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삼성2014.10.01 18:53

기존 금속 테두리를 가진 스마트폰 하면, 베가아이언1과 베가아이언2 를 메인으로 꼽았습니다.


실제로 베가아이언1 의 경우 상당히 두꺼운 금속 테두리를 통해서 그 단단함과 세련됨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조루한 배터리와 크기에 비해 테두리 무게등으로 인해 상당히 무거운 폰으로 인식되기도 했었습니다.


요즘 베가가 휘청이고 있는데 삼성에서 아이언의 메탈 감성을 슬쩍 가져온듯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갤럭시 알파가 그 주인공 입니다.



삼성 갤럭시의 첫번째 금속 테두리를 가진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를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포장에 커다랗게 알파의 A 를 연하게 인쇄한 디자인 입니다.

친환경 포장으로 변경후 계속해서 포장자체의 포스는 약해지는 느낌입니다.


언박싱 할때의 그 두근거림이 절반이 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은 신경좀 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금 메탈같은 느낌이라도 좀 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순백의 갤럭시 알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실 흰색에 실버색상의 금속 테두리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표면을 보면 미세하게 대일밴드 같은 패턴이 있습니다.

(다른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핸드폰, 배터리 2개, 충전기, 배터리 크래들,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메뉴얼, 이어폰 이어폰 팁 으로 구성됩니다.

배터리를 보시면 어디서 많이 본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베가아이언1의 세로로 긴 형태의 배터리와 동일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과 후면에 보호를 위한 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전면 필름은 검정색 배경에 특징들을 인쇄해 놓아서,

기본 보호필름으로 사용은 불가능하고, 제거를 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광고가 없는 그냥 바로 사용가능한 보호필름 형태로 제공하는쪽이 친환경 박스를

사용하는것만큼 친환경 적일것 같습니다.)


금속 테두리를 아주 얇게 두른 갤럭시 S4 미니 같은 첫인상을 느꼈습니다.


잘 보시면 대일밴드같은 느낌의 격자 무늬 패턴이 보입니다.

갤럭시 알파의 깔끔한 금속느낌을 살리기에는 부적절한 디자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래쪽에 스피커와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단자가 위치합니다.

뒷판에도 대일밴드 같은 패턴이 존재합니다.


꼭지점 근처는 살짝 두껍게 금속 테두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위쪽에는 팔이 두개 아래쪽에는 발이 두개 달린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쪽 꼭지점 부분에도 역시 약간 두꺼운 금속 테두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테두리 중간에 ON/OFF 버튼이 위치합니다.


상단에는 이어폰 연결 단자가 위치합니다. 카메라와 센서 플래시 등이 보입니다.

한쪽 측면으로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합니다.


뒷판을 열면 안쪽 프라스틱이 누렇게 뜬듯한 프라스틱 색상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생박스와 깔맞춤을 한것인지 아이러니 합니다.


배터리와 설정샷입니다. 세로로 긴 배터리와 배터리 위치까지 베가아이언1을 빼닮았습니다.

삼성 아이언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MicroSD 슬롯이 USIM 슬롯과 같이 위치하는경우가 많은데 MicroSD 슬롯이 안보입니다.

이모델은 안드로이드 모델인데 MicroSD 지원을 안합니다. 아이폰을 따라한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품의 두께를 재 보았습니다. 7mm 정도로 매우 슬림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세로 길이는 대략 12.5cm 정도, 가로 길이는 6.5cm 정도 됩니다.

4.7인치의 작은 액정을 가지고 있기에 크기도 작습니다.


테스트한 기기가 SKT 용이라 부팅시 SK LTEAX3 로고가 뜨는것을 확인 가능했습니다.


부팅 후 거치대에 세워둔 모습입니다. 이렇게 세워놓으니 한결 모델이 멋스러워 보입니다.


가로로 세워둔 모습입니다. 삼성 기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크롬 도금된 테두리 보다 금속 테두리 쪽이 좀더 고급스러움이

분명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 제품이 특히 온라인에서 AnTuTu 벤치마크 점수가 높다고 하던데, 얼마나 높은지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제가 여태 테스트했던 기기중 4만점을 넘은 유일한 기기였습니다.

무려 4만9천점대를 기록해서 거의 5만점에 육박했는데요. 최근에 테스트한 G3 등 보다도 한참 높은 점수입니다.


여담이지만 이 점수를 보니,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4도 어서 테스트해서 점수가 얼마나 나오는지 보고 싶어 집니다.


UI는 갤럭시S5 와 비슷해서 간단하게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올린 갤럭시S5 리뷰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거의 90% 이상 동일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앱스 및 설정 화면


다이얼 및 메시지


웹 브라우저


카메라 및 동영상 입니다.


최신 기기답게 UHD 동영상 촬영까지 지원합니다.

물론 최근에 출시된 노트4 처럼 OIS 기능이 탑재되거나 하지는 않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아래는 갤럭시 알파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리사이징한 것입니다.







그냥 기존 갤럭시 시리즈들 정도는 되는듯 한데, 딱히 좋은 성능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역시 OIS 탑재를 삼성도 서둘렀어야 했어야 하는데 하는 안타까움이... 그래도 베가아이언1 보다는

카메라 성능 월등히 좋은것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갤럭시 알파를 살펴보았습니다.


특이하게 위 아래 모두 4군데의 모서리만 두껍게 처리한 금속 테두리와 베가아이언1을 지나치게 닮은 부분이 많고,

MicroSD 카드를 미지원하는 부분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삼성에서도 금속 테두리를 통한 좀더 고급스러운 제품을 앞으로도 출시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첫 모델인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며, 베가아이언1 보다는 좀더 나은 카메라 성능과 금속테두리를 원하셨던

분들은 어느정도 만족할 수 있을만한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4.08.16 00:00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노트2 부터는 많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이미 명품으로 인식되어 있는 좋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리즈 입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노트3 의 경우 구매가 약간 망설여 지는것도 사실입니다.


