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2015.08.21 20:01

오늘은 아버지 고향인 강원도 속초에서 맛있게 먹은 음식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가족들이 강원도 출신이다 보니 회를 좋아하는데요.


속초어장물회 라는 곳이 있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새로 지은 건물이라 상당히 깔끔하네요. 일단 위생이 지저분한 음식점은 아무래도 안가게 됩니다.

특히 회 특성상 날것으로 먹기 때문에 위생이 중요하죠. 2층은 단체 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포장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보입니다.


일반 메뉴들은 1만원 내외로 즐길 수 있지만, 저희는 어장회전물회를 시켰습니다.(사장님 추천 메뉴!)


둘이서 먹어야 하는데 양이 장난 아닙니다. 특히 멍게, 전복, 해삼등도 엄청 좋아하는데 모든게 다 있어서
다른메뉴를 안시켜도 되겠더라구요.

맛있게 먹는방법은 수저통에 잘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물회 그릇이 나오면 취향에 따라 회들을 물회그릇에 말아서 드시면 됩니다.(이후에 중간중간 사진은 먹느라 바빠서...)


너무 맛있게 먹은 물회

여름밤 시원한 물회가 생각날때 다시한번 주말을 이용해 찾아와야 겠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 속초어장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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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4.08.24 16:08

수원 곡반정동에 있는 에일코너(Ale conner) 에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맥주가 먹고 싶어, 강남에서 점심도 굶고 출발했답니다 ^^!

 

맥주야놀자 카페 회원이 된지 얼마안되서 참석하는 첫번째 번개라서 많이 긴장좀 했습니다.

 

 

근처에 왔는데 어느 골목인지 헷갈리신 다면, 여기쯤 에서 아래와 같은 물체를 찾아오시면 됩니다!

 

바로 위 사진과 같이 화려하게(?) 손님을 부르고 있는 맥주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현수막부터 피맥이 주 메뉴라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피자와 맥주는 뗄래야 뗄수가 없는 좋은 궁합이죠 ^^)

 

매장 입구는 브라운 계열 문과, 녹색 계열 문 어느쪽으로든 들어가시면 됩니다.
(매장의 형태가 ㄷ자 모양으로 내부에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브라운 계열 문으로 들어가시면 위 사진과 같은 내부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에일코너 스탭분들을 제외한 출연진은 수시로 바뀝니다 ^^;)

 

벽에는 아기자기하게 맥주 관련된 출력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다 찍지는 못했습니다 ^^ 이보다 훨씬 더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꼭 방문해 보세요!)

 

냉장고에는 시원하게 보관되어지고 있는 잔들이 가득합니다. 옆에는 맥주 탭도 보이네요~

 

이 맥주탭은 인디카 IPA 탭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주방도 한컷 찍었습니다!

 

여기는 녹색 계열 문으로 들어오시면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물론 주방쪽에 길이 있어서 내부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코스터에 제 닉네임까지 준비해 주셨네요 ^^.

 

식전주로 "나만의 하이네켄" 님이 준비해 주신 스파클링 와인 입니다. (이름이 "M" 인거 같아요~)

행사까지 주최해 주시고, 많은 준비를 해주신데다가,

행사 내내 직접 서빙 + 세팅 + 회원분들 챙겨주신 "나만의 하이네켄" 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

 

첫번째 맥주는 "독일식 바이젠"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날 먹었던 맥주중 가장 쓴맛이 덜한 맥주였답니다.

부드러운 느낌 때문에,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도 한잔정도 마시기에는 부담이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맥주 친구 피자가 등장했습니다.

에일코너 피자는 수제라서 그런지 몇개를 먹어도 질리지가 않았답니다.

 

써니2013 님이 엄청나게 강추하셨던 레드페퍼 입니다. 피자에 팍팍 뿌려드시면 매운맛이 더해집니다. 핫소스 보다 개인적으로

더 좋았습니다!

 

두번째로 나온 카피캣 입니다.

나오자마자 사진도 안찍고 마셔버리는 바람에 다른분 잔을 좀 찍어왔습니다 ^^(얼마나 맥주가 급했으면...)

