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기어2014.12.14 23:31

ABKO 에서 새롭게 출시한 Hacker GH700 Commander 는 가상 7.1 채널을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 입니다.


레드와 화이트 색상이 있으며, 제가 테스트한 제품은 화이트 입니다.

(화이트&블루 정도로 보시는게 더 정확할듯 합니다.)



제품이 안보이면, 포장 자체는 레드 제품에 더 맞추어진 느낌을 줍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들이 간단한 아이콘 모양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화이트 제품임이 체크되어 있으며, 제품 스펙등은 모두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LED 컨트롤이 가능한 제품으로, Breath Mode 상태에서는 서서히 LED 가 점등되었다가 서서히 꺼지는 상태가

반복됩니다.


제품은 내부에 헤드셋을 걸어놓기에 좋은 모양으로 접힌 박스에 안정적으로 거치되어 있습니다.


케이블 및 리모컨은 접힌 박스 뒤쪽 남는공간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헤드셋(리모컨 포함), 전용 소프트웨어 설치용 CD, 품질 보증서가 포함됩니다.


USB 형식으로 연결이 가능하고, 유선 리모컨을 통해 음량 및 마이크/스피커 음소거가 가능합니다.





적당한 길이의 마이크와 푹신한 재질의 헤어밴드 및 이어패드는 비교적 푹신한 재질입니다.

다만 헤어밴드의 경우 수동으로 조절하는방식이 아닌 머리로 밀어내는 압력이 높아지면 자동으로 늘어나는 형태이기 때문에

머리에 압박을 주어 눌림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위 사진처럼 양쪽 귀 부분과 마이크 끝 부분에 LED가 들어오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선 리모컨에도 LED가 점등됩니다.



실제 게임시 플렉시블한 마이크는 각도조절이 수월했으며, 이어패드 및 헤어밴드 부분도 크게 불편한 정도의

압박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머리 눌림 등은 조금 신경써야 하지만,
가상 7.1 채널도 지원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3만원 미만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게이밍 헤드셋으로

FPS 게임등이 주로 긴박한 음성채팅이 많이 필요한 상황에서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앱코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게이밍기어2014.11.02 21:16

이번에 만나볼 제품은 앱코에서 최근 가격인하를 통해 1만원 미만으로 판매중인

I.ROBOT K100U 멤브레인 방식 키보드 입니다.


기계식 키보드등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긴 하지만, 높은 가격대 때문에 일반적으로 저렴한 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가 사실 더 많이 판매되고 사용되고 있기는 합니다.



해당 제품은 무인화 생산 시스템을 통해 매우 낮은 불량률을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간단하게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쪽에는 I.ROBOT 이라는 이름답게 로봇의 팔을 연상시키는 이미지와 제품 사진을 포함시킨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면에도 제품 사진과 스펙등을 포함한 제품의 특징을 조금 자세하게 표기해 두었습니다.


제품의 특징인 무인화 생산 시스템, 키탑 레이저 인쇄, 멤브레인 키보드, 생활방수 등도 잘 표기해 두었습니다.

(전면부 에도 간략하게 특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방향을 뒤집어서 위치해 있는 키보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오염방지를 위한 비닐 포장도 꼼꼼하게 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래쪽으로 좀 볼록한 형태의 키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ESC 나 F1~12 키 등은 다른 키에 비해서 조금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LED 부분은 키보드의 오른쪽 위쪽에 바싹 붙여져 있으며, 그 옆으로 USB 케이블이 시작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Caps Lock 키의 경우 주변부가 살짝 함몰된 형태입니다.


뒷면을 보면, 생활 방수를 위한 홀들이 뚫어져 있으며, 높이 조절을 위한 받침이 2군데에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텐키 부분을 완벽하게 커버하지 못할듯한 위치에 있는 높이 조절 받침이라고 생각되지만,

실제 사용해본 결과 LED 가 위치한 부분을 누르는 정도가 아니라면 키보드에 흔들림등은 없었습니다.


받침대는 1단으로만 조절 가능합니다.

높이 받침 옆에 보이는 고무비슷한 재질로된 미끄럼 방지는 총 4군데에 위치해서 미끄럼을 방지해 줍니다.