흔히 대란(?) 이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호기가 오지 않는다면 저렴하게 사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한 노트3의 너무 큰 화면은 특정 사용자들에게는 불편함을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을 일부 절충해서 가격을 좀 저렴하게 내놓은 제품이 노트3 네오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노트3 네오는 박스 외형은 친환경 재생박스 디자인을 따라가고 있기는 하지만,

노트3나 갤럭시S4 때와는 다른 더 얇은 박스재질에, 위 아래로 분리되는 형태의 박스도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W 와 마찬가지로 갤럭시 보급형 제품군의 박스 재질을 따라갑니다.

 

뒷면에는 제품 스펙 및 지원 규격들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특징표기된 필름이 붙어있는 상태의 갤럭시노트3 네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 뒷면에 표기되어 있던 특징들과 거의 겹치는 내용입니다.

 

노트3 네오의 구성품은 스마트폰 본체, 배터리 1개, 이어폰, 이어폰 팁, 데이터 및 충전 케이블, 충전기, 메뉴얼로 구성됩니다.

(배터리는 보급형 제품답게 기본으로는 1개만 제공 됩니다.)

 

커버를 분리한 모습입니다. 갤럭시S5 나 S4 액티브 같은 방수 처리는 별도로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배터리와 본체의 설정샷 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3,100mAh 로 보급형 중에는 제법 큰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심슬롯과 MicroSD 슬롯이 각각 다른 자리에 위치에 있고, 카메라 및 플래시가 상단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뒷면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하단에는 노트 시리즈 답게 S펜도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후면 부에는 오염방지를 위한 필름이 부착되어 있으며, 카메라 주변 크롬부를 보호하기 위한 필름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뒷면의 재질감은 재봉선이 있는 가죽의 느낌이지만, 실 재질은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

(노트3와 뒷면의 감촉 및 디자인은 동일합니다.)


 

하단부에는 S펜 보관을 위한 부분과, 스피커,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부가 위치합니다.

 

상단에는 이어폰 연결부가 존재하며, 측면부에 커버 제거를 위해 손톱등을 넣을 수 있는 홈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원 버튼의 모습입니다. 노트3 와 형태는 동일합니다.

 

볼륨 조절 버튼의 모습입니다. 역시 노트3 와 형태는 동일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틀림없이 가죽같아 보이는 뒷판에 삼성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사실 갤럭시 메가를 보는 느낌도 좀 있습니다.

 

다이어리 위에 올려둔 모습입니다. 이렇게 설정된 배경을 좀 가미하면 노트같은 느낌이 배가 됩니다.

 

 부팅시에 뜨는 로고 입니다. neo 를 정말 조그마하게 표기해 두었습니다 ^^;

(꼭 부사장님을 부를때 "부" 라는 단어를 묵음처리 비슷하게 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홈 버튼에 테두리부분이 별도로 처리가 되있어서 조금 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역시 노트3 와 동일한 디자인 입니다.

다만 충전 단자부분이 USB 3.0 까지 지원하는 노트3에 비해서 일반 5pin USB 2.0 만 지원하는 것은 약간 다운그레이드 된

부분입니다.

 

부팅 후 홈화면 입니다. 아몰레드 액정은 카메라로 찍으면 다른 액정에 비해서 잘나오는 편입니다.

 

노트3 네오 잠금화면 입니다. 역시 노트3 와 동일합니다.

(동일하다는 표현을 너무 자주 써서 좀 답답함을 느낍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린의 크기는 잘 알려진대로 5.5 인치이며, 이정도 크기면 솔직히 적당한 크기라고 생각됩니다.

(6인치 근처의 갤럭시 메가나 베가 넘버식스 등은 통화용으로 쓰기에 조금 큰 느낌이 분명히 있습니다.)

배터리커버를 포함한 노트3 네오의 두께는 약 8.8mm 정도로 1cm 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세로 길이는 14.5cm 정도, 가로길이는 7cm 정도의 크기 입니다.

 

다음으로 가장 많이 돌려보는 스마트폰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AnTuTu 벤치마크 결과 입니다.

냉장고등에 넣지 않고 순수하게 상온에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점수는 33837 점으로 노트3의 일반적인 점수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의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간단하게 UI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트3 나 갤럭시S4 급 제품들과 동일한 UI 라서 크게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잠금화면 및 홈 화면

 

앱스 및 상단 퀵 메뉴

 

다이얼 및 메시지

 

웹 브라우저

 

설정 및 카메라 입니다.

여기서 노트3와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노트3는 4K 동영상 촬영까지 지원하지만, 노트3 네오에서는 1920 x 1080 (Full HD) 급

동영상 촬영까지만 지원합니다.

 

 

하지만 카메라 성능이 절대 확연히 떨어지거나 하는 부분은 아니며,

아래 사진을 통해서 카메라 화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해당 사진은 전부 노트3 네오로 촬영후 리사이징 처리만 하였습니다.)

 


이렇게 노트시리즈중 하나인 노트3 네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노트3 보다는 작아진 크기와 작아진 배터리 용량, 줄어든 램 용량 (3GB -> 2GB), 4K 동영상 촬영 미지원등 다소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카메라 성능과 S펜 지원, 쿼드코어에 외형적으로 거의 노트3와 동일한 점

등은 해당 기기를 선택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해당 제품을 노트3 에 비해 많이 저렴한 가격과 낮은 요금제로 구매가 가능하다면 노트3 를 기다리셨던 분들에게

대체가능한 좋은 제품이 되어줄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4.07.29 02:32

얼마전에 갤럭시 S5 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갤럭시S5 LTE-A 광대역 제품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에는 지난번과는 조금 다른 컬러인 일렉트릭블루 색상입니다.

 

※ 해상도와 AP 가 업그레이드 되고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게 가장큰 차이점입니다.

갤럭시 S5와 동일한 패키지 입니다.
이미 갤럭시 시리즈가 친환경 박스를 채택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기에 이젠 꽤 익숙합니다.

정면만 봐서는 전혀 일렉트릭블루 색상이라고 느낄 수 없습니다.
블루 색상이라고 해도 전면은 그냥 블랙입니다.