BOB에서 양조한 APA인데 상당히 강한 홉이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도나우 수제 소시지가 다음안주로 등장했습니다.

옥수수알갱이들이 씹히는 식감이 매우 훌륭했습니다.

 

맛있는 피자는 이미 한조각씩들 드셨던 상황이었습니다~! 피자의 인기가 +_+

 

세번째 맥주인 브라운 포터 입니다. 병풍으로 부어라 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강조!!!)

흑맥주지만 맛은 상당히 커피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맥주였습니다.

맥주를 전혀 안좋아하는 분이라도 한잔정도 권해볼만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이어서 안주로 등장한 치즈 튀일 + 포테이토 볼 입니다.

치즈 튀일은 치즈가 들어갔는데도 엄청 담백했고, 포테이토볼도 따뜻할때 먹으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맥주와 잘 어울렸습니다. (감자 튀김처럼 기름지지도 않답니다.)

 

이쯤에서 열심히 시음중이신 회원님들의 모습을 한장 준비했습니다.

(얼굴이 보이는 분들은 꼭꼭 가려드렸습니다!)

 

다음 맥주는 앨리캣 이었습니다. 원래 골든에일이 나올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대체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앨리캣은 맥주다운 맛이 좀 약했습니다. 제 취향은 아니었네요.

 

정갈하게 슬라이스 된 이 버섯은 고송버섯 이라고 합니다.

요즘 백화점 같은데 가면 추석 선물세트로 나오고 있고, 가격도 제법 비쌌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고송버섯은 송이와 표고버섯을 합친 새로운 버섯입니다.

 

송이버섯처럼 솔내음이 물씬 나는데다가 담백해서, 기름진 안주를 많이 드신 후에 드셔도 충분히 먹을 수 있을듯 합니다.

다른 안주들 보다는 몸에도 더 좋을듯 합니다.

 

이름이 조금 문제가 되었던듯한 BW IPL 입니다.

앞서 먹었던 맥주들보다 강한 여운이 남아서 좋았습니다.

 

순서가 조금 바뀌어서 인디카 IPA 보다 먼저 맛보게된 실장 스페셜 맥주! 갤럭시 IPA 입니다.

상당히 강한 홉이 느껴지기 때문에 강한 홉의 맛과 향을 원하시는 분에게 절대 강력추천 드리고 싶은 맥주입니다.

 

굳이 굳이 듀어스님 잔을 끌고와서 사진을 찍은 인디카 IPA 입니다.

인디카 IPA 도 상당히 홉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갤럭시 IPA를 마신뒤에 마셨더니 오히려 홉이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더티호를 독일식 바이젠 + 기네스로 연출하신 디저트 맥주(?) 입니다.

층이 생긴게 보이시죠~ 거의 막바지라 테이블 위가 약간의 혼돈이 섞여있습니다 ^^;

집에 올때 1L 포장해주신 인디카 IPA와 플래티넘 잔입니다.

오자마자 부모님께 500ml 씩 시음을 권해 드렸는데.... 단 한번도 IPA를 접해보시지 않으셨던

부모님 조차도 맥주답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

 

잔이 튼튼하고 용량도 적당해서 맥주잔이 아닌 물컵이나 다른 용도로도 잘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원에는 거의 2년 만에 갔는데요. 첫 번개였지만 주변분들이 잘 챙겨주셔서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모두 너무 반가웠구요. 다음에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피맥이 땡기시는 분들 한번 가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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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 에일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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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4.07.23 20:50

진 아트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가려고 했던건 아닌데, 대림미술관에 들러서 트로이카 전시를 보고 나오는 길에 있는 진 아트 갤러리 입구에

피망 + 호박 같아 보이는 것에 Feel을 받아서 둘러보게 되었답니다.

 

쿠사마 야요이 및 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거 같았습니다.

 

이건 호박도 아니고 피망도 아니여!

 

무려 사진 촬영이 가능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판매를 겸하고 있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진 아트 갤러리(진 아트 샵~) 여기서 실제 소소한 작품들도 구매할 수 있답니다.

