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LG2014.10.26 17:58

이번에 테스트해본 스마트폰은 T액션 기능을 추가한 SKT 의 전용 모델인 G3 A 입니다.


요즘 특이하게도 SKT의 경우 T전화 와 T액션 등 통신사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삽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순정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게는 독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G3 박스에 비해 크게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G3 계열이 보통 사용하던 금속 같은 느낌의 상단 박스 디자인 대신

반복되는 패턴을 넣은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뒷면은 LG 전체적으로 레드&화이트 색상으로 제품특징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T액션기능이 특별해 보입니다.


그냥 봐서는 G3 시리즈는 정말 판박이가 따로없습니다. SKT 전용폰 치고는 LG 로고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예전 팬택의 SKT전용폰이었던 베가 LTE-A 경우는 로고 부분에 팬탠이나 베가 로고를 넣지 않고

LTEA 로고를 넣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구성품은 G3A 본체, 배터리 충전기 및 거치대, 배터리2개, 충전기,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쿼드비트2 이어폰, 메뉴얼

등으로 구성됩니다. 전용폰이지만 저가형 모델의 스펙은 아닌지라 구성품도 보급형처럼 배터리가 1개만 제공되거나

번들 이어폰이 쿼드비트가 아니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G2 이후의 LG 스마트폰 디자인이라서 마음에 들긴 하지만, G3 계열은 너무나 다 똑같은게 오히려

흠이라면 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신만의 특별한 스마트폰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크기만 다른 똑같은 디자인의 모델이

너무 많다고 생각됩니다.


뒷면 커버, 배터리와 본체를 나란히 두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사실상 G2부터는 버튼도 뒤에 있다보니 버튼위치가 크게 다르거나 할일도 없어서 정말 대략적인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2610mAh 의 배터리가 제공됩니다. 심각하게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인것도 아니라서 충분해 보이는 용량입니다.


뒷면 버튼에 질감을 넣은것을 확인시켜 드리기 위해 클로즈업을 해 보았습니다.

G3 계열은 다 똑같습니다.


뒷면 커버에도 질감이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져본 느낌은 천에 가까운 느낌을 줍니다.

아래쪽에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단자, 이어폰 단자등이 있습니다.

이 단자 위치도 G2 부터 쭉 거의 같습니다.


위쪽에는 DMB 안테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커버를 씌우면 튀어나오는 부분이 없이 말끔해서 좋습니다.

카메라 같은경우 굳이 튀어나오게 해서 좋을게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DMB 안테나 길이는 본체보다 깁니다. 참고만 하시면 될듯 합니다.


실제 부팅한 화면 1


실제 부팅 후 인디케이터 바를 내려서 확인가능한 빠른 메뉴들


가로로 사용시의 모습, 진입한 화면은 설정 화면



사진으로는 이정도로 보이긴 하지만, 실제 액정은 꽤 보기에 괜찮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아몰레드가 명암비등의 이유로 인해서 카메라로 촬영했을때는 좀더 선명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실제 눈으로 보는것과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이제 제품의 크기 및 두께를 살펴보겠습니다.



대략 세로 길이는 12.5cm 정도에 가로 길이는 6.5cm 정도였습니다.


두께는 10mm 정도로 뒷면이 둥그스름한 형태로 되어있어 실제 두께로 인한 불편함이나 슬림하지 않다는 느낌을

주지 않을 정도는 아닙니다.



다음으로 간단하게 AnTuTu 벤치마크를 통해 성능을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노트3 네오나 G3 의 성능정도인 3만2천점대를 기록했습니다.


스냅 800 ~ 805 정도를 사용한 기기들은 대부분 이 점수대에서 왔다갔다 하는 느낌입니다.




유저 인터페이스의 경우 대부분 G3 계열과 같아서 자세히는 안다루지만, T액션 기능은 살짝 메뉴를 확인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홈화면 및 다이얼


웹 브라우저


T액션 설정 입니다.


셀프 카메라 및 음악 다음곡 재생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만

보통 감도에서는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의도했을때 100% 성공은 아니고 30% 이하였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펌웨어를 통해 개선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인식률이나 활용성을 좀더 가다듬을 필요가 있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일단 이런 기능 자체를 시도했다는것은 굉장히 신선하기는 합니다.



다음으로 설정 화면 및 카메라 입니다. 카메라는 UHD 영상까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G3A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사진들은 모두 촬영 후 리사이징 처리만 한 사진들 입니다.)







카메라 성능은 그럭저럭 준수한 편이었지만, G3 계열의 카메라를 이미 많이 만져본 터라

특별한 점은 없었습니다. 일단 충분히 쓸만한 카메라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폰 계열의 카메라가 아직은

조금 더 예술적으로 결과물을 내어주는것 같습니다.(물론 아무 설정을 건드리지 않고 찍었을때 기준입니다.)




이렇게 T액션 기능을 탑재한 SKT의 전용폰 G3 A를 살펴보았습니다.


소소한 재미도 있고, 좋은 스마트폰 이지만 액션 기능이 굳이 필요없으신 분들은 일반적인 G3 계열의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하셔도 무방한 수준입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4.10.01 18:53

기존 금속 테두리를 가진 스마트폰 하면, 베가아이언1과 베가아이언2 를 메인으로 꼽았습니다.


실제로 베가아이언1 의 경우 상당히 두꺼운 금속 테두리를 통해서 그 단단함과 세련됨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조루한 배터리와 크기에 비해 테두리 무게등으로 인해 상당히 무거운 폰으로 인식되기도 했었습니다.


요즘 베가가 휘청이고 있는데 삼성에서 아이언의 메탈 감성을 슬쩍 가져온듯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갤럭시 알파가 그 주인공 입니다.



삼성 갤럭시의 첫번째 금속 테두리를 가진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를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포장에 커다랗게 알파의 A 를 연하게 인쇄한 디자인 입니다.

친환경 포장으로 변경후 계속해서 포장자체의 포스는 약해지는 느낌입니다.


