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2014.07.24 15:00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64GB 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류는 어차피 WiFi 버전이 아니면 별로 싸게 구매하기는 어려울듯 하여, 액정파손된 녀석을 싸게 구입해서

사설 수리해서 써보기로 하였습니다.


매물이 나오기는 했는데 상처가 매우 안타깝더군요.


케이스를 씌웠는데도 깨졌다는걸 봐서는 충격받으면서 케이스에서 이탈했을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충격을 받은 부분인가 봅니다. 약간 들어가고 찍혔습니다.


액정은 생각보다 손상이 심하지는 않았는데 금간 화면은 보기 싫어서 수리를 해야겠습니다.


수리는 하루정도 걸렸고, 아래와 같이 수리가 되서 왔네요.



액정을 새로 교체하고 보호필름을 부착했습니다.


찍혀서 들어갔던 부분은 약간 펴고, 다듬어낸 느낌입니다. 물론 들어갔던 부분이 완전히 펴지지는 않아서 살짝 공간이 남았네요.


위쪽 찍힘 부분도 살짝 다듬어져서 전보다는 덜 심하게 패여 보입니다.


수리되어온 아이패드 입니다. 유심 꼽아서 사용중인데 미니 레티나 답게 화면이 깔끔하네요 ^^


깔끔하게 수리 잘 되어서 왔는데, 사실 정품으로 하고, 테두리 부분까지 신경써주는 업체를 고르느라 고심좀 했습니다.


http://아이툴즈.kr 에서 수리했구요.

택배비 왕복 무료(우체국 사용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직접 방문시에는 고급 케이스를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다만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수리시간이 하루정도는 걸린다고 하여, 저는 택배로 서비스를 받았네요.



아이패드는 처음이라 기대되네요~^^




Posted by 해악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