(물론 주로 팬시같은 느낌의 물건들이 많습니다.)

 

 

진 아트 갤러리 안쪽에도 있는 간판입니다. 묘하게 90년대 영화에나 나오는 술집 네온싸인 같은 느낌이네요.

 

곳곳에 작품과 조형물이 빼곡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넓은 공간은 아닌데 볼것들이 꽤 많아요.

 

G2 로 찍었는데도 색상 표현이 너무 잘나왔어요! 둘러보게 될 예정이 아니었던 지라 DSLR을 챙기지 않았는데 다행이었답니다.

 

대형전구안에 가득찬 츄파춥스 같은 느낌!

 

참 묘한 느낌입니다. 공간 지각 능력을 의심하게 만드네요... ``

 

쿠사마 야요이 작품들과 판매중인 제품들을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곳까지 왔습니다.

(입구 구경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답니다 ^^;)

 

면과 땡땡이 만으로 작품이 되다니 `` 노트 좋아하는 지인이 좋아할듯해요(다만 막 구매하기엔 가격도 ^^;;)

 

아래는 전시되어 있는 다른 작품들 입니다. 컵 받침이라던가 열쇠고리 같아보이는것등 소소한 것들이 많아요.

 

분명 호박들인데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시장 바구니 같은 ``?

 

팬시같은 느낌의 물건들 입니다. 뭔가 앞서 본 것들과는 다릅니다.

 

빠레트(?) 라고 하던가요. 그걸 잘 쌓아서 만든 전시공간!

 

진짜 토마토 스프가 들어있나 확인을 못해봄..

 

반대쪽 문 바로 앞에 전시~ 개인적으로 여기 있는게 제 취향...(애인거 같아요 아직)

 

다른 벽면도 한컷!

 

아트북 이라고 합니다~

 

이게 WRAPPING Paper book 이라는 거던데, 펴보면 포장지로 쓸수있게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책을 뜯어서 선물을 포장하겠어~)

 

쭈욱 쌓아진 이녀석의 용도는.... 맨 위에는 다이어리 급으로 보이는 물건들도 몇개 있었습니다.

대충 배치한거 같은데 찍게 되는 마술

 

여기는 관계자와 출입금지 인곳 근처라서 입구부분만 살짝 찍어봤습니다!

저기있는  소품들로 제방 한켠을 꾸며보고 싶어요! 저는 IT 블로거라서 방 분위기가 좀 다소 딱딱하답니다...

 

반대쪽 문입니다. 참 아기자기 하게 꾸며놨어요! 같은 문 다른 느낌!

 

입구를 그렇게 오랜시간 구경했는데 미처 못보고 지나친것이 있어서 잽싸게 찍었답니다!

 

문제는 제가 가버리는게 마음에 안드는듯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

 

 

생각보다 넓지 않고, 하나의 층밖에 없지만 입구부터 꽤 긴시간 구경하고 나올 수 있는 좋은 곳이었던것 같습니다.

대림미술관 근처를 가실일이 있는 분들은 여기도 한번 들러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의동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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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진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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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4.07.21 03:48

신사역 근처에서 영어 스터디를 하고, 지나가던 길에 막 오픈한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어서 들렀습니다.

(벌써 두달가까이 되어가네요 여기 방문한지가 ㅠㅠ 다소 늦은 포스팅이지만, 아직 한여름이고~ 아이스크림 먹기 딱 좋아요~)

 

Bistopping 이라는 이름의 이 가게에서는 여러가지 콘에 아이스크림을 담아서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직접 수제로 만들어서 파는 콘들입니다. 많은 수량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늦게가면 없을수도 있대요.

 

일반 콘도 있기는 합니다~

 

구석에 숨어있는 더 화려한 수제 콘~

 

아이스크림은 밀크, 딥 초콜릿, 블랙 시리얼이 있습니다.

블랙 시리얼은 오곡 같은 느낌이에요~

 

수제 콘 종류나 토핑에 따라서 가격이 추가됩니다~

 

 

무공해 제주우유! 몸에 나쁜건 최대한 다 빼셨네요!