구성품도 갤럭시S5와 동일합니다.
(본체, 배터리2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충전기, 배터리 크래들, 이어폰 및 이어폰 고무)

사진상으로는 약간 푸르스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푸른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완벽하게 푸른색입니다.(약간 사파이어 색상에 가깝습니다.)
방수 관련 배터리 커버를 잘 닫으라는 안내가 포함된 필름이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점도 갤럭시S5와 차이는 없습니다.

테두리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전부 금색에 가깝습니다.(약간은 연한 골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단자는 방수를 위해 별도 마개가 존재합니다.(갤럭시S5와 동일 또는 액티브)

측면 볼륨 조절 버튼

측면 전원 버튼

상단 이어폰 연결단자

이제 필름을 벗겨낸 뒷면입니다. 색상과 참 어울리지 않는 대일밴드 무늬입니다.

클로즈업한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돌출되는 부분들에 금색 테두리를 한것이 멋스럽기는 하지만,
일렉트릭블루와는 안어울립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금반지인데 너무 큰 사파이어가 붙어있어서 거추장 스럽다고 할까요?

열어보면 흰색과 검정색이 가득합니다.(뒷판만 바꾸면 제가 보기엔 다른 색상으로 샀다고 해도 믿을 수준입니다.

배터리와 누드샷은 항상 포함됩니다.

이렇게 보면 골드블랙 입니다 완전~!

클로즈업해본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금색 도장부분이 벗겨지면 상당히 멋스러움이 급감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뒷면을 좀더 세밀히 관찰해 보았지만, 결국 파란색 대일밴드와 골드의 절묘한 부조화 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제 취향이 아닐뿐 ^^;)

부팅시에 보이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와 SKT의 LTEAx3 로고입니다.
광대역 LTE-A 지원 기기의 본격적인 경쟁이긴 합니다만...
LTE 나 LTE-A, 광대역 LTE-A 의 속도가 정말 필요하긴 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속도 경쟁보다는 적당히 빠른 속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는게 통신사의 경쟁력이 되어줄것 같은데 말이죠...

아몰레드 액정은 사진 찍으면 IPS 보다 묘하게 더 잘나오는거 같습니다. 약간 과장된 색상때문이려나요...
아이콘 모양등등 전체적으로 갤럭시S5와 판박이라 별도의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마도 약간 다르다면, 광대역 LTE-A의 조금더 빨라진 속도와 다운로드 부스터 사용시에 광대역 LTE-A 쪽이
속도가 더 빠를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합니다.

잠금화면 및 홈화면 입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갤럭시S5를 다시보는 느낌 ^^)

앱스 및 설정

인터넷 및 디바이스 옵션 창 입니다.
역시 별다른 차이점은 없습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이것도 차이를 전혀 느낄수는 없었지만,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다운 성능은 충분히 보여줍니다!

위 사진들은 형광등 불빛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로 찍은 사진이며, 리사이징 처리만 하였습니다.

갤럭시 S5 광대역 LTE-A (Galaxy S5 광대역 LTE-A) 는 갤럭시 S5 와 똑같은 모습에 광대역 LTE-A를 지원하여,
조금 더 빠른 인터넷 속도를 지원하는 기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S5를 이미 사용중이신 분들께는 재구매할만큼의 차이는 절대적으로 없으며,
광대역 LTE-A 지원 단말기들이 계속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급하게 구매를 서두르시지는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갤럭시 S5와 동일한 패키지 입니다.

이미 갤럭시 시리즈가 친환경 박스를 채택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기에 이젠 꽤 익숙합니다.

 

정면만 봐서는 전혀 일렉트릭블루 색상이라고 느낄 수 없습니다.

블루 색상이라고 해도 전면은 그냥 블랙입니다.

 

구성품도 갤럭시S5와 동일합니다.

(본체, 배터리2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충전기, 배터리 크래들, 이어폰 및 이어폰 고무)

 

사진상으로는 약간 푸르스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푸른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완벽하게 푸른색입니다.(약간 사파이어 색상에 가깝습니다.)

방수 관련 배터리 커버를 잘 닫으라는 안내가 포함된 필름이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점도 갤럭시S5와 차이는 없습니다.

 

테두리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전부 금색에 가깝습니다.(약간은 연한 골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단자는 방수를 위해 별도 마개가 존재합니다.(갤럭시S5와 동일 또는 액티브)

 

측면 볼륨 조절 버튼

 

측면 전원 버튼

 

상단 이어폰 연결단자

 

이제 필름을 벗겨낸 뒷면입니다. 색상과 참 어울리지 않는 대일밴드 무늬입니다.

 

클로즈업한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돌출되는 부분들에 금색 테두리를 한것이 멋스럽기는 하지만,

일렉트릭블루와는 안어울립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금반지인데 너무 큰 사파이어가 붙어있어서 거추장 스럽다고 할까요?

 

열어보면 흰색과 검정색이 가득합니다.(뒷판만 바꾸면 제가 보기엔 다른 색상으로 샀다고 해도 믿을 수준입니다.

 

배터리와 누드샷은 항상 포함됩니다.

 

이렇게 보면 골드블랙 입니다 완전~!

 

클로즈업해본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금색 도장부분이 벗겨지면 상당히 멋스러움이 급감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뒷면을 좀더 세밀히 관찰해 보았지만, 결국 파란색 대일밴드와 골드의 절묘한 부조화 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제 취향이 아닐뿐 ^^;)

 

부팅시에 보이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와 SKT의 LTEAx3 로고입니다.

광대역 LTE-A 지원 기기의 본격적인 경쟁이긴 합니다만...

LTE 나 LTE-A, 광대역 LTE-A 의 속도가 정말 필요하긴 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속도 경쟁보다는 적당히 빠른 속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는게 통신사의 경쟁력이 되어줄것 같은데 말이죠...

 

아몰레드 액정은 사진 찍으면 IPS 보다 묘하게 더 잘나오는거 같습니다. 약간 과장된 색상때문이려나요...

아이콘 모양등등 전체적으로 갤럭시S5와 판박이라 별도의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마도 약간 다르다면, 광대역 LTE-A의 조금더 빨라진 속도와 다운로드 부스터 사용시에 광대역 LTE-A 쪽이

속도가 더 빠를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합니다.