키보드는 USB 연결방식이며, 연결 부는 깔끔한 형태입니다.


엔터키의 경우 ㄴ 자 모양으로 되어있어, ㄴ 자 모양의 엔터를 선호하시는 분에게는 좋을듯 합니다.



실제 키감은 기계식 키보드의 적축보다 약간 더 조용한 소음에 예전에 사용하던 구형 멤브레인 키보드들 보다는

치는 느낌이 꽤 괜찮았습니다. 장시간 사용해 보지 못해서 각인 부분의 견고함 등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자동화된 시스템에서 균일한 품질로 나온만큼 특정 부분만 내구성이 낮다거나 하는 부분은 크게 없을듯 합니다.



이렇게 간단히 K100U 를 살펴보았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선택도 매우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많이쓰는 멤브레인 키보드도 사실 추천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K100U 의 경우는 주변에 1만원 미만의 키보드를 추천해야 할때 ㄴ 자 키보드를 선호하는 경우라면

무리없이 추천 가능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앱코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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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기어2014.10.29 16:09

이번에 만나볼 제품은 중국 MAHU 사의 JAMES DONKEY 112 라는 마우스 입니다.

 

제가 이 제품을 처음 봤을때 과자나 다른 물건이 잘못온줄 알았을 정도로 기존에 익숙한 마우스 포장이

절대 아니어서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부터 그 놀라웠던 포장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우스는 흰색과 검정색 두개의 모델이 있지만, 패키지 외형은 같은 모습입니다.

제품 이름에 걸맞게 봉일씰 부분에 당나귀가 그려져 있습니다.

 

패키지 한쪽에 중국어로 표기된 제품 정보입니다.

차후 국내 출시시에 한국어로 표기되고 로고도 유통 예정인 (주)앱코 로고가 들어가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봉인씰 부분이 박스가 분리되지 않도록 두르고 있는 형태입니다.

 

봉인씰을 뜯고 상자를 잡아당기면 안에있는 제품이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냥 봐서는 도저히 마우스 포장으로 안보이는 형태입니다.

안쪽 포장에도 노란색과 당나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투명한 플라스틱 커버를 열고, 당나귀가 프린팅된 박스를 들춰보면, 제품 스펙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국 내수용 제품이라 전부 중국어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이어폰등에 많이 쓰이는 칼국수 같은 느낌으로 되어있으며, 꼬임이 적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검정색과 흰색 모두 포인트 부분에는 노란색 계열의 컬러가 사용되었습니다.

(휠, 측면 버튼 및 그립부분 등)

또한 측면 버튼 2개를 지원하고, 위쪽에는 DPI 조절 버튼 등 기본적인 버튼사용에 있어서도 부족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뒤쪽에서 보면, 아이언맨 얼굴 같은 느낌도 줍니다.(혹은 에어리언)

 

바닥면에는 LED 를 켜고 끌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센서의 경우 RIXART 사의 3509DH 가 사용되었습니다. DPI 는 2000 까지 지원됩니다.

 

커넥터 부분도 마우스 색상에 같은 색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LED 도 주황색 계열이 들어오게 되며, 불이 들어오면 한층 아이언맨이나 에어리언 같은 느낌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보통 이런 뒷태의 불빛이라던가는 자동차의 라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부분이고,

상당히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생소한 브랜드이지만, 멋진 외형을 가지고 있고 버튼 등은 충분히 갖추고 있는 기본기는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DPI 가 그리 높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FPS 또는 빠른 손놀림을 요구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데는 충분한 사양이기도 합니다.

 

다만 DPI에 민감하고 노란색 주황 또는 노란색 계열 컬러에 특별히 거부감이 있는 경우에는 호오는 갈릴 수 있을듯 합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앱코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게이밍기어2014.10.16 20:32

게이밍 헤드셋 구매시 고려하는 부분은, 멋진 외형과 함께 장시간 게임할때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는지와

마이크 등을 통해서 원활한 음성 채팅이 가능할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에 만나볼 제품은 ABKO 에서 판매중인 HACKER GH 200 게이밍 헤드셋 입니다.