 

제가 갔을때는 할인 행사 중이었어요! 그래서 블랙 시리얼 아이스크림을 먹었더랬죠~!

 

가게 전경입니다~ 가게 안에도 자리가 있지만, 밖에서도 먹을 수 있게 자리가 있어요~

 

Bistopping 입구 모습입니다. 깔끔해요~

 

가게 내부 입니다~ 이때는 오픈한지가 얼마안되셔서 분주하셨어요 엄청~

 

밀크에 시리얼 붙은 콘을 고른 스터디 멤버 1

 

딥 초콜릿에 슈팅스타(?) 같은 느낌의 콘을 고른 멤버 2

 

할인도 하길래 고른 저의 블랙 시리얼 입니다. 위에 토핑을 올린걸 비벼서 먹으려면 콘보다 컵이 좋다고 추천하셔서,

저는 컵에다가 먹었습니다 ^^!

 

Sold Out 된 콘들은 다음기회에 먹어봐야겠어요~! 신사역에는 자주가니까요.

 

 

신사역과 논현역 사이에 있으니까요 둘중 어느역에 내려서도 가기 쉽습니다.

(단 안쪽 블럭에 있어서 처음가면 조금 헤메실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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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 서울 서초구 잠원동 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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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4.05.07 22:13

검은사막 CBT에 당첨되어서 레벨업 하다가 한장 찍어봤습니다.

 

아무래도 대작게임 답게 상당히 디테일한 묘사와 판타지 답지않게 연약한 캐릭터 + 낮은 점프 높이...

대부분의 지형지물을 타고 오를 수 있는 자유도 등이 상당히 인상적인 게임인데요.

(안타깝게도 타격감 부분이 아직은 좀 완성도가 낮은듯 합니다. 스킬 미스가 마구 나고
뭔가 이상하다는 제대로 조준되었는데 타겟이 안잡히기도 하고 ㅠㅠ 게임이 아직 CBT 답다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고사양 게임이라서 AMD FX 8350 + R9 290X 기반 시스템에 27인치 모니터,

쿨러마스터 QuickFire TK 화이트 와 Recon 화이트 로 사용중입니다.

 

검은 사막은 이정도로 고사양이라도 프레임 드랍이 심하네요. 아직 완성도가 낮은 상태라서 오픈베타 까지는

계속 낮은 프레임을 유지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얼마전까지 세컨이었지만, 최근에 자리를 이동해서 메인 시스템으로 거듭났습니다.
(하드디스크 증설과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가 주요하네요.)

 

대부분의 최신 게임은 무리없이 돌릴만한 사양이지만, 또 언젠가 업그레이드가 필요해 질 날이 오겠죠!

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3.09.17 16:04

최근 전기의 중요성이 많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ICEPIPE 의 옴니 LED(Omni LED) 라는 제품입니다.

기존의 백열전구, CFL 방식의 전구등은 전력소모가 제법 커서 잠깐 켜는 등으로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지금부터 간단하게 ICEPIPE 옴니 LED 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기본 포장은 제품 외형을 그대로 보여주는 투명한 포장에 포장은 LED 전구하나한 개별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옴니 LED 를 사용함으로써 기존보다 어떤점이 좋은지에 대해서 구석구석에 장점들을 적어두었습니다.

 

내년 4만원 정도의 전기세 절약, 일반 전구에 비해 수명이 10배나 긴 수명, 전방향성으로 넓게 빛이 퍼져나감,
밀폐된 장소에서 사용이 가능, 인체에 무해하고, 눈부심이 없음 등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포장은 LED 전구하나한 개별포장이 되어 있으며, 포장지 전면 오른쪽 상단에 소모 전력, 빛 밝기, 색상에 대해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색상에는 주광색, 전구색 두종류가 있습니다.