언박싱 할때의 그 두근거림이 절반이 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은 신경좀 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금 메탈같은 느낌이라도 좀 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순백의 갤럭시 알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실 흰색에 실버색상의 금속 테두리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표면을 보면 미세하게 대일밴드 같은 패턴이 있습니다.

(다른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핸드폰, 배터리 2개, 충전기, 배터리 크래들,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메뉴얼, 이어폰 이어폰 팁 으로 구성됩니다.

배터리를 보시면 어디서 많이 본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베가아이언1의 세로로 긴 형태의 배터리와 동일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과 후면에 보호를 위한 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전면 필름은 검정색 배경에 특징들을 인쇄해 놓아서,

기본 보호필름으로 사용은 불가능하고, 제거를 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광고가 없는 그냥 바로 사용가능한 보호필름 형태로 제공하는쪽이 친환경 박스를

사용하는것만큼 친환경 적일것 같습니다.)


금속 테두리를 아주 얇게 두른 갤럭시 S4 미니 같은 첫인상을 느꼈습니다.


잘 보시면 대일밴드같은 느낌의 격자 무늬 패턴이 보입니다.

갤럭시 알파의 깔끔한 금속느낌을 살리기에는 부적절한 디자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래쪽에 스피커와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단자가 위치합니다.

뒷판에도 대일밴드 같은 패턴이 존재합니다.


꼭지점 근처는 살짝 두껍게 금속 테두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위쪽에는 팔이 두개 아래쪽에는 발이 두개 달린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쪽 꼭지점 부분에도 역시 약간 두꺼운 금속 테두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테두리 중간에 ON/OFF 버튼이 위치합니다.


상단에는 이어폰 연결 단자가 위치합니다. 카메라와 센서 플래시 등이 보입니다.

한쪽 측면으로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합니다.


뒷판을 열면 안쪽 프라스틱이 누렇게 뜬듯한 프라스틱 색상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생박스와 깔맞춤을 한것인지 아이러니 합니다.


배터리와 설정샷입니다. 세로로 긴 배터리와 배터리 위치까지 베가아이언1을 빼닮았습니다.

삼성 아이언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MicroSD 슬롯이 USIM 슬롯과 같이 위치하는경우가 많은데 MicroSD 슬롯이 안보입니다.

이모델은 안드로이드 모델인데 MicroSD 지원을 안합니다. 아이폰을 따라한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품의 두께를 재 보았습니다. 7mm 정도로 매우 슬림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세로 길이는 대략 12.5cm 정도, 가로 길이는 6.5cm 정도 됩니다.

4.7인치의 작은 액정을 가지고 있기에 크기도 작습니다.


테스트한 기기가 SKT 용이라 부팅시 SK LTEAX3 로고가 뜨는것을 확인 가능했습니다.


부팅 후 거치대에 세워둔 모습입니다. 이렇게 세워놓으니 한결 모델이 멋스러워 보입니다.


가로로 세워둔 모습입니다. 삼성 기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크롬 도금된 테두리 보다 금속 테두리 쪽이 좀더 고급스러움이

분명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 제품이 특히 온라인에서 AnTuTu 벤치마크 점수가 높다고 하던데, 얼마나 높은지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제가 여태 테스트했던 기기중 4만점을 넘은 유일한 기기였습니다.

무려 4만9천점대를 기록해서 거의 5만점에 육박했는데요. 최근에 테스트한 G3 등 보다도 한참 높은 점수입니다.


여담이지만 이 점수를 보니,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4도 어서 테스트해서 점수가 얼마나 나오는지 보고 싶어 집니다.


UI는 갤럭시S5 와 비슷해서 간단하게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올린 갤럭시S5 리뷰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거의 90% 이상 동일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앱스 및 설정 화면


다이얼 및 메시지


웹 브라우저


카메라 및 동영상 입니다.


최신 기기답게 UHD 동영상 촬영까지 지원합니다.

물론 최근에 출시된 노트4 처럼 OIS 기능이 탑재되거나 하지는 않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아래는 갤럭시 알파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리사이징한 것입니다.







그냥 기존 갤럭시 시리즈들 정도는 되는듯 한데, 딱히 좋은 성능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역시 OIS 탑재를 삼성도 서둘렀어야 했어야 하는데 하는 안타까움이... 그래도 베가아이언1 보다는

카메라 성능 월등히 좋은것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갤럭시 알파를 살펴보았습니다.


특이하게 위 아래 모두 4군데의 모서리만 두껍게 처리한 금속 테두리와 베가아이언1을 지나치게 닮은 부분이 많고,

MicroSD 카드를 미지원하는 부분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삼성에서도 금속 테두리를 통한 좀더 고급스러운 제품을 앞으로도 출시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첫 모델인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며, 베가아이언1 보다는 좀더 나은 카메라 성능과 금속테두리를 원하셨던

분들은 어느정도 만족할 수 있을만한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LG2014.09.11 00:00

LG G3 가 QHD 디스플레이로 세상을 놀라게 한 것도 잠시...


광대역 LTE-A 를 지원하지 않았던 것등으로 다시한번 업그레이드 된 LG G3 Cat.6 가 출시되었습니다.

G3 출시 초기 불만족 스러웠던 약간의 최적화 문제와 광대역 미지원등은 G3 Cat.6 에서는 개선된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부터 G3 Cat.6 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UI 부분등은 크게 바뀐점이 없어 간단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사용한 컬러는 블랙골드 색상입니다.

 

G3 박스 디자인과 완전 동일하며, Cat.6 라는 네이밍이 추가된 정도가 다릅니다.

박스에 가로형태의 금속 헤어라인같은 느낌이 들어가 있는점도 동일합니다.

 

붉은색 계열의 와인색의 박스 컬러가 튀는 느낌을 줍니다.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표기되어 있으며,

최신 고가형 제품답게 상당히 높은 스펙을 자랑합니다.

