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2014.09.15 00:00

집에서 쓰던 헤어드라이기가 1단에서는 모터가 안돌아가는 고장이 발생해서,

아무래도 전열기라 좀 불안한 관계로 새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박스 겉면에는 예쁜 여성 모델과 제품사진 및 구성품, 모델명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 특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드라이기 본체, 원반형 디퓨저, 슬림 노즐, 보증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 본체 및 구성품들의 비닐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무광 도색의 드라이기 본체가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원반형 디퓨저 입니다. 저는 이렇게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이것이 좋은건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펌 헤어용이라고 하는데 미용실에서도 저거 쓰는건 한번도 못봤습니다.


슬림 노즐입니다. 일반적인 형태로 보입니다.


노즐 연결을 위한 부분입니다.


전기 용품 안전관리법에 의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버튼 부분입니다. 전원버튼과 온도 및 속도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전문가용 2000W 와 LE:A 프린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흡기 부분 입니다.


전원 케이블 부분이 손잡이 끝 부분부터 나오고 있는데 특이하게 이렇게 고리형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플러그 부분은 꺽임없이 직선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제품을 받아서 한번 써봤는데 풍량이나 이런 부분이 아무래도 전에 쓰던 소형 드라이에 비해서

만족스럽습니다. 가격도 만원 중반대에 저렴하게 특가로 구입해서 만족도가 더 높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집에서 쓰는 드라이가 너무 약하신 분들은 이런 제품들 찾아서 써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지름2014.08.07 00:00

집에서 쓰던 천냥백화점표 샤워기에 금이가서 임시로 반창고를 붙여서 쓰고 있었는데,

 

마침 저렴하게 올라온게 있어서 쿠폰신공으로 질렀습니다.

 

 

욕실 샤워기인데 3가지 형태의 물줄기 형태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냥 보시면 잘 모르겠지만

 

클로즈업 해서 보면, OPEN 이라고 쓰여진 쪽으로 샤워기를 돌려주면 3가지 물줄기 형태로 변화합니다.

 

뒤쪽도 일반적인 형태고, 정말 단순한 모양새입니다.

 

기존에 쓰던 샤워기 입니다. 갈라져서 물이 새던 부분을 반창고로 붙여서 사용했었습니다. 처음 샀을때부터 수압이

엄청 약해서 씼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직접 교체하고, 기본 상태에서 물을 틀어보았습니다. 물이 넓게 퍼지지 않고, 굉장히 강하게 직선으로 나옵니다.

 

다이어를 한번 돌려서 바꾸게 되면, 샤워기 테두리쪽에 있는 구멍에서도 물줄기가 분사됩니다. 다만 테두리쪽 구멍에서는

전체적으로 물이 퍼져서 나오는 방식입니다.

 

마지막 3단계로 바꾸게 되면, 좀더 전체적으로 물이 흩뿌려져서 나오게 됩니다. 이 모드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넓은 부분을

씻어낼때 좋을듯 합니다.(욕실에 뿌려둔 락스 청소라던지...)

 

개인적으로 1단계에서 강한 수압으로 욕실 바닥에 붙은 머리카락등도 쉽게 씻어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느정도로 수압이 세기에 휴지 근처로 가면 휴지가 흩날릴 정도입니다 ^^

 

6천원도 채 되지 않는 가격에 무료배송으로 구매 했는데, 이걸로 한 2~3년 정도 쓰면 본전은 찾을것 같네요~!

수압이 강하지만, 일반 샤워기보다 물도 덜 소모하는거 같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지름2014.08.04 11:00

이번 여름 휴가를 위해서, 지른 스노클 세트 입니다.


대여비용이 대부분 만원을 넘어서 새로 구매하는것과 차이가 없더라구요.


인터넷에서 개당 1만원 초반정도에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


제가 고른건 무료배송이었던 ANNEX 성인용 스노클 세트였는데요.

물안경 + 스노클이 하나의 세트로 옵니다!





포장도 튼튼해서 제품자체가 배송중 손상될 염려는 없습니다.


안경 부분은 코까지 어느정도 커버해 주고,

스노클은 마우스 피스를 입안에 살짝 물고 입으로만 숨을 쉬면 되는 구조입니다.