(전구색은 약간 주황색 빛이 나는 일반적인 백열전구의 색상을 생각하시면 될듯하며, 주광색은 일반 형광등의 흰색에 가까운

색상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품 뒷쪽에는 색상값, 사용가능한 장소 반쪽 LED와의 차이점 및 전방향성으로 인한 차이, 유의사항, 에너지 등급,

A/S 정보, 스펙등으로 빈틈없이 꽉차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구들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물론 전구로써의 모양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결합 부분 아래쪽에 가슴 부분이 있고, 가슴 부분에 제품의 스펙이 간단하게 적혀져 있는 구조입니다.

몸통 아래의 배 부분은 바닥에 구멍이 뚫려있으며, 속은 거의 비어 있습니다.

(전방향으로 빛을 퍼뜨리기 위해서 채택된 구조로 보입니다.)

 

소켓 연결부위가 안에서 덜그덕 거리는 것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프라스틱 캡을 살짝 걸어 두었습니다.

실제로 제품포장을 흔들어도 덜거덕 덜거덕 거리는 소리가 별로 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특징들을 확인했지만, 제품 실제 색상 등은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과연 어떤 색상차이가 있는지 아래 사진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구색 옴니 LED 입니다.

 

주광색 옴니 LED 입니다.

 

오스람의 CFL 방식 전구입니다.

 

옴니 LED 전구와 CFL 방식 전구를 비교해 보았을때, 색상은 좀더 밝은 느낌을 주며, 빛이 퍼지는 정도도 CFL 방식과 LED 방식이

차이가 나지 않는점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력은 오히려 적게 소모하고, 더 밝기 때문에 굉장히 매력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인터넷에서 1만원 초중반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CFL 방식의 전구들은 천원 초반대에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차이로는 약 10배 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10배 긴 수명, 절약되는 전기요금, 수명이 길어서 자주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 점 등의 이점을 생각했을때,

LED 전구의 사용이 많아질것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개인 가정에서도 절약이 되지만, 사업체나, 빌딩 한채등을 전부 LED로 교체한다면 최초의 시공비용은 다소

들어갈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큰 이익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이렇듯 많은 장점을 가진 LED 전구의 사용이 많이 늘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해 보며, 사용기를 마칩니다.

 

- 이 리뷰는 다나와 / ICEPIPE 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3.06.23 21:23

6월 22일(토)에 진행된 MSI Z87 메인보드 제품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특이하게도 PC방을 장소로 해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뭐 연예인 PC방으로 유명한 장동민의 봉 PC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장소가 멀어서 가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네요.(같은 서울인데 이동에 두시간 가까이 걸렸....)

 

폰카로 찍었더니 잘 안나와서 MSI 걸로 행사참여한 부스걸 분들의 사진이 이거한장 뿐입니다.

다들 어디선가 본거같은 분들인데 이름이 잘... 파란색 도우미복은 살짝 작은거 같았습니다.

 

PC방 자체 PC들은 사양이 상당히 오래 되었습니다.

(출시가 4년 이상 된 제품들로 구성되어서 솔직히 원활한 게임이 불가능했습니다. 전좌석이 그런건 아니고
사양이 좀 나뉘어져 있는듯 했습니다.)

 

LOL이 잘 안돌아갔어요.. 옵션을 거의 최하로 해야 원활....

 

대신 행사용 시스템은 MSI 에서 직접 준비해서 매우 빵빵했습니다.

케이스 쿨러 파워서플라이등도 쿨러마스터 제품이 모두 사용되고, 그래픽카드는 GTX 770 등부터 라데온 HD 7950 등

상당히 고사양의 PC들로 준비되었기에(메인보드 및 시피유는 행사 성격에 맞게 최신형이었기 때문에 달리 설명이 필요없을듯)

행사장에서 대회가 진행될 워페이스를 돌리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어 보였습니다.

 

행사중간에 나타난 PC방 주인아저씨 장동민 씨가 보입니다 -_- 갑자기 나타났는데 사람이 많아서 사진 어렵게 찍었더니
완전 흔들린.... 이분은 연예인이라도 TV나 실물이나 똑같아요;

 

MSI 오동건 팀장님의 디테일한 신제품 및 MSI 기술에 관한 여러가지 PT자료들...