 

블랙&레드 컬러조합으로 상당히 멋진 느낌을 주는 제품에 맞춘 박스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전면에는 제품브랜드와 슬로건 그리고 제품의 특징이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깊은 베이스, 조절가능한 마이크, 부드러운 이어패드, 볼륨 컨트롤 가능한 마이크 탑재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박스 패키징 한쪽은 투명하게 처리해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제품 박스 뒷면입니다. 뒷면에도 제품 특징과 지원하는 운영체제 그리고 서비스기간 몇시 및 앱코 연락처 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상자를 개봉한 모습입니다. 제품을 중앙에 잘 고정해주기 위한 형태로 조립된 거치대 형태로 박스가 조립되어 있으며,

제품이 정 중앙에 잘 고정되어 있습니다.

 

거치대 형태의 박스포장은 열어보면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스 컬러도 붉은색을 사용하여 전체 적으로 검정색이 많이 사용된 GH200과 잘 어울립니다.

 

구성품은 헤드셋 이외에는 제공되는것은 없습니다.

 

제품과 PC등을 연결하기 위한 MIC 단자 및 스테레오 단자 입니다.

 

좌/우로 돌리는 방식의 음량조절 리모컨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는 기본 상태에서는 헤드셋 끝에서 머리 위쪽방향으로 거의 90도에 가깝게 움직여 지며,

 

입이 있는 방향으로 위 사진정도까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단 360도 회전은 되지 않으며, 약 110도 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마이크 전체가 플라스틱 형태로 감싸여져 있어 침이나 이물질을 닦아내기에 편리합니다.

 

머리 크기에 따라서 밴드 부분을 저정도 까지 늘릴 수있습니다.

왼쪽 오른쪽 각각 2.5cm 정도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귀를 덮는 패드 부분의 경우 말랑말랑한 패드위에 부드러운 재질로 추가적으로  감싸여져 있어,

착용시에 위화감이 덜합니다.

 

위쪽에서 본 전체적인 GH 200의 모습입니다.

붉은색과 검정색이 게이밍 기어다운 느낌을 줍니다.

 

실제로 사용해본 HACKER GH 200은 게이밍 헤드셋으로 사용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1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특히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하면서 음성채팅이 필요한 경우 또는 스카이프 를 통해 국제통화를 하는 경우에

꽤나 유용하게 사용 가능했으며, 특별한 노이즈나 불편한 착용감등은 없었습니다.

 

다만 머리가 조금 큰 분들에게는 상단부분에는 패드등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하고 선택하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앱코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게이밍기어2014.08.12 00:00

제가 가장 많이 즐겨하는 PC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 전용 마우스 패드 입니다.

 

롤 캐릭터가 그려진 제품들이 생각보다 시중에 잘 없는데, 몇개안되는 제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전에 받아놓고 여태 뜯어보지도 않았던게 생각나서 한번 개봉해 보았습니다.

 

레이저의 Sphex 마우스패드에 리그오브레전드 캐릭터들이 인쇄된 버전입니다.

 

제품 포장입니다. 마우스패드가 원체 얇은 고무패드 같은 재질이어서 두꺼운 종이로 만든 봉투형태의 포장재에

담겨져 출시되었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 제작사인 라이엇게임즈 로고와 리그오브레전드 로고등을 확인가능하고,

메인 캐릭터로는 리그오브레전드의 마법형 캐릭터인 라이즈와 카타리나가 사용되었습니다.

 

레이저(Razer)의 Sphex 마우스 패드 기반이며, LOL 인쇄 이외에는 같은 제품입니다.

 

패드를 만져볼 수 있도록 구멍이 만들어져 있지만, 실제 제품은 비닐포장을 한번 더 해두었기 때문에,

저 부분을 만져볼수는 없을듯 합니다.

실제 만져보면, 아주 약간의 까실까실함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고운 모래를 한번더 갈아놓은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제품 특징들이 표기되어 있는 뒷면입니다. 한국어로도 간단하게 제품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품 포장은 종이를 뜯어내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 깔끔하게 제거가 잘 안되서 싫어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중고제품과 새제품의 구별은 확실하게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마우스패드 이외에, 레이저 패드 및 컵받침 사이즈의 검정색 종이판이 있습니다.

