 패키징 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외형을미리 확인 할 수 있도록, 제품 부분은 별도의 투명한 프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져 있으며,

충격등으로 인한 외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상자 안쪽으로 약간의 공간이 존재합니다.

 

 

윈도우7 호환,노턴 인터넷 시큐리티(60일 버전), HDDtoGO, OStoGO 등의 3가지 무료 소프트웨어 및 3년 보증에
대해 패키징 외부에 따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Brushed metal (위의 Brushed aluminum 과 같은 표현),
충격 방지 및 USB 3.0 지원(USB 2.0 하위호환)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표기하고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가
패키징만 참조하여도 제품의 기본적인 특징들은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ADATA 제품에 무료로 제공되는 세가지 무료 소프트웨어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바로가기

 

 

 

다만 윈도우 7만을 따로 표기한점은 초보적인 유저들이 구매시에 다른 OS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 제품이
아닌지 우려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전부 표기하거나 Linux, MAC, Windows 이렇게 전체적으로 묶어서 표현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세부사항은 따로 표기를 해둬야 하겠습니다.)

 

 

 

후면부에는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특징을 설명하고 있으며, “USB 3.0 USB 2.0 사양 지원.” 이라는 한글표기를 볼 수 있습니다. 이해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으나, 사양 지원 보다는 인터페이스 지원등이 더 부드러워 보일 듯 합니다.

 

이제 제품을 개봉해 볼 차례입니다.

 

 

제품을 개봉하기 위해서는 붉은색 동그라미로 표시한 부분의 투명한 봉인씰을 제거해야 합니다.

봉인씰을 제거하고, 끼워진 종이 부분을 밖으로 빼내게 되면 상자의 뚜껑을 열어 제품을 꺼내볼 수 있게됩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바닥면은 또 하나의 종이로 보호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USB 케이블과 외장 하드디스크가 보이게 됩니다.

(바닥면 종이보호재 아래에는 매뉴얼이 담겨 있습니다.)

 

 

플라스틱 보호 덮개의 경우 위쪽으로 들면 간단하게 분리/제거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제품을 보호를 위한 박스, 플라스틱커버, 종이보호재 이외에, NH13 외장하드디스크와 USB 케이블, 매뉴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이 크게 다양한 것은 아니지만, 외장 하드디스크를 구매하는 유저에게 필요한 것은 대부분 다 포함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외관 손상에 대한 걱정이 많은 유저라면 파우치가 필요할 수도 있으나, 이 부분은 가격절감을 위해서

제외하고 소비자가 필요시 구매하는 쪽이 비용적인 면에서 이득일 듯 합니다.

 

 

 

매뉴얼, USB케이블, 하드디스크 순서대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제품 뒷면은 하이그로시 재질이라 종이만으로 깔끔하게 보호되지 않을 수 있다는점을 고려하여,

추가로 보호비닐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비교적 부드러워 보이는 하이그로시 처리한 플라스틱 부분은 오염에 취약

하기 때문에 후면부에만 적용한 것으로 보이며, 제품의 하이그로시 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비닐포장은

세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펙에 간단하게 소개되었지만, 실제 제품의 크기 및 Brushed aluminum 등의 특징이 이 사진으로는

확 느껴지지 않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을 보시면 금속느낌의 부분에 긴 세로줄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흔히들 헤어라인이라고도 부르는 부분이며, ADATA 에서는 공식 스펙에 Brushed aluminum 으로 표기했습니다.

이런 금속에 결을 살려서 좀더 제품 자체를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 것이 가능하고, 해당 부분을 통해

플라스틱 재질보다는 더 좋은 발열해소 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멤버쉽 카드들과 간단하게 크기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NH13 쪽이 가로길이는 조금 짧고, 세로길이로는 멤버쉽 카드 2개 보다 조금 길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립스틱형 립밤과 비교했을때는 길이가 조금 긴 편이었고, 전체적인 크기는

대부분의 외장하드디스크 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이정도 크기라면 휴대성에는 다른 제품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하이그로시 처리된 뒷면은 물체를 비칠정도로 매끈하고 깨끗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완벽하게 각진 부분은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금속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둥글게 처리하여, 금속의 차가운 느낌을 많이 줄여주는 느낌이고,

제품의 외형적인 퀄리티는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느낌이랑은 거리가 멀고, 굉장히 사무적이면서 도시적인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임으로 해석은 보시는 분들의 평가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하단에 USB 커넥터를 연결 할 수 있는 포트가 존재합니다

 

 

플래시 노출을 좀 강하게 해서 찍어보았더니요즘 나오는 제로베젤에 가까운 스마트폰들과 흡사한 느낌입니다.