 

골드블랙의 경우 정면의 경우 아래쪽 로고있는 부분과 테두리 정도만 골드 컬러이며, 나머지 부분은 전부 검정색 입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배터리2개, 메뉴얼,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쿼드비트2 이어폰, 충전기, 배터리 크래들 로 구성됩니다.

 

3000mAh 배터리와 커버를 제거한 상태의 G3 Cat.6 의 모습입니다.

배터리 커버 안쪽은 연한 갈색의 느낌이고, 본체는 모두 흰색입니다.

 

버튼 부분에 미세한 그물망형태의 무늬가 있으며, 버튼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필름이 기본으로 부착되어있습니다.

 

배터리와 본체의 설정샷 입니다.

 

후면 커버는 완벽한 골드를 자랑합니다. 얇은 금괴가 연상됩니다.

 

하단에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부 및 이어폰 연결부가 위치합니다.

G2 이후의 G시리즈 기기들은 쭈욱 같은 형태입니다.

 

상단에는 DMB 안테나가 위치하고 있고, 카메라 옆에는 레이저 오토 포커스를 위한 센서등이 위치합니다.

플래시도 제대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뒷면 커버를 통해서 툭 튀어나오지 않는 카메라의 돌충정도도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DMB 안테나를 최대한 뽑은 모습입니다.

 

부팅중인 G3 Cat.6 의 모습입니다.

 

쿨러마스터 JAS Mini 거치대에 올려둔 모습입니다.

 

블랙색상과 골드색상이 잘 어울립니다. 레이저 센서 부분이나 카메라 부분은 아무래도 검정색이 들어갈 수 밖에 없어서

이런식의 디자인이 나오지 않았나 추측됩니다.

 

두께는 약 9.7mm 정도 입니다. 1cm 가 채 되지 않습니다.

 

세로 길이는 약 13.5cm 정도, 가로길이는 약 7cm 정도의 크기이며, 남성이라면 대부분 그립하기에 큰 부담없는 크기의

사이즈 입니다. 다만 한손만으로 화면 전체를 터치할 수 있을정도는 아닙니다.

 

간단하게 AnTuTu 벤치마크로 측정해본 점수는 33838 점으로 비슷한 스펙의 고사양 스마트폰들과 비슷한 점수를 보였습니다.

 

G3 의 보급형 모델인 G3 Beat 에 비하면 거의 두배에 가까운 점수입니다. 물론 벤치마크 점수가 두배가 차이나더라도

체감성능은 그정도의 차이를 보이진 않습니다.

 

 

이제부터 UI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잠금 화면 과 홈 화면

 

앱 목록 및 상단 인디케이터를 아래로 드롭해서 확인가능한 퀵 메뉴

 

환경 설정

 

다이얼 및 메시지

 

웹 브라우저 및 카메라 입니다.

 

카메라의 경우 상당히 고사양이라 UHD 영상까지 촬영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카메라로 실제로 찍은 사진 몇개로 카메라 성능을 확인해 보세요.

모두 기본 설정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카메라 성능은 G2 이후부터는 굉장히 쓸만한 수준이라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붉은색 표현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

 

 

이렇게 LG G3 Cat.6 를 살펴보았습니다.

 

광대역 LTE-A 지원과 최적화 라는 부분에서 G3 보다 약간 발전한 LG G3 Cat.6 는

G3 에서 조금 더 만족스러운 제품인것은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같은 가격이라면 G3 보다는 G3 Cat.6 를 구매하시는 것이 당연할듯 하며, 골드블랙 컬러는 여성분 보다는 남성분들에게 조금 더

잘 어울리는 색상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가된다는 보라색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LG2014.08.27 00:00

LG에서 요즘 공격적으로 저가형 스마트폰들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L70 이나 F70의 경우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기종입니다.

(0원 이거나 그보다 좋은 조건이죠. 거의 매번 ^^)

 

이번에는 우연하게도 현재 제 손에 3대의 보급형 LG 스마트폰이 모두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로 간단하게

세가지 모델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L70, F70, G3 Beat 의 순서대로 입니다.

 

간단하게 스펙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L70은 3G 모델이며, F70 및 G3 Beat 는 LTE 지원 모델입니다.

 

뒷판의 경우 L70과 F70의 경우 G pro 2 를 닮아 있는 직물같은 느낌의 프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G3 Beat 의 경우는 G3 를 닮은 가로줄형태의 금속 헤어라인 느낌을 가진 프라스틱판으로 되어있습니다.

 

맨 위부터 L70, F70, G3 Beat 입니다.

측면 버튼위치가 L70 과 F70은 거의 동일하며, G3 Beat는 G2부터 적용된 후면 버튼디자인이 적용되어서 측면에는

버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이하게도 L70 의 경우 측면에 스크래치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마스킹 테이프가 붙어있지만, F70은 붙어있지 않았습니다.

 

아래쪽 충전단자쪽 부분도 L70과 F70은 거의 동일한 형태이고, G3 Beat 의 경우는 하단에 이어폰 연결단자가 위치합니다.

(이것도 디자인 자체가 G2 이후의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왔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반대쪽 측면도 거의 동일한 디자인이고, 마스킹 테이프가 부착된 모델이 L70 입니다.

 

스피커 부분을 보면, 세가지 모델이 모두 조금씩 다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왼쪽이 F70, 오른쪽이 L70, 위쪽에 있는 모델이 G3 Beat 입니다.

 

뒷 커버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가운데 제품이 L70 이고, 3G 모델답게 일반 USIM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세 모델의 유심슬롯의 위치는 각기 다른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피커의 경우 G3 Beat 만 왼쪽 아래에 있고,

나머지 모델은 오른쪽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면 사진입니다. UI는 L70과 F70은 거의 비슷하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G3 Beat 의 경우 커진 화면과

G3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 확연히 다른 느낌입니다.

 

간단하게 세 기기의 AnTuTu 벤치마크 점수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최신 상위 기종들이 3만점대를 기록하는것에 비하면 한참 낮은 성능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대부분의 앱들이 돌아가기는 합니다.