(이제품 가격 거품이 조금 있는편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런 쓸모없는 구성품을 빼고 가격을 조금 내렸으면 어떨까 합니다...)

 

제품 뒷면은 고무같은 느낌으로 되어있으며, 해당 부분에 이물질이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비닐이 붙어있습니다.

잘 미끄러지지 않도록 약간 격자 모양으로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사용중인 쿨러마스터 Recon White 와 패드를 찍어보았습니다. 실제 리그오브레전드를 할때 이 패드를 썼다고 해서 승률이

오르거나 하는것은 아니지만, 정말 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가지고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느낌은 듭니다.

(특히 카타리나 또는 라이즈가 주 캐릭터인 분들께는 ^^)

실제 사용해 보았을때 마우스가 튀거나 하는것은 없는것으로 보아 패드로써의 역할은 제대로 하는거 같네요!

Posted by 해악사마
게이밍기어2014.07.29 22:25

ALCOR LOD 펌웨어가 새로 나왔다기에 업데이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매우 간단했는데요. 그 과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적당한 사이즈 덕분에 FPS 용으로 익히 잘 알려진 익스 3.0과 흡사한 그립감을 주는데, FPS 유저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LOD 가 4.4mm 정도로 좀 멀다는 점 때문에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많았고, 제조사에서 이를 보완해줄
1.7mm 펌웨어를 최근에 내놓았네요.

 

1. http://gaming.coolermaster.com/kr/products/mice/alcor/ 로 이동합니다.

 

2. 해당 페이지의 다운로드 항목을 누르면, 펌웨어 목록이 나타납니다.

 

3. 원하는 항목을 다운로드 하고, 압축을 해제 합니다.
   - 저의 경우는 V3.1.1 LOD < 1.7mm / Report rate 8ms (Global) 를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4. 압축을 해제하면 나오는 alcor.exe 를 실행합니다.(실행전 마우스가 정상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5. 이후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고, OK만 세번 눌러주시면 됩니다.

OK 버튼을 누르면 펌웨어 업데이트가 시작되고, 몇분이 소요되며, 업데이트중에 시스템을
종료시키지 말라는 경고가 뜹니다.

 

펌웨어 업데이트가 시작되면 보라색 바로 진행상황이 표시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완료가 되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오고 OK를 누르면
펌웨어 업데이트 프로그램이 종료됩니다.

 

 

펌웨어 다운로드 받으실때 DPI에 따라 색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리스트에 나와있는데요.
저같은 경우 400 DPI (CYAN), 800 DPI (ORANGE), 2000 DPI (PURPLE), 4000 DPI (WHITE) 로 변하는 펌웨어를 적용해서
아래와 같은 불빛이 나오도록 변경되었습니다.

 

 

 

ALCOR 펌웨어 업데이트 어렵지 않으니까요.

 
새로 구매하시는 분들이나, 이미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자신에게 맞는 펌웨어로 꼭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게이밍기어2013.08.04 22:44

키보드 바꾸고 나서 게임을 주말아니면 거의 못해서 이번주말에는 승급을 목표로 LOL좀 달렸는데 확실히 몇주간 키보드를 쓰기도

했고 완전적응 한듯한! (나한테는 청축보다 적축이 맞나보다..)

 

블랙&화이트~

 

LED 전부켜지는 모드로 하면 어두울때도 화려한 ㅋㅋ

 

WASD 키만 LED 켜지게 하는것도 가능!

 

텐키부분에 같이 합쳐져있는 방향키는 Num Lock 을 꺼두면 방향키에만 LED가 들어옴(이렇게만 사용중 ㅋ)

 

모든 LED는 화이트로 통일!

 

조금 달렸는데 KDA 잘나오고 ㅋㅋ

 

잠깐 쉬면서 해본 크라이시스3 CrashSite 방에서 한거... 계급도 낮고 후진무기로 선방 했음

 

결국 주말에 승급!!!