(이사진만 보면 스마트폰으로 착각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제품과 같이 동봉된 USB 및 매뉴얼도 살펴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USB 케이블의 경우 NH13과 연결되는 부분은 microB 타입으로 되어있으며, PCUSB 3.0(2.0 호환) 케이블로
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는 약 30센티미터 정도로 대부분의 환경에서 길이로 인한 불편함은 없을정도의 길이입니다.

 

 

제공되는 매뉴얼은 간단한 연결방법 및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설명해 주고 있으며,

한글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ADATANH13을 이번에는 타사 제품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교에 사용된 제품은BUFFALOHD-PNTU3 500GB 모델로, USB 3.0을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NH13 의 경우 특유의 뒷면 광택처리가 돋보이며, HD-PNTU3의 경우는 무광택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부분은 어느정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으나, 무난한 느낌의 범용적으로 사용가능한 쪽은

NH13 이 더 잘 맞는 느낌입니다.

 

 

외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살펴보았지만, 정작 성능에 대한 이야기가 여태까지 언급되지 않아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듯 한데요.

성능 테스트 전에 간단하게 사용된 테스트환경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스템 사양

 

CPU

AMD A10-5800K

M/B

GIGABYTE F2A85X-UP4

MEMORY

AMD DDR3-12800 4G x 2EA Value Edition(8GB)

VGA

AMD Radeon HD 7660D

OS

MS Windows 8 64bit

 

USB 연결에는 메인보드와 바로 연결되는 CoolerMaster CM STORM SCOUT2 RED Edition 케이스의 전면 패널의

USB 3.0 포트를 사용했습니다.

 

먼저 PC -> 외장하드로 파일 복사시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파일 복사에는 아래의 파일이 사용되었으며, 공정한 테스트를 위해 시스템 재부팅 후 포맷된 외장하드디스크를

연결하여 파일을 복사 하였습니다.

 

사용된 파일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19.5 GB162개의 파일 과 9개의 폴더로 이루어진 폴더 전체를 복사하여 테스트를 진행

파일 복사 테스트결과 15% 이상 ADATA NH13쪽이 파일복사 속도가 더 빨랐습니다.

 

다음 테스트로는 저장장치의 벤치마크에 많이쓰는 ATTO Disk Benchmark Tool을 사용하여,

두 제품의 성능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ATTO Disk Benchmark를 통한 테스트 결과에서 NH13 쪽이 Read Write 모두 월등히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테스트로 Anvil's Storage Utilities 1.0.51 RC6를 통한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Anvil’s Storage Utilities 1.0.51 RC6테스트 결과 또한 많은 차이를 보여주었는데요.

특히 Write 성능에서 두배 이상의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테스트 해본 결과, 어디에서나 통용 가능할듯한 멋스러운 디자인과, Brushed aluminum 을 채용한 점이 이색적인

제품이었으며, 같은 USB 3.0 하드디스크라도 그 성능이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안에 들어있는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절대적으로 차이날 수 있으나, 비슷한 가격이라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더 좋은 하드디스크와 더 좋은 성능을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제품을 사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국내에 외장 하드디스크 완제품 또는 케이스를 취급하는 회사가 제법 많이 있지만,

도시바, Western Digital(WD), Seagate 같은 브랜드들은 비슷한 용량에 가격대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ADATA 제품에 비해서 메리트가 있다고 하기엔…)

같은 용량/비슷한 성능에 ADATA정도의 인지도 있는 회사 제품이라면, 구매할 만 하다고 평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소모성과 충격에 아무래도 다른 물건들에 비해 약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만큼은 브랜드 및 차후 서비스 면을 생각해서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