(물론 저는 이런부분 전문가도 아니고 해서 물을 많이 먹을 예정입니다 ^^;)

 

호스가 꺾이는 부분은 유연한 재질로 되어있으며,

다른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는 강원도 삼척으로 가려고 하는데 기대 되네요 ^^


Posted by 해악사마
지름2014.07.24 15:00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64GB 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류는 어차피 WiFi 버전이 아니면 별로 싸게 구매하기는 어려울듯 하여, 액정파손된 녀석을 싸게 구입해서

사설 수리해서 써보기로 하였습니다.


매물이 나오기는 했는데 상처가 매우 안타깝더군요.


케이스를 씌웠는데도 깨졌다는걸 봐서는 충격받으면서 케이스에서 이탈했을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충격을 받은 부분인가 봅니다. 약간 들어가고 찍혔습니다.


액정은 생각보다 손상이 심하지는 않았는데 금간 화면은 보기 싫어서 수리를 해야겠습니다.


수리는 하루정도 걸렸고, 아래와 같이 수리가 되서 왔네요.



액정을 새로 교체하고 보호필름을 부착했습니다.


찍혀서 들어갔던 부분은 약간 펴고, 다듬어낸 느낌입니다. 물론 들어갔던 부분이 완전히 펴지지는 않아서 살짝 공간이 남았네요.


위쪽 찍힘 부분도 살짝 다듬어져서 전보다는 덜 심하게 패여 보입니다.


수리되어온 아이패드 입니다. 유심 꼽아서 사용중인데 미니 레티나 답게 화면이 깔끔하네요 ^^


깔끔하게 수리 잘 되어서 왔는데, 사실 정품으로 하고, 테두리 부분까지 신경써주는 업체를 고르느라 고심좀 했습니다.


http://아이툴즈.kr 에서 수리했구요.

택배비 왕복 무료(우체국 사용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직접 방문시에는 고급 케이스를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다만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수리시간이 하루정도는 걸린다고 하여, 저는 택배로 서비스를 받았네요.



아이패드는 처음이라 기대되네요~^^




Posted by 해악사마
지름2013.12.28 15:56

접사렌즈가 필요해서 알아보던중 떄마침 세기P&C 에서 최대 80% 까지 할인하는 박싱데이 행사를 한다고 해서,

아침 8시 부터 줄서서 구매한 렌즈...

(근데 문제는 그냥 늦게갔어도 내가 사려던건 살 수 있었다는거...)

 

세기 P&I 정품 스티커

 

박스에서 꺼내서 후드와 결합시킨 렌즈 모습

 

 

기존에 사용하던 니콘 아빠번들을 촬영했는데 깨끗하게 잘나왔음~ ^^

접사로 적나라하게 촬영된 내 무선 키보드 먼지...

 

지출이 상당한 관계로 1월은 허리띠를 졸라매야겠구나 ㅠ

 

Posted by 해악사마
지름2013.07.25 22:18

필코 마제1 키가 몇개 안되서 지른 Quick Fire TK

(사실 그거보다는 어머니가 청축 소리에 잠을 못주무시기에... 난 밤에도 쓸땐 써야되는데...)

 

 

확실히 화이트 색상에 레드 키캡이라 시원하면서도 멋이 느껴집니다.

키감은 아직 써본지 얼마 안되서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렵지만 청축보다 조용해 져서 훨씬 좋네요.

Posted by 해악사마
지름2011.11.27 22:03
아무래도 파워서플라이가 좀 저용량만 있는거 같아서

어느정도 듬직한 녀석을 한번 구입해 보았습니다.

80 Silver인증된 제품이지만 거의 골드급에 가까운 효율인 제품이기도 하고,

서비스 기간이 무려 7년 입니다 ^^

커세어 정도 되는 회사가 금방 없어지진 않을듯 하고, 국내에서 TIMU 에서 보증하는 정품이라

서비스 부분에서도 큰 걱정이 없을듯 합니다.

앞으로 몇년이나 쓰게 될지 ^^

 
Posted by 해악사마
지름2011.03.28 16:39
전에쓰던 GMC x-21 lite의 고장으로 인해서

새로운 케이스를 알아보던중에 흰색에 꽃혀서 구매한 케이스

역시 포스가 남다르다고 할까 +_+


빨리 시스템 조립까지 해야하는데 `_`
Posted by 해악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