 

실버3 에서 실버5 까지 떨어진걸 요즘 올릴생각도 못하다가 키보드 바꾼기념으로 달려서 성공했네요.

(그래도 아직 실론즈...)

 

 

Posted by 해악사마
게이밍기어2013.03.04 22:08

 

 

Logitech G9X 는 로지텍의 고급형 게이밍 마우스로 이미 사랑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다만 국내 가격은 10만원에 근접하기 때문에 게이밍기어에 많은 투자를 하는 유저라도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가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아마존을 통해서 $39(한화 4만원 내외)에 G9X Call of Duty : MW3 Edition 을 판매하여

필자도 하나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패키지 외형은 박스내부에 있는 마우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포장되어 있으며,

잘 구성된 박스를 통해 MW3 에디션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마우스. 그립 2종, 무게추. 마우스패드, 메뉴얼 등의 구성품이 있으며,

무게추를 4개까지 장착하여 사용자에 맞는 세밀한 무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립을 제외한 순수한 마우스의 외형입니다. 측면 버튼 2개, 기본 버튼 2개 및 반응 조절을 위한 - / + 버튼이

존재하며, 바닥면에는 Microgear, Profile 버튼등이 있습니다.

그립이 없는 상태로도 사용은 가능하나, 그립감이나 조작감이 매우 어색합니다.

 

 

기본 그립을 부착한 모습입니다. 그립에는 흰색 글씨의  CALL OF DUTY 녹색글씨의 MW3 및

붉은색의 로지텍 로고와 G9X 로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의 제일 뒤쪽에 있는 푸쉬버튼을 누르면 그립의 탈거가 가능합니다.

 

 

마우스 패드에 올려둔 모습이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LED 를 통해 DPI 선택상태를 알려줍니다. 필자의 경우는 3칸 가득 LED가 표시되는 DPI 가

가장 사용하기에 적합하였습니다.

또한 필자는 무게추를 사용하지 않는쪽이 무게감이 자연스러워 무게추는 사용하지 않고 사용 예정입니다.

 

휠은 너무 가볍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가벼우면서도 단계별로 끊어지는 느낌이 확실해서 미스가 거의없으며,

필자가 주로 즐기는 LOL, 크라이시스3 에서의 반응속도도 매우 뛰어났습니다.

 

5만원대에 초기불량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없이 꽤 오랜기간 사용이 가능한 마우스이기에

G9X MW3 Edition은 5만원 정도의 투자를 아끼지 않고 해외구매에 뛰어들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6년 가까이 정들었던 로지텍 MX 518 을 세컨에 물려주고, G9X를 메인으로 당분간 사용해야 겠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게이밍기어2012.12.01 23:43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 플레이웨어즈는 통해 만나보게 된 한성 GO100 마우스!
(오 나의 늦은 20대 고백! 은 아니고... 솔직히 그냥 박스만 보면 G 0100 에 가깝지만 ㅠㅠ)

GO100 마우스를 간단하게 사용해 보았습니다.


패키지는 그래도 2만원 초반의 마우스답지않게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은 지진이 일어나 갈라진듯한
외형을 가지고 있어 유저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조금 갈릴듯 합니다.
마우스 패드는 두터운 느낌에 약간 도돌도돌한 느낌이 있어 미세한 조정시 더 좋은 느낌을 줄 듯 합니다.


기존에 사용중인 안텍 메가패드와 비교했습니다. 딱 절반정도 사이즈가 됩니다.
크기는 마우스 사용하기에는 충분히 넓은 크기입니다.


바닥면을 보면 센서와 모델 인증번호 등이 나옵니다.앞쪽 버튼부분은 그립감을 좋게하기 위해서 길게 튀어나온듯
하며, 실제 바디부분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측면버튼 2개, DPI 조절버튼 + -, 왼쪽/오른쪽 버튼 및 휠이 달려있어,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들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2만원대에는 이런 제품이 흔하게 있진 않습니다.)


패드위에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사이즈가 잘맞네요. 플래쉬가 터져서 블루 컬러가 흐릿하게밖에 안나왔습니다.