 

 

잠금화면 및 홈화면 입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갤럭시S5를 다시보는 느낌 ^^)

 

앱스 및 설정

 

인터넷 및 디바이스 옵션 창 입니다.

역시 별다른 차이점은 없습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이것도 차이를 전혀 느낄수는 없었지만,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다운 성능은 충분히 보여줍니다!

 

 

위 사진들은 형광등 불빛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로 찍은 사진이며, 리사이징 처리만 하였습니다.

 

 

 

 

갤럭시 S5 광대역 LTE-A (Galaxy S5 광대역 LTE-A) 는 갤럭시 S5 와 똑같은 모습에 광대역 LTE-A를 지원하여,

조금 더 빠른 인터넷 속도를 지원하는 기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S5를 이미 사용중이신 분들께는 재구매할만큼의 차이는 절대적으로 없으며,

광대역 LTE-A 지원 단말기들이 계속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급하게 구매를 서두르시지는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4.07.17 14:21

7인치하면 저는 최초의 삼성 갤럭시탭이 먼저 생각나는데요.


2014년 새롭게 출시된

태블릿으로 분류되면서도, 핸드폰의 모습을 한 갤럭시W 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특이하게 핸드폰 박스와는 다르게 튼튼하지 않은 겉포장에, 덮개형 박스가 아닌 일반 박스로 패킹되어 있습니다.


박스에서 꺼내면 남는공간없이 갤럭시W가 꽉차있습니다.


구성품은 배터리 1개, 이어폰 및 고무, 충전기, 데이터 케이블, 사용설명서 정도로 구성됩니다.


뒷면 모습은 대략 이렇습니다. 느낌은 갤럭시 노트3 의 그 느낌의 뒷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면 모습입니다. 테두리 부분도 스마트폰 정도로 매우 얇고, 물리 홈 버튼도 그대로입니다.


모든 갤럭시 시리즈가 그러하듯 아래쪽에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USB 3.0 등은 지원 안하네요...


상단에 보이는 이어폰 연결부 입니다.


오른쪽 측면에 볼륨조절 및 전원버튼이 모두 몰려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JAS Mini 거치대를 모두 가려버릴만큼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뒷면 필름을 제거한 모습, 크기도 크고, 뒷면도 노트3와 매우 닮아있어서 어르신들에게 굉장히

사랑받을 듯 합니다. 다만 그러기엔 사람 머리만한 화면...


배터리와 같이 찍어보았습니다. 사이즈가 크지 않다면 노트3로 착각할수도 있습니다.(혹은 노트4?)


커버 제거된 모습입니다.


배터리와 얼짱 포즈(?)


역시 갤럭시 W 도 아몰레드를 사용하지 않고, 갤럭시 메가처럼 TFT-LCD를 탑재하여 오히려 특유의 번인이나

푸르스름한 느낌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간단하게 스크린샷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갤럭시S5 와는 다르게 갤럭시S4 때의 유저 인터페이스인것이 좀 아쉽습니다.


홈 및 앱스


다이얼 및 메시지


웹 브라우저


환경 설정


카메라는 요즘 최신폰들은 4K 동영상등을 지원하는것 대비해서는 아쉬운 수준입니다.

물론 갤럭시 계열의 기본적인 카메라 성능은 겸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갤럭시W로 찍은 사진 몇장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좀 흐린날 찍은것을 감안해 주세요 ^^; 평균적인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 정도의 수준입니다.



일단 7인치 화면을 가지고 있는 점과 노트3와 닮은 뒷면등은 효도용으로 굉장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거의 공짜로 풀리다 시피 했었고, 기본적으로 출고가가 50만원 아래이기 때문에 저렴하게 구매하기 쉬운편입니다.)


다만 7인치나 되는 사이즈로 주머니등에 넣기 어려우며,(겨울외투등에는 가능할듯) 출시 시기에 비해 확연한

외형적 특징이나 스펙적 우세한 부분이 없는점은 아쉽습니다.


다만 TFT-LCD 탑재로 인해서 아몰레드 보다 장시간 보기에 나을듯 하고,

만화책 감상 및 동영상 감상 등에 사용하실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제품이 될듯 합니다.


예전 갤럭시 탭을 생각하셨다면 완전 가벼워진 무게와 노트3와 비슷한 디자인에 확실히 달라졌다는것을 많이들 느끼게 될

제품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신 기기급의 스펙을 원하시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4.06.25 12:04

갤럭시S 시리즈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리즈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중 갤럭시S4 의 경우는 많은 제품들이 발표되었었는데요.

갤럭시S4 는 8코어를 탑재했었고, 이어서 나온 갤럭시S4 LTEA 는 LTEA를 지원했었고, 갤럭시S4 액티브로

생활방수가 되는 갤럭시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S5 의 경우 기존 갤럭시S4 제품군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장점들을

모두다 갖춘 스마트폰을 출시했다고 생각되는데요.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는 기존의 친환경 박스를 그대로 채택했습니다. 나무결의 느낌을 살린 박스의 느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무지박스 같은 느낌마저 들어서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기본 보호필름이 부착된 상태입니다. 기존 시리즈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광고가 덕지덕지 붙은

필름이 아닌 투명한 필름이 제공됩니다.
(기존 필름들은 광고가 많은데에다 일부로 뿌옇게 보이도록 제작되어 제거를 하고 사용했어야 했죠)

 

구성품 입니다. 배터리가 세로로 길어진 것이 특이합니다.
(이런 류의 배터리는 팬택의 베가 아이언 제품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액티브를 많이 닮은 외형입니다.(생활 방수 채택 때문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액티브에서도 생활방수에 관한 안내가 붙은 뒷면 필름이 제공되었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안내가 보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대일밴드의 그것과 흡사합니다.(아니면 ACE 크래커의 느낌일까요?)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단자는 생활 방수를 위해 막혀있습니다.

(갤럭시 S4 에서와 같이 USB 3.0 용 케이블을 지원합니다.)

 

측면 볼륨 버튼 입니다.