 

UI 캡쳐 화면입니다. L70, F70, G3 Beat 의 순서대로 이며, L70과 F70은 거의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G3 Beat 는 G3 계열들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카메라 성능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마찬가지로, L70, F70, G3 Beat 의 순서대로 이며 L70, F70은 동일한 수준의 화질을 G3 Beat 쪽은 아주 약간 더 붉은색을

선명하게 표현해준것 이외에는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대 촬영 가능한 사진 및 동영상의 크기가 아래와 같이 각기 달랐습니다.

G3 Beat >> 사진촬영 : 8M / 동영상 촬영 : 1920x1080

F70 >> 사진촬영 : 5M / 동영상 촬영 : 1920x1080 (30 FPS)

L70 >> 사진촬영 : 5M / 동영상 촬영 : 800x480

 

 

특히 L70의 동영상의 경우는 시대를 역행하는 수준의 저화질이므로,

해당 기기로는 쓸만한 동영상을 촬영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F70 이나 L70 모두 좋은 품질의 동영상이 나오는것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800 x 480 의 동영상은 아무래도..)

 

이렇게 LG의 보급형 기기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현재 시중에서 많이 보이는 보급형 기기이지만, 디자인을 봤을때는 G3 Beat 의 승리라고 보여지며,

최근 가격동향을 고려하여 가격과 성능을 모두 고려헀을때는 F70 정도가 가장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LG2014.08.22 00:00

LG 의 보급형 L70 과 F70의 그리고 조금 오래된 옵티머스 LTE3의 경우 제 블로그에서 이미 다룬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 모델 모두 공통적으로 약간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고, 특힌아 배터리의 갯수라던가 디자인적인 부분이

다소 약점이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사용해볼 LG G3 Beat 의 경우 그 이름 답게 G3의 디자인을 닮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G3 Beat(G3 비트)는 어떤 제품인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G3 Beat 는 다른 G 시리즈와는 다르게 제품 외형을 찍은 사진이 박스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LG의 보급형 모델들은 F70이나 L70 또한 제품 외형이 박스 겉면에 인쇄되어 나와서, 이 부분은 동일하게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여러가지 특징이 있지만, 쿼드코어와 레이저 오토 포커스 센서 정도가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요즘 LG 기기면 거의 다 들어있는 노크온 이나 노크코드도 지원합니다.

 

L70이나 F70과 동일하게 보급형 박스와 제품을 비닐로 보호한 점도 동일합니다.

 

제품 구성품은 여타 다른 보급형과는 다르게 배터리 크래들 / 거치대 역할을 해주는 구성품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도 2개나 포함되어 있는점도 일반적인 보급형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다만 이어폰은 여전히 저가형 번들 이어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뒷면커버를 제거한 G3 비트, 뒷면 커버의 모습입니다.

보급형들은 배터리 커버를 제거하면 안쪽은 다소 깔끔하게 정리가 안되있는 느낌입니다.

 

스피커 부분 및 버튼 부분등에 꼼꼼하게 필름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배터리와 G3 비트 설정샷 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2610mAh 입니다.

 

G 시리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이어폰 연결단자 및 USB 연결 및 충전단자가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위쪽에는 아무런 연결단자도 존재하지 않으며, 카메라 옆에 오토 레이저 센서가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 버튼은 G3 와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후면 커버에는 약간의 금속 헤어라인과 같아 보이는 처리가 되어있는데,

G3 의 천재질 같은 느낌을 주는것은 아니며, 실제 만져보았을때도 프라스틱의 느낌이 강합니다.

 

커버를 씌운 뒷면은 외형적으로는 제법 고급스러워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촉감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

 

부팅중인 G3 Beat 의 모습입니다.

 

홈 화면입니다. 전체적인 UI도 G3와 동일합니다.

 

설정 아이콘 등도 G3와 닮아있습니다.

 

버튼 부분은 중앙부분은 금속을 깍아만든듯한 느낌을 주며, 볼륨 업/다운 버튼의 경우 망사같은 느낌의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보았을때 제법 고급스러워 보이고, 스크린샷 캡쳐시에 전원버튼과 볼륨다운키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데,

이 버튼 구조가 G2에 비해서 더욱 캡쳐가 편리합니다.(G2의 경우 간간히 미스가 생깁니다.)

 

G2의 경우 뒷판이 약간 평평하지 않아서 두께 측정이 다소 힘들었습니다.

제일 두꺼운 쪽이 10.3mm 정도 였습니다. 경쟁사인 삼성의 노트3 네오 보다는 조금 두께가 두꺼웠지만, 뒷판이 곡선형인 것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크게 두껍지는 않습니다. (제일 얇은곳은 8.8mm 보다 얇습니다.)

 

세로 길이는 13cm 정도, 가로길이는 6.5cm 정도 입니다.

다른 보급형 제품들 보다는 조금 큰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AnTuTu 벤치마크를 통해 테스트한 결과 점수는 17372 점으로 스냅드래곤 800을 탑재한 노트3네오의 34000점 정도에 비해

거의 절반정도인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아무래도 보급형 제품이고 스냅드래곤 400 AP와 1GB 램을 탑재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은 되지만,

일반적으로 게임등을 돌리는데도 크게 문제없는 수준의 성능이기는 합니다.

 

 

이제 UI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G3 와 동일한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홈 및 앱 목록

 

다이얼 및 메시지

 

설정 및 퀵 메뉴

 

웹 브라우저

 

 

 

지난번 G3 리뷰하면서 미처 다 다루지 않았던 카메라 관련 추가 기능들 입니다.

일단 클린뷰 라고 해서 아무런 메뉴가 없이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촬영이 되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카메라 어플에서 화면을 좌우로 미는 행동으로 전면/후면 카메라의 전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카메라에 손을 인식시킨 후 손을 편 상태에서 주먹을 쥐는 제스처를 인식시켜서 카메라를 동작시키거나(selfie 카메라)

음성을 통해서 촬영도 가능합니다.(치즈, 스마일, 위스키, 김치, 엘지 등의 단어로 음성촬영 가능)

 

파노라마의 경우는 대부분 지원하는 기능이라 별도로 설명은 안드려도 될듯 합니다.