각종 설정이 가능합니다. 특히 저가형 마우스인데도 전용 세팅 프로그램지원 및 매크로 저장 등이 되는점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데서 찍은 모습입니다. LED 가 항상 완전 점등 되있지 않고 살짝 밝기가 중간중간 변합니다.

너무 강렬하지 않아서 은은한 느낌이라 더 좋습니다.



실제 사용은 일반웹서핑 및 게임에서 LOL, 블레이드&소울을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일단 마우스 그립감이나 무게감이 편안해서 적응하는데 거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으며,

기존에도 MX518 제품을 쓰고있어서 측면에 두개의 버튼이 존재했던 관계로, 버튼에도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휠 굴러가는 느낌이 조금은 개인취향이 딱딱 끊어지는것을 좋아하는데 끊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조금 뻑뻑하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은 약간 아쉬웠습니다.



한성 GO100 마우스는 2만원대 에서 매크로까지 지원하는 괜찮은 마우스로, LED도 없고,

너무 단순한 마우스에 지쳐가고 있는 많은 게이밍 유저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어줄듯 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게이밍기어2012.05.01 01:06


요즘의 마우스는 단순한 입력장치라는 인식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습니다.


둘이 합쳐 만원을 생각하던 시대는 이제 볼마우스 때나 있었던 고정관념 처럼 되어버리고,

사용자들은 특정 모델, 높은 DPI 또는 디자인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하여 마우스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 하게될 MadCatz 의 M.M.O 7 의 경우는 과연 이런 사용자들의 요구에 얼마나 부합하는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YBORG M.M.O. 7 특징 및 스펙 / http://www.cyborggaming.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한 M.M.O 7의 특징 및 스펙입니다.


각 특징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따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제품의 패키징 및 구성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YBORG M.M.O. 7 박스 디자인>


완전 정사각형이 아닌 디자인의 박스외형은 약간은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마우스 답게 트랜스포머 - 사이보그 후라임(?) 의 느낌의 이미지가 박스 한켠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 M.M.O 7 과는 색상부터 크게 연관지어지는 부분은 없습니다.)


2년 워런티 및 제품지원 등에 대해서 여러가지 언어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한글 미지원)



<CYBORG M.M.O. 7 박스1>


첫번째 덮개를 열면 3군데에 투명테이프로 봉인된 마우스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구성품 및 특징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글 미지원)



<CYBORG M.M.O. 7 박스2>


오픈된 모습입니다. 3개의 투명스티커를 제거하면 투명플라스틱에 포장된 마우스를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CYBORG M.M.O. 7 박스3>


이렇게 칸막이가 하나 들어있으며,



<CYBORG M.M.O. 7 박스4>


내부에는 메뉴얼 + 홍보물 3종세트와 뒤는 파츠박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CYBORG M.M.O. 7 구성품>


간단하게 박스 및 파트박스, 마우스, 메뉴얼 + 홍보물 3종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YBORG M.M.O. 7 파츠박스 구성>


파츠박스 구성품은 팜 레스트 2종(높은 사이즈, 미끄럼 방지) 및 오른쪽 장착 파츠 2종, 무게추 보관함 1개로 되어있으며,

충격완화를 위한 충분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다만 파츠박스 디자인은 마우스와는 좀 동떨어짐 느낌)



<CYBORG M.M.O. 7 전체 파츠>


파츠박스 구성품 이외에,

마우스에는 무게추 5개와 무게추 고정을 위한 장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YBORG M.M.O. 7 버튼>


M.M.O 7의 가장큰 장점이라고 하면 바로 수많은 버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먼저 프로파일 변경버튼의 경우 프로파일을 3가지로 저장가능하며,
빨간색/파란색/보라색 으로 프로파일 전환시 색이 변하기 때문에 알아보기 쉽습니다.


DPI 조절버튼으로 미리 설정된(기본 1칸, 800/ 2칸, 1600/ 3칸, 3200/ 4칸, 6400) 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DPI 표시창에 각 설정상태를 칸수로 표시해 주며, 사용자가 임의의 값으로 설정도 가능합니다.