 

반대쪽에 있는 전원 버튼.

 

거치대에 올려놓고 찍은 뒷면 커버를 열어놓은 모습입니다.

뒷면 커버 안쪽에는 고무 패킹과 그 패킹에 맞는 홈이 핸드폰에 만들어져 있어서 생활 방수가 가능합니다.

 

약간 푸르스름한 느낌입니다. 아몰레드 특성이고, 번인이 걱정됩니다.

 

아이콘은 개인적으로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설정 화면 기준)

 

카페도 잘 들어가 지는군요 ^^

 

가로로 세워놓아 보아도 적당한 크기와 그립감입니다.

 

대략적인 외형은 소개해 드렸으니 이제 화면 스크린샷 및 추가된 기능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잠금 화면 및 앱 목록 화면입니다.

 

다이얼 및 연락처

 

최신 스마트폰들은 4K 동영상 촬영 및 고화질 사진 정도는 기본적으로 촬영 가능한가 봅니다.

핸드폰 사양에 UHD 촬영이라니.... 용량 때문에 장시간 촬영은 조금 힘들듯 하네요.

 

갤러리 및 음악 플레이어 화면

 

새로운 기능이라고 볼 수 있을듯한 다운로드 부스터 기능입니다.

Wi-Fi 와 LTE 네트워크를 동시에 사용해서 고용량 파일을 더 빠르게 다운로드 받는 기능입니다.

해당 기능을 켜면, 상단 인디케이터에 Wi-Fi 아이콘 옆에 다운로드 부스트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다음은 지문스캐너 기능입니다. 경쟁사 최신기기들이 많이 채택하고 있어서 인지 갤럭시 S5 에도 적용이 잘 되었습니다.

 

지문을 통해 잠금을 풀 수 있으며, 등록시 홈 버튼위를 위에서 아래로 스캔하면 등록이 됩니다.

다만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최초 인식시에 8회 인식을 시켜줘야 합니다.

 

지문등록이 완료되면, 지문이 인식안되는 상황까지 고려해서 대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모든 등록이 끝나고 나서 잠금해제시에 지문을 사용하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은 잘 되지만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

 

이번 갤럭시S5 는 홈버튼에 지문인식을 적용한 아이폰5S와 비슷하고,

스캔 방식은 팬택의 지문인식 방식과 흡사합니다 ^^

 

하지만 생활방수, 지문인식 등 최대한의 기능을 집어넣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3.12.25 13:13

갤럭시 시리즈중 기본 디자인(또는 이름)을 최대한 활용하여 시리즈를 가장 많이 찍어낸 폰이 아닐까 싶은

갤럭시S4 액티브(Galaxy S4 Active) 입니다.

 

다른 폰들과 차별화되는 3개의 물리버튼,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되었는데요.

지금부터 갤럭시S4 액티브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4 부터 등장한 친환경 박스를 사용합니다. 저는 내구성이 약해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박스개봉시 보이는 제품 모습입니다.

 

CPU는 국내 출시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800을 탑재하였습니다.

갤럭시 S4 LTE-A와 같은 프로세서 입니다.

 

3개의 물리버튼이 여타 폰들과는 비교되는 외형입니다. 홈버튼도 기존의 둥그스름한 모습을 버렸습니다.

※ 물리버튼의 느낌은 예전 삼성 피처폰들의 물리버튼과 비슷한 느낌을 보입니다.

 

구성품은 본체, 배터리2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충전기, 배터리 크래들, 이어폰, 매뉴얼 등으로 구성됩니다.

 

박스를 제외해 보았습니다. 기본 보호용 필름은 앞뒤로 붙어있습니다.

 

뒷면의 경우 기본 보호 필름을 제거해도 떨어지지 않는 안내문구가 붙어있습니다.

배터리 커버를 제대로 끝까지 밀착시켜서 닫으라는 안내인데요. 방수/방진을 위해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사용자 에게 경고문을 추가로 부착한것으로 보입니다.

 

전면 필름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하단에 있는 충전단자에 평소에는 없던 덮개가 생겼습니다.

 

안에는 특별히 실리콘(?) 재질로 한번더 완전히 충전단자를 외부 이물질 유입으로부터 차단하기 위한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측면 버튼입니다. 약간 오돌도돌한 느낌이 나도록 세공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입니다. 전원 버튼도 오돌도돌한 느낌이 나도록 세공되어있습니다.

 

위쪽에는 이어폰 연결단자만 있고, DMB 용 안테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후면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보이며,

4군데 귀퉁이에 추가적으로 물이나 먼지등이 유입되지 않도록 봉해놓은듯한 마무리를 해 두었습니다.

뒷 커버는 전체적으로 벌집 모양이 빽빽하게 수놓아져있는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뒷면 커버를 열면, 안쪽ㅇ제 배터리 및 SD카드 주변으로 해서 고무테두리가 쳐져 있습니다.

안내 문구를 통해서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서 고무패킹을 제거하지 말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고무패킹자리는 따로 약간의 홈이 파여져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갤럭시S4 계열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다만 블랙을 구매해도 내부는 흰색이었던 갤럭시S4 대비

그레이 제품기준 내부가 검정색 인 점은 전보다 조금 나아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플래시 크기도 아주 조금이지만 사이즈가 커졌습니다.(갤럭시S4 대비)

 

어디를 보아도 DMB 안테나가 안보이죠^^? 아무래도 안테나 부분까지 방수/방진 하기 힘들어서 였는지,

국내 출시제품에도 DMB는 제외되었습니다.

 

 

UI부분은 그냥 보여드리는정도로 하려고 합니다. 갤럭시S4 계열에서 변함점은 없습니다.

 

유일하게 달라진점은 최초 켰을때 배터리 덮개 안내문구가 표시되며,

데이터케이블 또는 충전케이블을 연결했다가 제거할때 충전단자 덮개를 꼭 닫으라는 안내창이 뜹니다.

 

 

전체적으로 UI는 갤럭시S4 에서 변경된점은 없습니다.

 

 

기본 음악 플레이어, 브라우저도 동일합니다.