 

이외에 보급형 답게 4K 동영상 촬영은 불가능 합니다.(Full HD 급 영상까지는 가능)

그럼 실제 촬영한 사진들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모두 G3 Beat 로 촬영후 리사이징 처리만 한 사진들 입니다.

 

다른 LG 보급형 기기들에 비해서 레이저 포커싱 센서라던가 하는 부분은 좋지만, OIS 미탑재 등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LG G3 Beat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보급형 모델들에 비해서 배터리2개 기본 제공, G3 와 닮은 디자인과 레이저 오토 포커싱 센서 탑재등으로 인해

다른 보급형 폰들에 비해서 상당히 높은 만족을 제공하는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보급형 치고는 조금 높은 가격대에 구매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구매가 망설여 지는 부분이 있으며,

램이 1GB 인 점은 요즘 추세에 맞추어서 2GB 로 출시헀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실상 대부분의 스펙이 F70 과 동일합니다...)

 

요즘 가성비가 좋은 LG의 보급형 기기인 F70 과 G3 Beat 만 비교했을때는,

가격을 더 중시한다면 F70을 디자인을 중요시 여긴다면 G3 Beat를 선택하는 쪽이 나을 듯 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4.08.16 00:00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노트2 부터는 많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이미 명품으로 인식되어 있는 좋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리즈 입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노트3 의 경우 구매가 약간 망설여 지는것도 사실입니다.


흔히 대란(?) 이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호기가 오지 않는다면 저렴하게 사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한 노트3의 너무 큰 화면은 특정 사용자들에게는 불편함을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을 일부 절충해서 가격을 좀 저렴하게 내놓은 제품이 노트3 네오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노트3 네오는 박스 외형은 친환경 재생박스 디자인을 따라가고 있기는 하지만,

노트3나 갤럭시S4 때와는 다른 더 얇은 박스재질에, 위 아래로 분리되는 형태의 박스도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W 와 마찬가지로 갤럭시 보급형 제품군의 박스 재질을 따라갑니다.

 

뒷면에는 제품 스펙 및 지원 규격들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특징표기된 필름이 붙어있는 상태의 갤럭시노트3 네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 뒷면에 표기되어 있던 특징들과 거의 겹치는 내용입니다.

 

노트3 네오의 구성품은 스마트폰 본체, 배터리 1개, 이어폰, 이어폰 팁, 데이터 및 충전 케이블, 충전기, 메뉴얼로 구성됩니다.

(배터리는 보급형 제품답게 기본으로는 1개만 제공 됩니다.)

 

커버를 분리한 모습입니다. 갤럭시S5 나 S4 액티브 같은 방수 처리는 별도로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배터리와 본체의 설정샷 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3,100mAh 로 보급형 중에는 제법 큰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심슬롯과 MicroSD 슬롯이 각각 다른 자리에 위치에 있고, 카메라 및 플래시가 상단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뒷면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하단에는 노트 시리즈 답게 S펜도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후면 부에는 오염방지를 위한 필름이 부착되어 있으며, 카메라 주변 크롬부를 보호하기 위한 필름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뒷면의 재질감은 재봉선이 있는 가죽의 느낌이지만, 실 재질은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

(노트3와 뒷면의 감촉 및 디자인은 동일합니다.)


 

하단부에는 S펜 보관을 위한 부분과, 스피커,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부가 위치합니다.

 

상단에는 이어폰 연결부가 존재하며, 측면부에 커버 제거를 위해 손톱등을 넣을 수 있는 홈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원 버튼의 모습입니다. 노트3 와 형태는 동일합니다.

 

볼륨 조절 버튼의 모습입니다. 역시 노트3 와 형태는 동일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틀림없이 가죽같아 보이는 뒷판에 삼성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사실 갤럭시 메가를 보는 느낌도 좀 있습니다.

 

다이어리 위에 올려둔 모습입니다. 이렇게 설정된 배경을 좀 가미하면 노트같은 느낌이 배가 됩니다.

 

 부팅시에 뜨는 로고 입니다. neo 를 정말 조그마하게 표기해 두었습니다 ^^;

(꼭 부사장님을 부를때 "부" 라는 단어를 묵음처리 비슷하게 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홈 버튼에 테두리부분이 별도로 처리가 되있어서 조금 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역시 노트3 와 동일한 디자인 입니다.

다만 충전 단자부분이 USB 3.0 까지 지원하는 노트3에 비해서 일반 5pin USB 2.0 만 지원하는 것은 약간 다운그레이드 된

부분입니다.

 

부팅 후 홈화면 입니다. 아몰레드 액정은 카메라로 찍으면 다른 액정에 비해서 잘나오는 편입니다.

 

노트3 네오 잠금화면 입니다. 역시 노트3 와 동일합니다.

(동일하다는 표현을 너무 자주 써서 좀 답답함을 느낍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린의 크기는 잘 알려진대로 5.5 인치이며, 이정도 크기면 솔직히 적당한 크기라고 생각됩니다.

(6인치 근처의 갤럭시 메가나 베가 넘버식스 등은 통화용으로 쓰기에 조금 큰 느낌이 분명히 있습니다.)

배터리커버를 포함한 노트3 네오의 두께는 약 8.8mm 정도로 1cm 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세로 길이는 14.5cm 정도, 가로길이는 7cm 정도의 크기 입니다.

 

다음으로 가장 많이 돌려보는 스마트폰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AnTuTu 벤치마크 결과 입니다.

냉장고등에 넣지 않고 순수하게 상온에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점수는 33837 점으로 노트3의 일반적인 점수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의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간단하게 UI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트3 나 갤럭시S4 급 제품들과 동일한 UI 라서 크게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잠금화면 및 홈 화면

 

앱스 및 상단 퀵 메뉴

 

다이얼 및 메시지

 

웹 브라우저

 

설정 및 카메라 입니다.