가장 좋은 기능이면서 동시에 간간히 불편한(이유는 이후에 설명) 듀얼 액션 락버튼이 있으며,

가뜩이나 많은 버튼을 더 많이 확장해서 쓸수있게 해주는 MMO 시프트 버튼이 있다.

(MMO 시프트 버튼은 간단하게 키보드에 Ctrl + A 조합같이

MMO 7마우스에 있는 다른 버튼들과 조합가능한 시프트 키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클릭버튼 기능 이외에 상 하 좌 우 로 움직여서 사용가능한 5D 버튼또한 중요한 기능중 하나이다.


이 많은 키를 이용해서 프로파일(3개) * 버튼(13개) * 시프트버튼(2배)를 통해 총 = 78개의 버튼이

있는것과 같은 효과를 마우스 하나만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CYBORG M.M.O. 7  프로파일 에디트 프로그램을 통해 키 설정 변경>


매우 직관적으로 마우스의 특정 버튼에 키를 매핑시킬 수 있도록 되어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영문상태에서도 별어려움 없이 키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SUPPORT 메뉴 하단에 국기 모양을 클릭하면 한국어로 언어 변경이 가능하다!! 소프트웨어 한글 지원!!)



<CYBORG M.M.O. 7 LED>


파츠를 가지고 튜닝하는것 뿐만 아니라, LED를 통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기능또한 MMO7의 좋은 기능이라고 하겠다.

1600만 가지의 색상을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CYBORG M.M.O. 7 프로파일 에디트 프로그램을 통해 LED 색상 변경>


LED의 색상은 직관적인 UI를 통해서 매우 간단하게 변경이 간단하다.

색상을 RGB 값을 통해서 조정하는 방법과 간단하게 마우스로 적당히 클릭해서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마치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색상을 선택하는 방법과 매우 유사하다.



<CYBORG M.M.O. 7 바닥면>


스티커로 센서를 보호하고 있으며, 무게추로 무게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YBORG M.M.O. 7 바닥면 스티커 제거후>


스티커를 제거하면, 휠 아래쪽과 센서가 드러나게 됩니다.



마우스에 이토록 화려하면서도, 다채로운 기능이 들어간적은 거의 없었던것 같다.

(물론 키 매핑 또는 매크로 기능들은 있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수많은 버튼과 파츠들... 비교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 78개 키를 설정해 놓기란 솔직히 쉬운것이 아니다.

(필자는 수동으로는 6개 정도 키만 매핑해서 쓰는게 일반적이었다.. 이유는 뒤에서)


그래서 MadCatz 에서는 게임별 프로파일을 따로 만들어서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CYBORG M.M.O. 7 프로파일을 배포>


물론 사용자마다 세팅이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세팅된 상태의 프로파일을 제공함으로써

몇가지만 수정해서 사용 할 수 있어 노력을 조금 덜 수 있는 점, 그리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올라오고 있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다.



프로파일은 다운로드 받아서 윈도우 7 기준으로

C:\Users\Public\Documents\Saitek SD6 Profiles

안에 압축을 풀어 넣으면 바로 인식되며, 목록에서 선택해서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적용된 리스트는 아래처럼 나타나게 된다.

<CYBORG M.M.O. 7 프로파일 팩 설치시>



그럼 이렇게 기능을 알아보았으니 실제로 게임에서는 얼마나 편리할까?


필자가 하고있는 최신 게임들을 위주로 테스트 해보았다.

(최근 베타테스트가 매우 인기리에 이루어지고 있는 블레이드 & 소울 및 디아블로3 도 포함되었다.)



<CYBORG M.M.O. 7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애드온 사용시>


편하게 잘 적용될줄 알았으나... 끌어서 아무리 아이콘을 넣어도 들어가지 않았다.
다만 특정 UI 단축키창에 스킬을 등록하면, 애드온상에도 표시가 되기는 하였다.

(아직은 제대로 지원이 되지 않는듯 하다.)


지금은 거의 플레이 하고 있지는 않지만, 와우의 경우 기존에도 마우스의 옆쪽 2개의 버튼에 단축키를 지정해 놓고

사용했었기에 많아진 버튼을 통해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을듯 하다.