 

플레이웨어즈 남대원 과장님의 수냉오버 장면입니다.

온도계를 깜빡하고 안챙겨오셔서 퀵아저씨를 애타게 기다리셨다는 비하인드가...

 

시원해 보이는 질소 `_`

 

대회좌석과 앞쪽에 전시된 MSI 제품들이 보입니다.

 

오버클럭 부스가 있고 뒤쪽으로 대회좌석이 보입니다. 그 뒤로는 시한구절이...

 

대회 진행중인 모습입니다. 진지함이 느껴집니다. 거의 반본체급 사양이 걸려있다보니 진지함이 더욱!

 

상당히 떨어져 있는 반대진영입니다. 진지하기는 마찬가지네요!

 

결국 승리는 기글하드웨어에서 오신 학살자님들의 승리로...(?)

 

그리고 뭘 하더라도 장동민씨를 잘 활용하는 장동민 PC방 이었습니다.

 

 

중간에 가위바위보 게임은 줄도 너무 길고해서 그냥 보기만 했는데 미인분들이 망치로 떄려주셔서 맞으시면서도 다들 웃으셨던거 같네요. MSI 제품뿐만 아니라 쿨러마스터의 케이스/파워 및 게이밍 기어들을 만져볼 수 있는 좋은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전인원에게 제공된 마우스패드 기념품 및 에너지드링크(전 에너지드링크 안마셔서 그냥 들고왔답니다.)등

불편함을 최소로 하려고 한 노력등도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장소가 서울중앙도 아니고 너무 한쪽 구석에 있었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당연히 가까울줄 알고 너무 천천히 일어났다가 하마터면 행사 시작전에 못갈뻔...)

 

앞으로도 이런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들이 많이 열리길 바라면서 MSI Z87 메인보드 제품발표회 행사 후기를

마칩니다.

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2.11.25 20:21

집에서 블레이드&소울을 즐기는 직장인중 한명으로써 정액제를 들어넣고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최근 들어 린 검사 라는 새로운 직업이 등장하면서, PC방 사용자에게만

엄청난 혜택이 돌아가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린 검사 특별 수련 기간이라고 해서. 이 기간 동안 PC방 사용자는 멋진 의상을 공짜로 받거나,


PC방 전용 버프를 받거나!!!!!


PC방 유저 전용 음식으로 버프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것 보다도 특히 의상이 마음에 들었는데 ㅠㅠ 직장인이다 보니 밤늦게 집에와서 PC방 가기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런 PC방프리미엄 혜택을 집에서도 받고 싶다!!!)


그래서 집에서 해결할 방법을 찾던중 지피방 이라는 것을 찾게 되었습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도 처럼 PC방 혜택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이 있을 것 같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http://www.gpbang.com 에 접속합니다.


이후 아래 붉은색 으로 표시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를 선택합니다.



해당 버튼을 클릭해서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합니다.


별도의 번거로운 세팅이 없이 한번에 쭈르륵 설치가 되면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 생성됩니다.

훗....! 아이콘 하나에 많은 의미를 담았다!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런처가 실행됩니다.


이상태에서 아이디가 없으니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서 회원가입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와 같은 창이 뜨고, 간단하게 이름 휴대폰 번호 이외에는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아 안전한

회원 가입이 이루어 집니다. 게임을 꼭 선택하세요~!


그리고 추천인가입(지인소개) 에 pumddr 을 입력하시면 추가 혜택도 따라가니까 이왕

가입하시는거 pumddr 입력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회원 가입 후 로그인하면 1-3초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자 이제 게임에 접속하셔서 즐기면 PC방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PC방이 천원도 안하는데 집에서 하는것이 손해가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요.

지피방은 매우 요금이 저렴하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당 400원 이하의 가격으로 게임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분들은 특히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은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효율이 좋을 것 같네요!



또한 카페에 올라와있는 수천개의 사용후기는 더더욱 믿음을 줍니다.




또한 지피방은 계좌이체 및 문화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한데요.