여기서 노트3와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노트3는 4K 동영상 촬영까지 지원하지만, 노트3 네오에서는 1920 x 1080 (Full HD) 급

동영상 촬영까지만 지원합니다.

 

 

하지만 카메라 성능이 절대 확연히 떨어지거나 하는 부분은 아니며,

아래 사진을 통해서 카메라 화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해당 사진은 전부 노트3 네오로 촬영후 리사이징 처리만 하였습니다.)

 


이렇게 노트시리즈중 하나인 노트3 네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노트3 보다는 작아진 크기와 작아진 배터리 용량, 줄어든 램 용량 (3GB -> 2GB), 4K 동영상 촬영 미지원등 다소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카메라 성능과 S펜 지원, 쿼드코어에 외형적으로 거의 노트3와 동일한 점

등은 해당 기기를 선택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해당 제품을 노트3 에 비해 많이 저렴한 가격과 낮은 요금제로 구매가 가능하다면 노트3 를 기다리셨던 분들에게

대체가능한 좋은 제품이 되어줄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LG2014.08.14 00:00

LG 가 최근들어 굉장히 경쟁적으로 보급형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디자인이 멋진 보급형 스마트폰은 G3 Beat 라고 생각되지만,

안타깝게도 보급형 치고는 가격이 조금 높은지라, 이번에는 LG 의 LTE 보급형 스마트폰인

F70 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원 또는 그 이상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 모델이면서도, G 시리즈에 적용되어 있는

노크코드, 노크온 등을 지원해서 보급형이면서도 참 편리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보급형 기종이라 고급형의 박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L70 과 흡사한 박스인데 사이즈가 좀 더 작습니다.

 

박스는 간단하게 봉일씰로 봉인되어 있고, 뚜껑이 별도로 없는 일체형 구조입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박스에 딱 맞는 사이즈의 F7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염방지를 위해서 비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색상은 화이트 입니다.

 

이 작은 박스에 F70 본체, 배터리 1개, 충전기,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번들이어폰, 메뉴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가형 제품들에는 쿼드비트 계열의 번들이어폰이 있던것에 비해서 많이 초라 합니다.

저렴한 보급형 제품이라 배터리도 1개 뿐입니다.

 

뒷판 커버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배터리는 2440mAh 의 용량으로 보급형 스마트폰임을 감안하면 충분해 보이는 용량입니다.

고가형 스마트폰들에 비해서 다소 노출된 부위가 많아 보입니다.

 

카메라 와 플래시 유심 / 마이크로 SD 슬롯이 보입니다.

 

배터리와 누드상태의 설정샷

 

뒷판을 입히면 흉했던 내부가 깔끔하게 가려져서 제법 좋아 보입니다.

 

질감이 좀 들어가 있으며, 약간읜 천 재질같아 보이는 느낌을 줍니다.

(흰색이라서 그런지 촘촘한 거즈 같은 느낌이네요.)

 

하단에는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 단자가 있으며, 기기 뒷면의 스피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성능은 그냥 들어줄만은 합니다. 딱히 좋은줄은 모르겠습니다.

 

측면 볼륨 조절버튼은 다른 보급형 LG 폰들과 다르게 마스킹 테잎이나 필름등이 붙어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약간은 도금처리된 상태라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물리 홈 버튼이 있고, 뒤로가기 버튼과 메뉴 버튼이 있습니다.

 

제품 정면은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옵티머스 LTE3 부터 쭈욱 보급형은 다 외형이 비슷합니다...)

 

부팅할때의 모습입니다. LED 물리 버튼 부분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부팅 후 모습입니다.

 

홈 화면 입니다.

 

가로 상태에서의 설정 화면입니다.

 

뒷면만 봤을때는 그래도 제법 깔끔해 보입니다.

 

가로로 세워서 본 뒷모습

 

 

외형은 전체적으로 옵티머스 LTE3 라던가 L70 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LG의 보급형 모델 및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과하다 싶을정도로 외관 보호를 위한 필름이 많이 붙어있었는데,

대부분의 필름이 없이, 전면 액정 보호필름만이 부착된 상태인것은 다른 보급형 모델들과 대조적인 부분입니다.

 

 

이제 UI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LG 모델들과 차이가 없어 간단히 살펴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홈 및 폴더 화면

 

 설정 화면

 

웹 브라우저

 

다이얼 및 메시지

 

갤러리 및 상단 퀵 메뉴

 

카메라는 보급형인 L70(L70의 경우 3G 용 기기입니다.)의 경우 1920x1080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은 지원하지 못하지만,

F70의 경우 FHD 급 동영상 촬영도 지원합니다.

(물론 카메라의 성능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라 좋은 결과물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아래는 실제 F70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리사이징만 한 결과물들 입니다.

보급형 기기라 성능이 썩 좋은편은 아니지만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용서가 됩니다.

 

 

 

 

 

 

 

색상 표현도 좀 그렇고, 약간 사진이 전체적으로 지글지글 합니다.

ISO 자동설정의 탓이 크겠지만, 그런점을 감안하더라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기본 설정을 사용했을때 이정도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정도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LTE 를 지원하고, 내부 저장공간도 8GB 밖에 안되며, 배터리도 1개 뿐이지만

0원 또는 그 이하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으로 모두 용서가 되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기타2014.08.11 00:00

아이패드를 구매하고 아이폰까지 구매해서 드디어 애플 기기들에도 손을 뻗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아이폰쪽은 저랑 잘 맞는거 같진 않네요 ㅠㅠ)

 

 

그냥 보는것만으로 충성도가 올라갈것만 같은 포장입니다.

진짜 기기의 아이덴티티는 확실하네요.

 

빠질수 없는 사과 사과 한 애플 로고입니다.

아이폰5 답다고 해야할까요?

 

박스를 개봉하면 보이는 제품 모습입니다. 필름으로 제대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리퍼밖에 정식 서비스가 없는 아이폰이라 깨끗하게 받지 못하면 골치 아프겠죠 ^^

 

부팅중에 볼수있는 애플 로고!