<CYBORG M.M.O. 7 스페셜포스2 플레이>


개인적으로는 배틀필드3가 레벨에 따른 차이가 너무 심해서 포기하고 넘어오게 된 FPS로 실력은 그리 좋지 못하다.

FPS 게임 특성상 많은 버튼을 사용하지는 않으므로 많은 버튼 보다는 파츠를 통해서 최적의 그립감을 맞추고,

DPI 조절을 통한 이점을 찾는것이 나을듯 했다.

(필자는 알맞은 그립감을 맞추고는 이전 사용하던 MX 518과 비슷한 수준의 플레이가 가능하였다.)




<CYBORG M.M.O. 7 리그오브레전드(LOL) 플레이>


말이 필요없는 2012년 봄 최고의 게임 LOL

필자도 일반게임과 랭겜을 오가며 열심히 즐기는 게임중 하나이다.

(단 1300점대의 매우 낮은 점수..)


게임 특성상 qwer df 123456 만을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마우스만 가지고 플레이가 가능하였다.

(물론 초보 컴퓨터와의 대전이었다.)


유저와의 대전은 한손이 놀면서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기 때문에 키보드를 적절히 사용하는 쪽이

더 미스가 적었으며, 마우스에서 엄지손가락으로 가장 누르기 쉬운 버튼 두개에 아이템 1번 2번정도를

맞춰두고 사용하는 쪽이 더 편했다.(아무래도 장시간 길들여진 탓에 많은 버튼을 사용하긴 힘들었다.)


하지만 한손이 자유로운 상태로 즐기는 LOL은 또다른 세상이었다.




<CYBORG M.M.O. 7 디아블로III 베타 플레이>


북미 클로즈베타부터 레오릭왕 죽는것만 수십번은 본것 같은 디아블로3

단축키 자체가 매우 적기 때문에 역시 설정만 해두면 마우스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였다.


단 마법사 캐릭터를 플레이 하면서 원하지 않게 듀얼액션락 버튼이 눌리면서

허공에 마법을 다 써버리는 경우가 수차례 발생하였다.


디아블로 같은 경우 마우스 오른쪽/왼쪽 버튼이 사실상 자주쓰는 스킬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소 불편 할 수 있다.

(앞쪽에서 누군가가 몸빵을 하고 있는상태에서 마법사가 직선형 마법을 사용한다면,

마우스를 누르고 있는것 보다 손에 무리가 덜 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솔플에서는 듀얼액션락 버튼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음)




<CYBORG M.M.O. 7 블레이드 & 소울(BnS) 플레이>


2012년 기대작중 하나인 블레이드 & 소울을 플레이 해 보았다.

하지만 해당 게임에서는 이동과 시점등을 고려했을때 마우스만 가지고 플레이는

어려웠기 때문에 TAB, Z, X 버튼만을 마우스에 설정해서 플레이 하였다.


소환사를 플레이 하기때문에 소환수에게 간간히 연계기 등을 하기에는 마우스 클릭정도면

충분하다는 판단에서 였고,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

(물론 펫의 스킬수가 늘어나도 MMO7은 버튼수가 충분하기 때문에 걱정은 없다.)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 해본결과, MMO7의 버튼을 통한 편리한 플레이는 효과가 만점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직관적이고, 편리하고, 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이것을 사용하는 것은 결국

"유저" 라고 생각한다.


MadCatz 에서 기술과 사용자 경험등을 고려해서 좋은 제품을 만들었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그 활용도와 제품의 완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게 사용해본 필자가 느낀

매우 주관적인 생각이었다.



제목에서 밝힌것과 같이 마우스에 가히 최고의 기술과 기능을 접목 시켜놓았고,

이것을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완성도가 천차만별 일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다.




기존의 마우스의 빈약한 버튼수에 만족하지 못하셨던 분,

한손으로 플레이 하는 디아블로III 를 경험하실 계획이신 분,

MMO7를 자신의 손으로 더욱 완벽한 제품으로 완성하고 싶은 욕망이 있으신 분은

적극적으로 추천하며 필드테스트를 마친다.












Posted by 해악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