 

다음으로 카메라 성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크게 좋지는 않고 갤럭시S4 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정도의 카메라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갤럭시S4 액티브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일단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있긴 하지만, 이걸 들고 수영장이나 욕조에 장시간 들어가시는건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생활방수급에서는 확실히 기본 기능은 해줄듯 하지만, 지즈원 정도의 강함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즈원과는 비교불가능한 디자인과 스펙)

 

또한 3개의 물리버튼 채용은 과연 필요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의미가 크게 느껴지지 않으며,

기존 터치키에 익숙한 사람은 처음 사용시 버튼을 누를때 힘이 다소 들어가야 해서 불편하게 까지 느껴집니다.

갤럭시S4 대비 이렇다할 큰 장점은 가지고 있지 않으며, DMB가 제외된 부분은 다소 아쉽습니다.

 

다만 아웃도어용으로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기본 갤럭시S4 또는 S4 LTE-A 보다는 고장걱정은 덜할 듯 하며,

야간에 플래시가 아주 약간 더 커졌기 때문에 긴급한 상황에서 조금 더 나은 랜턴의 역할도 기대해 볼 수 있을듯 합니다.

또한 국내 출시모델의 스냅드래곤 800 채용은 스펙에 대한 욕구도 충분히 만족시켜 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저렴하게 많이 사용중인 갤럭시S4 및 LTE-A 를 고려한다면, 구매 메리트는 떨어지는 편이며,

아웃도어 용으로 지즈원보다 낮은 내구성이라도 높은 스펙을 원하신다면 선택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3.12.19 23:30

화면크기, 배터리, 펜, 프로세서 성능 등으로 모두를 만족시켰던 갤럭시노트2의 후속 갤럭시노트3 입니다.

예정보다 많이 늦게 만나게 된 갤럭시노트3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박스는 갤럭시S4 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친환경 박스를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취지는 좋으나, 기본 내구성이 좀 약한감이 있습니다.)

 

갤럭시S4 때와 마찬가지의 박스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최신 기기답게 HD Voice 나 LTE-A 지원은 기본입니다.

 

핸드폰을 이물질로 인한 오염이나, 액정의 손상을 막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름이 둘러져 있습니다.

 

SKT 단말기를 위한 쿠폰들, 설명서, 충전기 및 데이터 케이블, 이어폰 및 이어폰 팁, 배터리 2개 및 배터리 충전 거치대, USB 3.0

케이블, 갤럭시노트3 단말기가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USB 3.0 케이블을 따로 가지고 있으나, 구형 케이블도 갤럭시노트3 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뒷면은 묘하게 가죽이나 천 재질같아 보이긴 하지만, 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보기에는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감촉은 기대에 미치진 못합니다. 펜 수납공간이 핸드폰에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펜을 따로 들고다니는 불편함이나 분실의 우려는 타 제품에 비해서 확실히 적어보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액정이 약간 선명해 보이진 않지만 실제로 화면은 이것보다 더 진하고 밝은 느낌입니다.

요즘 핸드폰은 기본 잠금화면이나 배경화면도 제법 이슈가 되기 때문에 제조사들이 감성 등을 담아내느라

제법 신경쓰는 추세입니다.

(물론 갤럭시노트와 함께라면 뭔가 그리고, 꾸미고 할 수 있을꺼야~ 라는 광고라던가 여러 캠페인들은 솔직히 일반인들에게..

그닥 먹히지 않은듯 하지만... 그걸 제외해도 기본적으로 모든 면에서 충실하긴 합니다.)

 

바닥면에 스피커, 펜 수납공간, USB 커넥터 연결부분(USB 3.0 케이블 및 기존 5핀 커넥터 사용 가능)이 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 하면 빠질수 없는 물리버튼으로 된 홈 키도 액정 아래쪽 공간에 제대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뒷면 상단에는 카메라 및 플래시가 탑재되어 있으며, 이어폰 연결부 및 DMB용 안테나가 있습니다.

삼성폰들은 갤럭시S2 부터는 상당히 정형화된 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면 기준으로 음량 조절 물리버튼과 전원 버튼을 측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DMB 안테나는 뽑으면 노트3 길이만큼 길어집니다.

 

무지막지한 용량의 대용량 배터리, USIM 슬롯과 MICRO SD카드 삽입 부분이 한곳에 모여있는 점 등도

다른 폰들과 유사한 모습입니다.

 

갤럭시노트3 최초 부팅시에 나오는 모델명 입니다.

흰색으로만 표시되는데 필터가 살짝 방해해서 묘하게 무지개색이 되었습니다.

 

 

이제 스크린샷을 찍어서 유저인터페이스 부분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금화면, 홈화면 입니다.

 

환경설정 화면

 

전화, 메시지 입니다.

 

인터넷, 음악 어플입니다.

 

간단하게 펜한번 써봤습니다. 잘써지네요!

 

다음으로 내장카메라 성능 입니다...

제가 지투라던가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솔직히 같은 환경에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표현이 떨어졌습니다.

(물론 기본설정이라 그렇고, 상황에 맞게 세팅을 좀더 잘 하면 꽤 괜찮은 사진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의 장점은 빠른 포커싱! 이것만큼은 매우 훌륭합니다.

 

 

간단하게 살펴본 갤럭시노트3는

 

외형 만으로는 갤럭시메가의 넓은 화면에 갤럭시노트2의 펜기능등을 하나로 합쳐놓고, 뒷판 커버만 바꾼 느낌이기는 합니다.

기능도 표면적으로는 갤럭시노트2 이후의 기기들을 적당히 섞어놓은 수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강력한 배터리 사용시간과 넓은화면으로 높은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해 보이며 최상급의 AP인 스냅드래곤 800
탑재로 인해서 성능또한 우수합니다.

 

또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사후지원도 좋기 때문에 가격부분만 조금 더 안정화 되면,

지금 보다 더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현재 가격으로는 펜타일이 전혀 필요없는 분들은 조금 기다려 보시거나 다른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이

더 합리적인 스마트폰 선택이 될듯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3.09.08 21:35

갤럭시 노트3가 사실상 판매 초읽기에 들어간 시점이지만, 국내에는 해외보다 좀 늦게 출시된 갤럭시 메가라는

핸드폰이 존재합니다.(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하네요. 갤럭시S3 나 S4, 노트에 비해서 알려지지 않은 듯 합니다.)

