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변기기

Ergostand III - 편안하면서도 높은 확장력까지 갖춘 다용도 노트북 쿨러

여름 철이 되어도 대부분의 노트북 사용자는 노트북 사용을 그만둘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더욱 얇아지는 노트북의 두께때문에 실제로 노트북은 매일매일 굉장한 열을 발생시키게 되고,

장시간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 발열을 견디기 정말 힘든 경우도 있게됩니다.

 

여름철이라 기온이 높은 날에는 에어컨환경이 아니면 더욱 힘들겠지만, 집에서 에어컨을 계속 사용하기에도

전기세부담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늘은 노트북 발열의 대안으로 많이 찾는 노트북 쿨러 중 현재 기준으로 다나와 1위 인기 제품인

쿨러마스터 ERGOSTAND III 노트북 쿨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부 포장을 통해 노트북 쿨러의 일부가 투명하게 노출되도록 되어있으며,

노출 부위의 오염방지를 위한 필름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설며한 부분입니다.

6단으로 조정 가능한 높낮이 세팅, 매우 정숙한 230mm 의 대형 쿨링팬, 4개의 USB 와 쿨링팬 속도 컨트롤이 가능한점을

주요 특징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뒷면을 확인하는것으로 좀더 명확하게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쿨링팬, 다이아몬드 패턴, 6단 높낮이 조절, 쿨링팬 속도 조절, 케이블 정리, 폭 조절이 가능한 안티슬립 홀더 기능 등입니다.

자세한 부분은 뒤로 가면서 다시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스펙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비닐과 완충재로 완벽하게 포장된 제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본체 케이블, 메뉴얼 등으로 간결하게 구성됩니다.

 

6단 조절이 가능한 부분에 충격으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완충재를 끼워 두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이아몬드 패턴의 노트북 접촉면과, 안티 슬립 홀더 그리고 측면 손잡이 겸 케이블 정리가 가능한 부분과

왼쪽 상단에 있는 쿨러 속도 컨트롤러가 보입니다.

 

쿨링속도 컨트롤러

 

좌우로 조절이 가능한 안티 슬립 홀더입니다.

이걸 조절하면, 사이즈가 조금 작은 노트북도 거치가 가능합니다.

(또는 패드류도 가능합니다.)

 

손잡이 부분 입니다. 사이사이에 있는 홈에 굵기가 맞는 케이블들은 꼽아서 정리가 가능합니다.

 

홀더를 조절하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도 거치가 가능합니다.

 

USB 는 4개의 허브기능을 해주며, 전원을 USB 또는 DC 어댑터를 통해 공급받을 수있습니다.

(구성품에 DC 어댑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노트북을 거치한 모습입니다. IBM T60 입니다.

손에 땀이 많이 차서 여름에는 정말 힘든데 쿨러를 거의 풀로 동작시키면 손으로 바람이 조금씩 새어나오기도 해서

꽤나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각도는 좀 높이더라도 안티 슬립 홀더 덕분에 노트북이 흘러내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USB 케이블을 통해서 노트북 쿨러에 전원을 공급합니다.

 

위의 케이블이 결국 이런식으로 노트북 쿨러와 연결되어, 최종적으로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최대 각대로 조절한 모습입니다. 기울기가 충분합니다.

 

손잡이로 잡은 모습입니다. 원목 도마를 들고 있는 무게감 정도가 느껴집니다.

 

230mm 대형 쿨링팬으로 넉넉한 쿨링을 제공하면서도,

조용하고, USB 확장기능에 높낮이 조절도 가능한 쿨러마스터 ERGOSTAND III 노트북 쿨러는,

 

사용자에게 다양한 높낮이를 제공해서, 눈높이에 맞는 액정위치로 조절이 가능하면서도 홀더를 통해

흘러 내림을 방지하였으며, 패드까지 올려놓을 수 있어 홀더와 높낮이 조절만으로도 많은 추가적인

편의를 충분히 제공하였습니다.

 

2만원 후반대의 가격이기는 하지만, 그 다양한 활용을 고려한다면 투자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되며,

다만 17인치 까지가 활용가능한 범위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초대형 노트북은 다른 쿨러를 사용하는 편이 더 나을듯 합니다.

 

 

이 사용기는 플레이웨어즈 및 대양케이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