 

개봉을 하면 번들 이어폰, 충전기, 그리고 케이블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들은 배터리등을 제공하다 보니 공간이 더 넓어야 하지만, 아무래도 제공하는 구성품이 적다보니,

포장의 경우 더 깔끔하게 가능한 부분도 있네요.

매뉴얼이 안찍혔는데 메뉴얼도 있어요 ``

 

부팅한 모습입니다. 앱 목록이 잘 보이는군요.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는 맥에서 사용할때는 정말 불편하다고 느꼈지만,

아이패드 또는 아이폰에서는 오히려 편안합니다.

 

아직까지 높은 충성도를 가진 고객들(제 주변에는 대부분 여성 분들이 사용하시네요)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 5S 의 경우 약간의 업그레이드와 지문인식등이 추가되었는데요.

 

아이폰6의 경우 더 큰 화면을 제공한다고 하니 오히려 다음 모델이 다소 기대가 되긴 합니다.

 

여튼 늦게 입문을 했기에 자세히 다루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최신의 아이폰 기기를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LG2014.08.05 00:39

오늘 만나볼 스마트폰은 LG L70 입니다.

 

듀얼코어의 스펙과, 오랜만에 나온 3G 지원 단말기에 내장메모리가 4G 밖에 안되고 램도 1G 인 정말

보급형 중에 보급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펙을 대충보면 LG의 옵티머스 LTE3 와 비등비등한 수준인데 3G 인점 정도의 차이만이 느껴집니다.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급형 스마트폰에 비해 너무 단촐한 박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뚜껑과 상자가 분리되는 구조가 아닌 하나로 이어져있는 구조입니다.

 

구성품은 L70 본체, 데이터 및 충전 케이블, 충전기, 이어폰, 배터리, 메뉴얼로 구성됩니다.

 

배터리 커버, 본체, 배터리의 모습입니다. 크게 특별한것은 없습니다.

 

배터리와 스마트폰 얼짱각도 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2100mAh 입니다.

 

전원 버튼은 녹색 마스킹 테잎으로 살짝 보호되어 있습니다.

 

음량 조절 버튼입니다.

 

제품 정면 샷입니다. 갤럭시 시리즈와는 다른 위치의 메뉴 버튼 및 뒤로가기 버튼, 그리고 홈 버튼이 보입니다.

(홈 버튼에는 살짝 LED 효과가 있습니다.

 

하단에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후면은 완전 반질반질한 느낌이 아닌 직물같은 느낌이 납니다. 다만 고급스럽기 보다 약간 거친 느낌이고,

실제 직물은 아닙니다.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입니다. 상단에 이어폰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G2 같은경우 하단에 있습니다.)

 

부팅 화면 입니다.

 

부팅 후 모습

 

설정화면

 

웹서핑 입니다. 실제보기에는 카메라 보다 더 선명하긴 합니다. 하지만 워낙 저해상도라서 큰 의미는 없습니다.

 

뒷면의 질감이 느껴지시나요?

 

다음으로는 UI 및 앱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얼 및 주소록

 

웹 브라우저

 

메시지(문자)

 

홈 및 앱 목록

 

설정

 

상단 인디케이터 하단으로 드래그시 나오는 퀵 메뉴 및 갤러리

 

카메라는 보급형 모델이라서 고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최신 기종들이 UHD 녹화까지 지원하는것을 고려하면, 정말 낮은 카메라 성능입니다.

 

 

실제 카메라 성능이 어떤지 실제 찍은 사진들을 확인해 보세요.

(아래 사진들은 직접 L70으로 촬영후 리사이징만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보급형 답게 매우 저렴한 가격에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LG L70 은

보급형기기면 충분한 분들에게는 거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입니다.

 

카메라 성능을 제외하고, 전화 및 메시지 기능 위주의 사용자라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메리트 이나

기본 성능 이하의 카메라와 너무 작은 용량의 내장메모리 및 램은 구매하실때 반드시 고려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보급 기종도 16G 이상의 메모리와 어느정도 사용가능한 수준의 카메라 성능을 기본으로 해서

출시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스마트폰/삼성2014.07.29 02:32

얼마전에 갤럭시 S5 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갤럭시S5 LTE-A 광대역 제품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에는 지난번과는 조금 다른 컬러인 일렉트릭블루 색상입니다.

 

※ 해상도와 AP 가 업그레이드 되고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게 가장큰 차이점입니다.

갤럭시 S5와 동일한 패키지 입니다.
이미 갤럭시 시리즈가 친환경 박스를 채택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기에 이젠 꽤 익숙합니다.

정면만 봐서는 전혀 일렉트릭블루 색상이라고 느낄 수 없습니다.
블루 색상이라고 해도 전면은 그냥 블랙입니다.

구성품도 갤럭시S5와 동일합니다.
(본체, 배터리2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충전기, 배터리 크래들, 이어폰 및 이어폰 고무)

사진상으로는 약간 푸르스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푸른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완벽하게 푸른색입니다.(약간 사파이어 색상에 가깝습니다.)
방수 관련 배터리 커버를 잘 닫으라는 안내가 포함된 필름이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점도 갤럭시S5와 차이는 없습니다.

테두리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전부 금색에 가깝습니다.(약간은 연한 골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단자는 방수를 위해 별도 마개가 존재합니다.(갤럭시S5와 동일 또는 액티브)

측면 볼륨 조절 버튼

측면 전원 버튼

상단 이어폰 연결단자

이제 필름을 벗겨낸 뒷면입니다. 색상과 참 어울리지 않는 대일밴드 무늬입니다.

클로즈업한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돌출되는 부분들에 금색 테두리를 한것이 멋스럽기는 하지만,
일렉트릭블루와는 안어울립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금반지인데 너무 큰 사파이어가 붙어있어서 거추장 스럽다고 할까요?

열어보면 흰색과 검정색이 가득합니다.(뒷판만 바꾸면 제가 보기엔 다른 색상으로 샀다고 해도 믿을 수준입니다.