 

해당 제품에 관심이 상당했는데, 다행히도 해당 제품을 대여받게 되어 간단하게 나마 사용해 보고 사용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해당 리뷰는 삼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삼성 갤럭시 시리즈 포장재로 쓰이는 잘 썩는다는 종이입니다.

일반적인 포장재보다는 약간 재생지 같은 느낌에 내구성도 좀 약한듯 하지만, 환경을 생각한다는 점에서 그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구성품을 보면 충전기,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이어폰, 이어폰 팁, 충전틀 역할을 겸하는 거치대, 설명서 및 쿠폰,

여분 배터리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1개는 미리 체결해 놓았을뿐 실제 새제품 구매시 따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액정에 붙은 보호지에 수많은 홍보문구가 보입니다.

 

이중에서 159.7mm 대화면이라고 나와있는데요. 대략 6.3인치정도가 되는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현재 주력으로 사용중인 베가No6 모델의 5.9 인치보다도 큰데요..

 

핸드폰처럼 통화가 가능했던 몇가지 태블릿 제품을 제외하면, 사실상 현존하는 가장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 이라고

할 수 있곘습니다.

 

 

후면에도 필름으로 제품을 잘 보호해 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갤럭시 노트2 를 닮아있는 느낌이며, 크기가 상당히 커졌을 뿐입니다.

측면 버튼도 노트2와 거의 비슷한 위치에 있습니다.

 

 

뒷면은 일반적인 색상이 아닌 매우 작은 점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형태입니다.

카메라렌즈 아래쪽에 플래시가 있으며, 뒷면 왼쪽 하단에 스피커가 위치합니다.

 

 

스피커 단자는 갤럭시 시리즈 대부분과 동일하게 상단 테두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DMB 안테나 또한 위쪽 테두리의 모서리 부분에 위치합니다.

 

 

하단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단자 부분도 다른 갤럭시 시리즈와 동일합니다.

 

측면에 전원버튼도 제대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폰이 크다보니 전체적으로 약간 아래쪽에 있는 느낌입니다.

 

 

DMB 안테나를 뽑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길게 뽑아지지는 않습니다.

 

후면 커버를 열어보았습니다.

폰의 크기가 큰만큼 배터리도 상당히 큼지막 합니다.

 

배터리를 살짝 올려놓고 컨셉샷

 

Micro SD 와 Micro USIM 장착부분은 한곳에 몰려있습니다.

아래쪽에 유심이, 위쪽에 SD카드가 장착 가능합니다.

 

 

부팅 화면입니다. 테스트에 사용된것은 SKT 단말기 입니다.

 

 

얼마전까지 최고의 크기를 자랑했던 베가No6 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각도상 메가가 더 큰게 아닐까 해서 두개를 포개놓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크기 자체는 아주 조금 차이가 납니다.(아무래도 화면이 아닌 부분이 베가No6 쪽이 크다보니,

약간의 크기차이정도밖에 느껴지지 않는듯 합니다.

 

아몰레드가 아니라서 그런지 오히려 화면은 더 나아보입니다.

(흔히 말하는 스머프 액정이라던가 푸르스름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홈화면과, 설정화면입니다. 노트2와 다른점은 거의 없습니다. 갤럭시S4의 경우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들어가서,

조금은 다르긴 하지만... 삼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의 UI를 제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기본 음악재생 어플 및 동영상 재생 어플입니다. 다른 삼성 기기들과 다른점은 없고, 넓습니다.

 

 

다이얼 및 메시지 모습도 다른 기기들과 같습니다.

 

 

갤럭시S4 에 비하면 인디케이터 바를 내려서 볼 수 있는 메뉴의 수는 약간 적습니다.

제스처 기능등이 없기 때문입니다.

 

 

구글 플레이 화면

 

 

웹서핑 화면입니다. 카페 및 블로그 보기에 넓어서 좋습니다.

 

 

카메라 어플은 삼성답게 평균 이상은 하는듯 합니다.

 

 

카메라로 사진이 어느정도로 찍히는지 확인하실수 있도록 사진을 몇장 찍어 첨부하였습니다.

후보정은 없이, 리사이징 처리만 된 사진들입니다.

 

LG G2 정도에는 못미치더라도 쓸만한 수준의 카메라성능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갤럭시 메가는 듀얼코어 라는 태생적 한계와 LTE 만 지원하는 기기인데도, 퀄컴의 듀얼코어가 채택된 점과

노트2 보다 큰 화면이외에 다른 삼성 기기와 차별되는 점이 없는것 또한 국내 출시시기를 고려했을때, 큰 화면을 원하는

분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었다 라는 점 이외에는 큰 장점은 없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삼성 UI에 익숙해서 다른제품은 익숙하지 않은데, 좀더 큰 화면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는 매우 잘 맞는

스마트폰이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3.06.27 20:38

어느덧 스마트폰하면 큰 화면, 5.5인치 이상의 큰 크기가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갤럭시S4는 5인치로 한손으로 거의 커버가 가능합니다.

 

또한 고성능의 코어 4개와 약간 낮은 성능의 코어 4개를 결합한 형태의 프로세서를 탑재함으로써

약간은 실험적인 성격도 띄고 있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얼마전 갤럭시S4 LTE-A 모델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결국 코어 형태를 버리고 퀄컴의 쿼드코어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신제품이라 아직은 가격이 비싸고, 오히려 갤럭시S4는 최신기기임에도 나름 괜찮은 가격으로

시장에 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필자도 이런 상황에 맞추어 좋은 조건에 갤럭시S4를 하나 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S4 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들어 작성한 사용기중 삼성 제품은 처음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갤럭시S2 사용하다가 베가로 넘어왔었습니다.)

 

액정보호 필름으로 인해 약간 뿌연 느낌이지만, 실제 보면 디스플레이 자체는 갤럭시노트2나 갤럭시S3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몰레드만의 색상감은 그대로 입니다.(적당히 푸르스름한 느낌조차도...)