문화상품권의 경우는 인터넷 쇼핑몰 같은데서 1만원권을 9천4백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금 더 저렴하게 결제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이건 정말 팁입니다!




마지막으로 블레이드&소울 제 캐릭터 사진입니다. 시크한 멋이!!!



피시방혜택을 집에서도 받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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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1.04.24 20:58
일단 이런 행사에는 처음 가보긴 했지만 ``

역시 아름다우신 분들을 찍느라고 다들 혈안이 되어있는 상태...

나의 아빠번들로는 찍는데 상당한 한계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세팅값을 잘못주고 너무 막찍어놔서 집에와서 본 사진은 암울 그 자체...)


그나마 잘 나온것을 순수하게 리사이즈만 해서 올려보려고 한다 ``


찍고나니 삼성 / 캐논 부스밖에 안찍은것 같아 보인다...


 


마지막 샷은 행사 끝나고 나왔는데 코엑스 근처에서 신차 홍보를 위해서 나오신 분들이 아름다우셔서 한컷 `_`
[##_http://pumdd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uf@1607CC4B4DB40FF730C7F1.jpg%7Cwidth=%22425%22%20height=%22640%22%20alt=%22%22%20filename=%22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다음에는 세팅값도 좀 저장해서 가던가 아니면 가서 좀 맞추던가 하고..

렌즈를 하나 구매를 고려해야겠다... 
Posted by 해악사마
생활2011.02.09 00:55
커피전문점 하면 너무 딱딱한 느낌이 많이 있다.

본인도 평소에 커피전문점을 그리 즐겨찾지는 않지만, 도심속에 공원이라던가

이런곳이 많지 않기때문에,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기 위해서는 주변에 커피전문점을

드나들게 되기 마련이다.

이번에는 "커피볶는제임스"에 가보게 되었는데, 제법 분위기 있고, 편안한 곳이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남다른 느낌의 간판 커·피·볶·는 JAMES(제임스)>

간판부터 여느 대형 커피전문점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는다.

본인은 오후 8시가 넘은 시간에 갔는데,

분위기 있는 조명들이 켜져있어서 꽤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가게 문앞을 지키고 있는 메뉴판이 아기자기 하다>

가게 입구는 메뉴판이 지키고 있었는데, 구석에 무려 아메리카노 "리필" 이라고 쓰여있다 +_+


<커피볶는제임스 주변 풍경>

<시식가능한 브라질 산토스>

사장님이 권해주셔서 커피를 찾아마시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살짝 마셔보았는데,

향도 좋고 괜찮았다. 다른분들도 기회가 되면 시음해 보시면 좋을듯 하다.


<누가 그에게 책을 선물했을까(?)>

<아직은 조금 더 채워지길 기대해 봄직한 책장>

<다녀간 누군가의 흔적들>

<사장님이 직접 볶은 커피콩>

<볶아질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커피콩들>

<새인척 하고있는 새인형>

<의인화된 커피볶는 기계>

<번쩍번쩍 광이나는 커피기계>

<오늘은 누굴 낚을까(?)>

입구에 메뉴판부터 시작된 아기자기함은 가계 내부에도 그대로 스며들어 있었다.

편안한 느낌의 내부에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흔적을 남겨서 걸어둘 수 있는 나무도 가게 한가운데를 지키고 있었고,

아기 자기한 소품과 오픈된 곳에 위치한 커피볶는기계등이 인상적이었다.

소품 하나하나를 보면 사장님의 세심함이 느껴진다 ^^
(사장님 요청에 의해 얼굴 공개는 하지 않았다;; 궁금하신분들은 직접 보러 가셔야 할것 같다.)



본인은 초코라떼를 주문해서 마셨는데 초코라떼도 맛이 좋았다.(거품도 적당하고)

자주 그쪽으로 갈 일이 있지는 않겠지만, 다음에 근처를 지날 일이 있다면 그때그때

찾아가서 인심좋은 사장님이 해주시는 라떼를 마시는 날을 기대해볼만 한 편안한 가게였던것 같다.




2011. 02. 08 커피볶는제임스에서...
Posted by 해악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