배터리와 누드샷은 항상 포함됩니다.

이렇게 보면 골드블랙 입니다 완전~!

클로즈업해본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금색 도장부분이 벗겨지면 상당히 멋스러움이 급감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뒷면을 좀더 세밀히 관찰해 보았지만, 결국 파란색 대일밴드와 골드의 절묘한 부조화 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제 취향이 아닐뿐 ^^;)

부팅시에 보이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와 SKT의 LTEAx3 로고입니다.
광대역 LTE-A 지원 기기의 본격적인 경쟁이긴 합니다만...
LTE 나 LTE-A, 광대역 LTE-A 의 속도가 정말 필요하긴 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속도 경쟁보다는 적당히 빠른 속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는게 통신사의 경쟁력이 되어줄것 같은데 말이죠...

아몰레드 액정은 사진 찍으면 IPS 보다 묘하게 더 잘나오는거 같습니다. 약간 과장된 색상때문이려나요...
아이콘 모양등등 전체적으로 갤럭시S5와 판박이라 별도의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마도 약간 다르다면, 광대역 LTE-A의 조금더 빨라진 속도와 다운로드 부스터 사용시에 광대역 LTE-A 쪽이
속도가 더 빠를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합니다.

잠금화면 및 홈화면 입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갤럭시S5를 다시보는 느낌 ^^)

앱스 및 설정

인터넷 및 디바이스 옵션 창 입니다.
역시 별다른 차이점은 없습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이것도 차이를 전혀 느낄수는 없었지만,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다운 성능은 충분히 보여줍니다!

위 사진들은 형광등 불빛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로 찍은 사진이며, 리사이징 처리만 하였습니다.

갤럭시 S5 광대역 LTE-A (Galaxy S5 광대역 LTE-A) 는 갤럭시 S5 와 똑같은 모습에 광대역 LTE-A를 지원하여,
조금 더 빠른 인터넷 속도를 지원하는 기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S5를 이미 사용중이신 분들께는 재구매할만큼의 차이는 절대적으로 없으며,
광대역 LTE-A 지원 단말기들이 계속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급하게 구매를 서두르시지는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갤럭시 S5와 동일한 패키지 입니다.

이미 갤럭시 시리즈가 친환경 박스를 채택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기에 이젠 꽤 익숙합니다.

 

정면만 봐서는 전혀 일렉트릭블루 색상이라고 느낄 수 없습니다.

블루 색상이라고 해도 전면은 그냥 블랙입니다.

 

구성품도 갤럭시S5와 동일합니다.

(본체, 배터리2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충전기, 배터리 크래들, 이어폰 및 이어폰 고무)

 

사진상으로는 약간 푸르스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푸른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완벽하게 푸른색입니다.(약간 사파이어 색상에 가깝습니다.)

방수 관련 배터리 커버를 잘 닫으라는 안내가 포함된 필름이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점도 갤럭시S5와 차이는 없습니다.

 

테두리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전부 금색에 가깝습니다.(약간은 연한 골드!)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단자는 방수를 위해 별도 마개가 존재합니다.(갤럭시S5와 동일 또는 액티브)

 

측면 볼륨 조절 버튼

 

측면 전원 버튼

 

상단 이어폰 연결단자

 

이제 필름을 벗겨낸 뒷면입니다. 색상과 참 어울리지 않는 대일밴드 무늬입니다.

 

클로즈업한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돌출되는 부분들에 금색 테두리를 한것이 멋스럽기는 하지만,

일렉트릭블루와는 안어울립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금반지인데 너무 큰 사파이어가 붙어있어서 거추장 스럽다고 할까요?

 

열어보면 흰색과 검정색이 가득합니다.(뒷판만 바꾸면 제가 보기엔 다른 색상으로 샀다고 해도 믿을 수준입니다.

 

배터리와 누드샷은 항상 포함됩니다.

 

이렇게 보면 골드블랙 입니다 완전~!

 

클로즈업해본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금색 도장부분이 벗겨지면 상당히 멋스러움이 급감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뒷면을 좀더 세밀히 관찰해 보았지만, 결국 파란색 대일밴드와 골드의 절묘한 부조화 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제 취향이 아닐뿐 ^^;)

 

부팅시에 보이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와 SKT의 LTEAx3 로고입니다.

광대역 LTE-A 지원 기기의 본격적인 경쟁이긴 합니다만...

LTE 나 LTE-A, 광대역 LTE-A 의 속도가 정말 필요하긴 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속도 경쟁보다는 적당히 빠른 속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는게 통신사의 경쟁력이 되어줄것 같은데 말이죠...

 

아몰레드 액정은 사진 찍으면 IPS 보다 묘하게 더 잘나오는거 같습니다. 약간 과장된 색상때문이려나요...

아이콘 모양등등 전체적으로 갤럭시S5와 판박이라 별도의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마도 약간 다르다면, 광대역 LTE-A의 조금더 빨라진 속도와 다운로드 부스터 사용시에 광대역 LTE-A 쪽이

속도가 더 빠를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합니다.

 

 

잠금화면 및 홈화면 입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갤럭시S5를 다시보는 느낌 ^^)

 

앱스 및 설정

 

인터넷 및 디바이스 옵션 창 입니다.

역시 별다른 차이점은 없습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이것도 차이를 전혀 느낄수는 없었지만,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다운 성능은 충분히 보여줍니다!

 

 

위 사진들은 형광등 불빛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로 찍은 사진이며, 리사이징 처리만 하였습니다.

 

 

 

 

갤럭시 S5 광대역 LTE-A (Galaxy S5 광대역 LTE-A) 는 갤럭시 S5 와 똑같은 모습에 광대역 LTE-A를 지원하여,

조금 더 빠른 인터넷 속도를 지원하는 기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S5를 이미 사용중이신 분들께는 재구매할만큼의 차이는 절대적으로 없으며,

광대역 LTE-A 지원 단말기들이 계속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급하게 구매를 서두르시지는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Posted by 해악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