 

여러각도에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를 적당히 섞어놓은듯 한 느낌에, 곡선형을 유지하고, 테두리 도금또한

멋집니다.(물론 베가아이언의 금속 테두리 보다는 약해 보이는것은 사실입니다.)

 

삼성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거의 전부다 그렇듯이 하단부에 충전 및 데이터 전송을 위한 커넥터 연결부가 위치합니다.

물리적 홈 버튼도 하단에 따로 배치되어 있죠.(그 양옆으로 터치형 뒤로가기 버튼과 메뉴버튼이 있다는것 또한 항상 같습니다.)

 

스피커도 노트2나, 갤럭시S3 와 똑같은 형태에 센서 위치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면 카메라등등

있을것은 다 있습니다.

 

측면에 전원 버튼이 보이는데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서 같은 계열의 색상을 유지하고, 회색의 전원버튼 아이콘을

옆에 위치시켰습니다. 모서리 부분에는 안테나가 숨어있으며, 배터리 커버를 분리하기 위한 손톱을 넣는 공간이

안테나와 전원버튼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단에 이어폰 연결을 위한 커넥터 부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센서를 위한 부분들...

 

볼륩 UP / DOWN 버튼은 특별한 표시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자의 경험으로 인해서 해당 버튼이 볼륨 UP / DOWN 이라는것은 버튼감과 위치 그리고 버튼의 길이로 짐작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안테나를 뽑으면 액정 세로길이 정도까지 뽑아집니다. DMB를 위한 필수품이죠 ^^

 

뒷면은 SKT 기기라서 4G LTE 로고가, 하단에는 삼성 로고가 위치합니다.

상단 중앙에 카메라 (현존 최고급 성능이죠... 찍은 사진은 아래에서 만나보시길..) 가 위치하고,

바로 아래에 플래시가 위치 합니다.

아래쪽에는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무광의 느낌은 아니고 뒷면이 거울처럼 제법 잘 비칩니다.

유광이라서 그런지 오염물이 뭍으면 티가 좀 많이 납니다.

 

배터리 커버를 열어보았습니다. 특이한점은 없습니다. 갤럭시 시리즈 답게 큼직한 배터리.
(베가 아이언의 경우는 세로로 길고 용량이 좀 작은 특징이 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한컷.

 

배터리 까지 분리하면 시리얼번호 제조일 등 나오는 스티커가 있습니다.

 

언제나 찍는 배터리 설정샷 입니다. 외쳐요 샘숭!

 

Micro SD 삽입은 보는 시점에서 왼쪽에, Micro USIM은 오른쪽에 삽입하는 곳이 있습니다.

 

확대해서 보면 대략 이런식 입니다. 잘 보이시라고 살짝 걸쳐둔 상태이며, 더 깊게 누르면 딸깍 하고 장착이 됩니다.

(SD 카드는 딸깍하지않습니다.)

 

메인 화면 및 앱스입니다. 폰트 바꾼 후 / 바꾸기 전이라서 폰트는 좀 다릅니다.

기본 폰트보다는 역시 좀 귀여운 체로 바꾸는쪽이 실사용하는 느낌이랄까... 개인 취향입니다.

 

전화 화면 및 메시지 함 입니다.

갤럭시 시리즈라면 그냥 다 똑같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Tworld 를 받는 모습과 Tworld 실행화면 입니다.

별다른 건 없이 잘 됩니다.

 

기본 뮤직 플레이어 및 비디오 플레이어 화면 입니다.

성능에 자신이 있는지 비디오 플레이어의 경우는 기본 썸네일이 약간 재생이 됩니다 전부다....(배터리는 상관없을련지...)

 

메뉴 설정 및 새롭게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 기능 두개입니다.

에어뷰와 에어제스처 입니다.

 

위와 같은 기능들 이외에 여러가지를 제공하는데, 간단하게 센서가 손동작을 감지해서 특정 몇가지 행동을 취해주는 겁니다.

(AMD 에서도 에어 제스처와 비슷한 제스처 컨트롤 이라는 기능을 AMD 리치랜드 노트북에서 제공합니다. 물론

센서가 아닌 카메라를 이용합니다.)

 

인터넷 브라우저 잘 동작하고, 3DMark 도 돌려봤습니다. 1만점을 가볍게 돌파합니다.

 

그리고 이건 갤럭시S2 때만해도 못봤던 앱인데 걷기 도우미 라고 생겼습니다.

저는 운동을 보통 걷는것으로 채우려고 하는 스타일인데 제법 도움이 되더군요.

이동할때 항상 핸드폰을 휴대하고 있으면 알아서 카운트를 해줍니다.

(단 충격등을 계산해서 카운트 하므로, 열심히 폰을 흔들면 막 올라갑니다. 이걸 켜놓고 무한능력 눝을 시전한다면,

운동왕이 되어 있을듯 합니다.)

 

 

 

평소에 하던 통화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전화만 했더니 완충상태에서 15시간을 넘었는데도 배터리가 꽤나 남아버렸습니다 ㅠ

24시간 이내에는 폰이 꺼질것으로 예상되었지만, 폰을 24시간이나 안쓸수가 없기에 그쯤에서 포기했습니다.

 

대략 그정도만 연속 통화가 가능해도 폰으로써의 배터리는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단 모두의 마블은 한시간 정도하면 30% 정도 배터리가 소모됩니다.)

 

 

이번 갤럭시S4 의 경우는 몇일전까지만 해도 최강의 삼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었습니다.

지금은 LTE-A 에게 그 자리를 내준것 같지만, 아직 LTE-A 망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새기기를 꼭 부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손으로 커버가능한 삼성 스마트폰인 갤럭시S4는

삼성만의 인터페이스를 선호하시고, 삼성의 높은 수준의 서비스등을 중요시 여기는 분들이, 현 시점에서 구매 고려가능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LTE-A는 너무 비싸요. 출고가는 몇만원 차이 안나지만.. 시장에서 실제 구매하는 가격은 몇배가 차이가 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